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0-0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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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군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하는 '시원한 여름 물놀이' 개최
    [충남프라임뉴스] 홍성군드림스타트는 지난 8월 1일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 워터파크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44명을 대상으로 여름 물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은 아동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한편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가족들은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이용하며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가족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은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며 방학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고, 부모들도 자녀와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이번 물놀이 체험이 여름철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 간 사랑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사례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자원을 연계·개발하고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등 분야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복지/사회
    2026-08-03
  • 홍성군, AI 돌봄로봇으로 촘촘한 통합돌봄체계 가동
    [충남프라임뉴스] 홍성군 가정행복과는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AI 돌봄로봇 지원사업’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 어르신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련 기관과의 신속한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2일 AI 돌봄로봇 관리업체인 ‘미스터 마인드 주식회사’ 관제센터는 홀로 거주하는 한 어르신이 돌봄로봇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단어를 말한 것을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확인했다. 다음 날 관제센터 담당자가 즉시 간이조사를 실시한 결과 자살 고위험 등 이상 징후를 발견하고 이를 홍성군에 신속히 알렸다. 위험 상황을 전달받은 홍성군 가정행복과는 즉시 1차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청로노인종합복지센터’를 통해 어르신의 안전과 안부를 확인하고, 2차로 ‘홍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 긴급 연계해 전문적인 집중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현재 홍성군은 AI 돌봄로봇을 통해 감지된 위험 신호를 바탕으로 해당 어르신을 방문해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집중관리 대상자로 등록했다. 아울러 충남사회서비스원도 운영기관과 지자체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신속한 대응에 힘을 보탰다. 이처럼 군은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적극 가동하고 있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이번 사례는 첨단 AI 기술과 유관기관의 신속한 협력이 만들어낸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사회적으로 고립되지 않고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복지/사회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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