• 최종편집 2026-09-05(토)

전체기사보기

  • 충남도, ‘체납관리단’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 앞장
    [충남프라임뉴스] 충남도가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체납관리단’ 출범 및 본격적인 체납징수 활동에 나섰다. 도는 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15개 시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과 관계 공무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의 출범을 대내외에 알리고, 공정한 조세행정 실현과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한 체납관리단의 역할과 책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했다. 발대식에 이어서는 지방세·세외수입·체납처분 실무, 개인정보 보호, 민원 응대요령 등 현장 활동에 필요한 직무교육을 실시해 체납관리단의 업무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는 그동안 납세지원콜센터를 운영을 통해 소액체납자에 대한 납부 독려와 실태조사를 추진해 왔으며, 올해부터 국정과제 추진에 따라 이를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으로 확대·운영한다. 올해 활동하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123명은 시군에서 △100만원 이하 소액 체납자 실태조사 △납부독려 △생계형 체납자 복지서비스 연계 △체납정보 현행화 등 현장중심의 체납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이들은 단순한 체납액 징수에 그치지 않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어려운 체납자를 적극 발굴해 복지부서와 연계하는 등 공정한 징수와 따뜻한 복지행정을 함께 실천할 계획이다. 신동헌 자치안전실장은 “올해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현장 실태조사와 체납자 맞춤형 상담을 강화할 것”이라며 “시군과 협력해 체납액 징수와 생계형 체납자 지원을 병행함으로써 도민이 공감하는 공정한 지방세 행정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제
    2026-08-03
  • 천안동남경찰서, 여름철 특별방범활동 일환 자체시책 '폴리누비 합동순찰' 실시
    [충남프라임뉴스] 천안동남경찰서가 여름철 치안 수요 증가에 대응해, 2026년 7월 13일(월)부터 여름철 특별방범기간에 돌입하여 지역 맞춤형 범죄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이번 특별방범 기간에는 천안동남경찰서의 특수시책인'폴리누비 합동순찰'을 본격 시행한다. 폴리누비 합동순찰이란 경찰 순찰차와 자율 방범대 차량의 기동성 장점을 극대화하여 넓은 구역을 유기적으로 누비며 가시적 순찰 효과를 높임으로써 치안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범죄 기회를 사전에 차단하여 지역 주민들의 야간 체감 안전도를 한층 끌어올리는 시책을 말한다. 이와 함께 관내 공중화장실을 중심으로 전문 탐지 장비를 활용하여 불법촬영 카메라 정밀 점검도 병행하여 범죄 우려 요소를 선제적으로 점검했다. 이민수 천안동남경찰서장은 “오늘날 치안환경이 복잡·다변화됨에 따라 경찰 단독 치안 활동의 한계를 경찰협력단체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동체 치안으로 극복하여, 충절의 고장 천안을 범죄 없는 안전한 천안으로 지켜나가는데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복지/사회
    • 경찰
    2026-08-03
  •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알릴 홍보대사 위촉
    [충남프라임뉴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3일 충청남도청에서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각 분야를 대표하는 홍보대사 10명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는 문화예술인과 스포츠인, 청년농업인, 학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물들로 대중성과 지역성을 두루 갖추고 있다. 홍보대사로는 △충남 계룡 출신 가수 길려원 △전 국가대표 펜싱선수 김준호 △‘딸기왕자’, ‘딸기요정’으로 사랑받고 있는 김은우·김정우 △논산 출신 가수 남궁진과 이채연을 비롯해 쌘뽈여고 학생 2명과 논산에서 딸기농장을 운영하는 청년농부 2명 등 총 10명이 위촉됐다. 조직위는 위촉된 홍보대사들과 함께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추진하며 엑스포의 가치와 비전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특히 김은우·김정우는 논산딸기축제를 통해 논산과 인연을 맺으며‘딸기왕자’, ‘딸기요정’이라는 별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엑스포를 보다 친숙하게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논산 출신인 남궁진과 이채연, 계룡 출신인 길려원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인으로서 충남과 논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전 국가대표 펜싱선수 김준호는 폭넓은 대중 인지도를 바탕으로 엑스포 홍보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또한 학생 홍보대사들은 젊고 참신한 감성으로 MZ세대와의 소통을 이끌고, 청년농부 홍보대사들은 실제 딸기농장을 운영하고 농협 공동 홍보모델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논산딸기와 K-딸기 산업의 경쟁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홍보대사들은 앞으로 홍보영상과 SNS 콘텐츠 제작, 각종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국내외에 알리고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조직위 관계자는 “홍보대사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가진 영향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엑스포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국민과 함께하는 축제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세계 최초 딸기산업을 주제로 한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민관 협력과 홍보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2027년 2월 26일부터 24일간 논산시 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국내·외 유관 기관과 바이어가 함께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이자 논산을 세계에 알리는 대한민국 대표 농산업 국제행사로 추진되고 있다.
    • 문화/관광
    • 문화/행사
    2026-08-03
  • 하나금융그룹 함영주 회장,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민간위원장 위촉
    [충남프라임뉴스] (재)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박수현 충남도지사, 백성현 논산시장)는 3일 하나금융그룹 함영주 회장을 조직위원회 민간위원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민간의 전문성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외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세계 딸기산업의 교류와 협력의 장으로 발전시키고자 마련됐다. 함영주 민간위원장은 금융산업을 대표하는 전문 경영인으로서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조직위원회는 함 위원장의 풍부한 경영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민간 참여를 확대하고, 기업·기관 등 다양한 분야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해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함영주 민간위원장은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딸기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는 국제행사가 될 수 있도록 민간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성공적인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함영주 민간위원장 위촉을 계기로 민관 분야와의 협력 폭을 넓히고, 각 분야의 역량을 결집해 세계인이 함께하는 산업엑스포를 만들도록 하겠다”며 “대한민국 딸기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논산을 세계 딸기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시키는 국제 비즈니스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2027년 2월 26일부터 24일간 논산시 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국내·외 유관 기관과 바이어가 함께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이자 논산을 세계에 알리는 대한민국 대표 농산업 국제행사로 추진되고 있다.
    • 문화/관광
    • 문화/행사
    2026-08-03
  • 논산시의회, 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으로 의정 활동 전문성 높인다
    [충남프라임뉴스] 논산시의회가 제10대 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8월 3일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행정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인공 지능(AI) 기술 접목을 통해 정책 입안 및 의정 문서 작성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강연에는 현직 실무 전문가인 김승진 경기도 동두천시의회 입법정책팀장이 초빙됐다. 김 팀장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등 주요 교육기관에서 생성형 AI 활용법과 실무 작문을 강의해 온 베테랑 강사다. 이날 교육에서는 ▲ChatGPT, Gemini 등 생성형 AI의 기초 이해와 활용법 ▲5분 자유발언·연설문 등 AI 활용 글쓰기 기법 ▲AI 도구 현업 활용 전략 등이 심도있게 다루어졌다. 이건창 의장은 “이번 교육이 의원과 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더욱 완성도 높은 의정활동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전문교육 과정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 정치
    • 의회
    2026-08-0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