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0-0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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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교육청, 2026년 전국기능경기대회 향한 힘찬 도전!
    [충남프라임뉴스] 충남교육청은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인천광역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2026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앞두고 3일부터 10일까지 도내 직업계고 17개교를 방문해 전공 심화 동아리 학생 선수와 지도교사를 격려하고 현장 간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준비하는 학생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훈련환경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며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병도 교육감은 천안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전기기기, 전기제어, 용접, 판금철골구조물 등 4개 직종에 출전하는 학생 선수 8명을 만나 훈련 상황을 살펴보고 격려했다. 또한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과 역량을 자신 있게 펼칠 수 있도록 응원하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대회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 인천광역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전국에서 1,800여 명의 선수가 50개 직종에 참가해 서로의 숙련 기술을 겨룬다. 충남 직업계고에서는 17개교 92명의 학생 선수가 32개 직종에 출전해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충남교육청은 매년 전공심화동아리 운영을 통해 학생 맞춤형 전문 기술 교육을 지원하며 우수 숙련 기술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광주에서 열린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전국 5위를 달성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상위 입상과 안전한 대회 운영을 목표로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병도 교육감은 학생 선수 격려 자리에서 “전국기능경기대회는 학생들의 실력을 겨루는 무대인 동시에 미래 숙련 기술인으로 성장하는 소중한 과정이다.”라며,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자신감을 가지고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직업계고 학생들이 지역과 국가 산업을 이끌 미래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기술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 교육
    2026-08-03
  • 아산교육지원청, 학생 맞춤형 여름방학 발명캠프 열어
    [충남프라임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학생들에게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워줄 발명 교육의 장을 열었다. 아산 상상이룸발명교육센터는 2026년 8월 3일부터 8월 7일까지 5일간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여름방학 발명캠프’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명캠프는 학생들의 연령대와 수준을 고려하여 오전과 오후 맞춤형으로 분리·운영된다. 오전반은 초등학생 20명, 오후반은 중학생 20명으로 각각 구성되어 총 40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며, 소수 정예 밀착형 지도 방식으로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 캠프 기간 동안 참가 학생들은 단순히 발명 이론을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직접 도면으로 그리고 실물로 제작해 보는 ‘체험·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조별 협동 프로젝트를 통해 융합적 사고력(STEAM)과 협동심을 동시에 키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머릿속으로만 생각했던 아이디어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어서 방학 동안 매일 학교에 오는 시간이 기다려진다”며 설렘을 전했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교육장은 “이번 여름방학 발명캠프는 학생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창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명 교육 인프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교육
    2026-08-03
  • 아산교육지원청, 교원 역량 강화 배움자리 열어
    [충남프라임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이 관내 교원들의 디지털·AI 교육 전문성을 강화하고 미래형 수업 혁신을 이끌기 위해 2026년 8월 3일부터 8월 5일까지 3일간 관내 초·중·고 교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교원 AI 역량 강화 배움자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배움자리는 단순한 이론 강의에서 벗어나 교사들이 교실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및 체험 중심'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 교원들은 3일간 생성형 AI를 활용한 맞춤형 수업 설계, 에듀테크 기반의 학생 평가 및 피드백, 교과 연계 코딩·로봇 실습, 올바른 디지털 윤리 지도법 등 미래 교육 전반을 아우르는 깊이 있는 내용을 이수한다. 특히 이번 배움자리는 최근 본격 개관한 ‘아산AI교육체험센터’에서 진행되어 배움자리의 몰입도와 효과를 한층 높였다. 최첨단 AI·SW 교육 장비와 가변형 실습 공간을 갖춘 센터의 인프라 덕분에 교사들은 최신 에듀테크 기술을 직접 다뤄보며 미래 교실 환경을 한발 앞서 경험하고 있다. 배움자리에 참여한 한 초등학교 교사는 “생성형 AI를 수업에 어떻게 도입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최신 장비가 갖춰진 환경에서 직접 수업 자료를 제작해 보니 교실 적용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며 “2학기 수업부터 바로 적용해볼 계획”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교육장은 “미래 교육의 핵심은 결국 교사의 수업 역량에 달려 있다”라며 “새로 개관한 아산AI교육체험센터의 우수한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선생님들이 AI 교육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이번 배움자리 이후에도 교사들의 자율적인 AI 교육 연구회 활동을 지원하고,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단계별 배움자리 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 교육
    2026-08-03
  • 정규운 천안시 서북구청장, 지역어르신과의 소통 간담회
    [충남프라임뉴스] 정규운 천안시 서북구청장이 3일 지역 어르신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 구청장은 지난달 읍면 분회경로당 방문에 이어 이날 유홍준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장을 비롯한 관내 노인회 분회장 14명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어르신 복지정책과 경로당 운영 등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무더위쉼터 적극 이용, 충분한 수분섭취 등을 통해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어르신들은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 어르신 복지증진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정 구청장은 앞으로도 경로당 방문과 정기적인 현장 간담회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현장중심의 맞춤형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정규운 서북구청장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끌어 오신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험은 우리 시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듣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복지/사회
    2026-08-03
  • 천안시 드림스타트, 아동 산림레포츠 체험 프로그램 진행
    [충남프라임뉴스]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천안도시공사와 협력해 3일 태조산 산림레포츠단지에서 사례관리 대상 아동을 위한 여름방학 신체활동 프로그램 ‘얘들아, 숲에서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실내 활동에 익숙해진 아동들이 자연 속에서 뛰어놀며 균형감각과 협동심을 키우고 긍정적인 또래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체육 활동이 필요하거나 외부 체험 기회가 적었던 사례관리 아동 16명이 참가했다. 아동들은 안전수칙 교육을 이수한 뒤 공중네트를 활용한 신체활동과 숲속 체험에 참여하고 점심 도시락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아동과 임산부를 대상으로 건강·정서·복지 등 분야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취약계층 아동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 복지/사회
    • 복지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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