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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관광재단, ‘우리 가족 이음 AI 예술 창작소’ 참여 가족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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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프라임뉴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AI 예술 창작 과정을 통한 가족 간 유대감 형성과 문화예술교육사와 지역예술인의 동반성장을 위해 2026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 강화 사업 ‘우리 가족 이음 AI 예술 창작소’참여 가족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성형 AI가 일상 속에 자리 잡은 시대 흐름에 맞춰, 유초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AI를 건강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아이가 아이디어를 내고 선택하는 주체가 되며, 보호자는 이를 돕는 조력자 역할을 하도록 구성하여 ‘AI는 표현을 돕는 도구이고 생각과 마음은 사람의 것’이라는 건강한 인식을 가족이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가족 CF 편’과 ‘가족 동화책 편’두 개로 나누어 진행된다.
▲1기 ‘가족 CF 편’은 8월 22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5회차로 진행되며, AI 기술을 활용해 가족 이야기를 담은 30초 영상(CF)과 CM송을 제작한다.
▲ 이어지는 2기 ‘가족 동화책 편’은 10월 10일부터 11월 7일까지 동일한 시간대로 총 5회차 운영되며, AI 기술을 활용해 우리 가족만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 동화책을 제작한다.
참가 대상은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가족으로, 자녀 1~2명과 보호자 1명으로 구성된 팀(2~3인) 기준 기수별 10가정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연산문화창고 1동 담쟁이예술학교 스튜디오 W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8월 5일부터 8월 19일 오후 6시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참가자 선정은 모집 마감 이후 순차적으로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된다.
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자신의 상상력을 펼치는 창의적인 도구로 주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길길 바란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유대감을 깊게 쌓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하는 2026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 운영을 맡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관광재단 문화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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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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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성동면, 저장강박 의심 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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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프라임뉴스] 논산시는 성동면행정복지센터와 성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장강박 의심 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대상 가구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실시했다.
해당 가구는 장기간 집 안팎에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쌓아두면서 화장실 이용과 숙식이 어려울 정도로 주거환경이 심각한 상태였다. 또한 위생 상태가 좋지 않고 화재 위험이 높은 데다 각종 질병에도 노출될 우려가 커 즉각적인 개입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저장강박은 단순한 청소 문제를 넘어 심리적·정신적 어려움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시는 일회성 환경 정비에 그치지 않고 생활 습관 개선과 재발 방지를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창옥 성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 참여해 준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저장강박 의심 가구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세대를 조기에 발굴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성동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논산시는 정기적인 상담과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저장 강박 문제를 해결하고 대상 가구가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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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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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보리보리 쌀 어린이 논농사 체험' 벼 생육 관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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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프라임뉴스] 공주시는 지난 31일 도담골호반마을에서 유아 대상 농촌체험 프로그램인 ‘보리보리 쌀 어린이 논농사 체험 프로젝트’의 두 번째 회차로 벼 생육 관찰 및 감자 수확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꿈의 프리스쿨 어린이집 원아 39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지난 5월 직접 심은 벼의 성장 과정을 관찰하고 감자를 직접 수확하는 체험을 통해 농업과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체험은 논에서 자라는 벼의 생육 상태를 살펴보고 농작물의 성장 과정을 배우는 활동과 감자 수확 체험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농촌의 계절 변화를 몸소 느낄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직접 보고, 만지고, 수확하는 활동을 통해 농촌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번 생육 관찰 체험에 이어 오는 9월에는 3차 벼 생육 관찰, 10~11월에는 벼베기와 수확 체험이 진행될 예정으로, 아이들이 벼의 성장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는 연간 프로젝트로 운영된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들에게 농업의 소중함과 자연의 가치를 체험 중심으로 전달하는 한편, 체험마을의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광희 지역활력과장은 “아이들이 직접 벼의 성장 과정을 관찰하고 농작물을 수확하는 체험을 통해 농업과 자연을 더욱 가까이 느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체험마을과 연계한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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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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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총력 대응 ‘인명사고 제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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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프라임뉴스] 금산군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에 총력 대응하며 ‘인명사고 제로화’에 도전한다.
이와 관련해 ‘2026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간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기간’을 운영 중이다.
또한, 행락객이 집중되는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는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해 현장 점검과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관내 주요 물놀이 관리구역 및 위험구역에 대해서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운영하고 있다.
군은 안전관리요원에게 안전 수칙 등을 교육했으며 물놀이하는 행락객들에게는 ‘구명조끼는 생명조끼, 음주 후 입수 금지, 지정된 장소에서만 물놀이’ 물놀이 안전 수칙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특히, 위험구역의 출입 통제 및 안전선 설치 등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구명조끼 무료대여소도 운영 중이다. 또한, 인명구조함·안내표지판 안전시설물 정비·확충도 완료했다. 아울러 금산군청 군민안전과 직원들이 점검 근무자를 구성해 평일과 휴일에 비상근무와 현장 순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금산소방서·금산경찰서·금산군자율방재단 등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긴밀한 협조 체계도 구축해 사고 예방 및 신속한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물놀이 이용 시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위험구역에 들어가지 않는 등 기본 안전수칙을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며 “군민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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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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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기후환경교육원, 보령머드축제서 5천명과 환경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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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프라임뉴스] 충남도립대학교 부속기관인 충남기후환경교육원이 보령머드축제를 찾은 관광객 5000여 명에게 환경교육을 접목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환경보전 문화 확산에 나섰다.
충남기후환경교육원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열린 '제29회 보령머드축제 글로벌축제관광박람회'에서 환경교육 체험 홍보부스를 운영한 결과, 총 5,129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머드랑 에코랑! 톡톡한 타투'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멸종위기 동물 전사지 타투를 손등과 팔 등에 부착하며 생물다양성 보전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대천해수욕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도 언어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로 운영돼 높은 관심을 받았다.
놀이와 체험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교육의 접근성을 높이고,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보전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대표 축제를 활용해 환경교육의 대중성을 높이고, 충남기후환경교육원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널리 알리는 홍보의 장이 됐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권정훈 충남기후환경교육원장은 "환경교육은 일상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접할 때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연계한 체험형 환경교육을 확대해 더 많은 도민이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기후환경교육원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축제와 문화행사를 활용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환경교육 저변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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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