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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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시, 광덕면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 안전점검 실시
    [충남프라임뉴스] 천안시는 여름철 물놀이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7일 동남구 광덕면 일원 물놀이 관리지역을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을 비롯해 천안시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 장석진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해 물놀이 관리지역의 안전시설 설치 상태와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안전표지판 설치 상태 △구명환, 구명로프 등 안전시설 비치 여부 △안전관리요원 근무 및 비상연락체계 운영 상황 등이다. 천안시는 점검 결과 확인된 미흡한 사항은 신속히 보완하고,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김석필 부시장은 “천안시는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안전한 물놀이 문화 조성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복지/사회
    2026-08-07
  • 예산군, 군수 주재 을지연습 준비상황 점검… 실전 대응 역량 강화
    [충남프라임뉴스] 예산군은 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최재구 예산군수 주재로 간부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을지연습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안전관리과(총괄 보고) △소관 부서(준비 상황 보고) 순으로 진행됐으며, 을지연습 대비 중점사항과 충무사태별 조치 사항 등을 공유하고 세부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을지연습은 11일부터 14일까지 사전 위기관리연습(CMX)을 통해 전시 전환 절차를 숙달한 뒤,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군과 관내 유관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본격 실시된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공무원 불시 비상소집훈련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실제훈련(19일, 예산종합운동장)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대피훈련(20일) 등을 실시해 비상 상황 대응체계를 점검할 계획이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을지연습을 실전과 같은 자세로 수행하고 민·관·군·경·소방 등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비상사태 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복지/사회
    2026-08-07
  • 예산군, 폭염 속 영농현장 직접 찾았다… 공무원·자율방재단 합동 예찰
    [충남프라임뉴스] 예산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7일 공무원과 예산군 자율방재단이 함께하는 영농작업장 폭염예방 예찰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충청남도 자연재난과를 비롯해 군 안전관리과와 민원봉사과, 읍면 직원, 예산군 자율방재단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무한천체육공원에서 사전 교육과 폭염예방물품을 배부받은 뒤 읍·면별 영농작업장으로 이동해 현장 예찰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논과 밭에서 작업 중인 65세 이상 고령 농업인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 등 폭염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쿨토시, 폭염 알리미 스티커, 얼음물 등 폭염예방물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한낮 시간대 농작업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등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온열질환 예방 홍보도 병행했다. 특히 차량 진입이 어려운 영농작업장과 예찰 사각지역은 민원봉사과 드론을 활용해 현장을 점검했으며, 드론에 장착된 스피커를 통해 폭염특보 발효 상황과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찰활동을 강화했다. 또한 자율방재단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시 임무와 역할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읍면별 예찰활동을 통해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농촌지역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김택중 부군수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예찰활동과 군민들의 예방수칙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무원과 자율방재단이 함께 폭염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영농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군민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복지/사회
    2026-08-07
  • 계룡시, 2026년 자체평가위원회 개최
    [충남프라임뉴스] 충남 계룡시는 지난 7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자체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계룡시 자체평가위원회는 신일호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대학교수와 연구위원 등 민간 전문가 및 당연직 위원을 포함한 총 1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시 주요업무를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해 행정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7년도(2026년 실적) 주요업무 자체평가 운영계획(안) ▲2026년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안) 등 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2027년도 주요업무 자체평가에서는 부서 고유지표 평가에 '도전성' 항목을 새롭게 반영해 적극적인 목표 설정을 유도하고, 기존 본청 부서를 대상으로 실시하던 정성평가를 면·동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목표 달성 여부를 넘어 업무의 난이도와 적극성까지 함께 평가해 조직 전반의 성과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2026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는 다수 시민의 권리·의무와 관련된 정책, 총사업비 5억 원 이상 공사, 1억 원 이상 연구·용역 등 총 21건을 선정했다. 신일호 부시장은 "자체평가위원회는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체계적인 성과관리와 공정한 평가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정책 추진 과정과 담당자를 공개하는 정책실명제를 통해 주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시민의 알 권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복지/사회
    2026-08-07
  • 충남콘텐츠진흥원, 조호 작가와 함께하는 웹툰 작가 데뷔! 여성향 공모전 투고 과정 수강생 모집
    [충남프라임뉴스]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여성향 웹툰 공모전 출품을 목표로 작품 완성도를 높이고 싶은 창작자를 대상으로 ‘조호 작가와 함께하는 웹툰 작가 데뷔! 여성향 공모전 투고 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내 웹툰 창작자 양성 및 역량 개발을 위해 마련된 과정으로, 여성향 웹툰 공모전 출품에 필요한 스토리 기획, 콘티 제작, 원고 완성 및 전문가 피드백을 단계별로 제공하는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웹툰 작가, PD 지망생, 웹툰 스튜디오 재직자, 웹툰 관련 학과 재학생 및 웹툰 창작에 관심이 있는 창작자 13명 내외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공모전 출품을 위한 작품 기획부터 콘티 제작, 원고 완성 및 첨삭까지 단계별 실습을 통해 공모전 출품이 가능한 결과물을 제작하게 된다. 심화과정으로 운영되는 만큼 신청 시 본인이 보유한 창작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제출이 필요하다. 세부 커리큘럼은 ▲전체 스토리 피드백 ▲1화 콘티 피드백 ▲1화 수정 콘티 피드백 및 스케치 작업 ▲1화 선화 작업 및 기획서 작성·첨삭 ▲1화 완성 원고 피드백 및 퀄리티 향상 ▲2화 콘티 피드백 ▲2화 원고 제작 및 최종 멘토링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을 통해 참가자는 여성향 웹툰 공모전 출품을 위한 실전 제작 과정을 경험하고, 현직 작가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작품 완성도를 높이게 된다. 이를 통해 공모전 출품이 가능한 수준의 결과물을 제작하고, 향후 웹툰 작가 데뷔와 창작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경쟁력 있는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9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 천안에 위치한 충남콘텐츠코리아랩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육참여를 희망하는 수강생은 8월 10일부터 8월 24일까지 충남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 혹은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손병선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교육은 현직 웹툰 작가의 밀착 피드백을 통해 공모전 출품을 목표로 하는 창작자들이 작품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실전형 과정”이라며 “웹툰 작가 데뷔를 꿈꾸는 도내 창작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복지/사회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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