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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서산 한새우 페스타 성료 ‘2일간 4,000여 명 방문’
    [충남프라임뉴스] 충남 서산시는 2026년 서산 한새우 페스타가 개최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성연면 왕정리 687번지 일원에서 열렸으며, 4,000여 명이 방문했다. 이번 축제는 서산에서 생산된 한새우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한새우 직거래 장터, 지역 특산물 현장 경매 등이 운영돼 한새우는 물론, 신선한 지역 농특산물이 저렴하게 판매됐다. 한새우는 1㎏당 27,000원에 판매됐으며, 구매한 싱싱한 한새우를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는 장소도 마련돼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구매한 한새우를 현장에서 포장, 택배로 배송할 수 있도록 해 소비자의 편의를 높였다. 행사 기간 판매된 한새우는 총 3,500㎏이다. 시는 앞으로도 한새우를 비롯한 지역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윤여신 서산시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시세보다 저렴하고 신선한 한새우를 시민들께 제공하고 서산 한새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어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제
    2026-09-14
  • 논산시 ‘농촌에서 만들어가는 새로운 도전’ 2026년 하반기 신규농업인 귀농귀촌영농기술교육
    [충남프라임뉴스] 논산시는 신규농업인과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0월 2일까지 ‘하반기 신규농업인 귀농귀촌 영농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귀농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기초 영농기술과 정책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이론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며, ▲품목별 기초 재배기술 ▲귀농 정착사례 ▲농지 침수 유형 및 대응 ▲귀농인을 위한 법률 상식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관내 선도농가 및 선배 귀농인의 농업현장 사례를 활용한 지역 연계 교육을 통해 생생한 영농 현장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 일정은 10월 7일부터 10월 26일까지 총 5회, 30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귀농·귀촌을 준비 중이거나 초기 정착 단계에 있는 신규농업인 5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을 처음 시작하는 예비귀농인에게 영농 초기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마련했다”라며 “귀농·귀촌을 준비하고 있거나 농업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교육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지도정책과 귀농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논산시는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위해 귀농귀촌 종합상담 및 교육, 예비귀농인 임시주거시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경제
    2026-09-14
  • 청양군, ‘2026년 사회적경제 추석맞이 특판전’ 개최
    [충남프라임뉴스] 청양군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생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2026년 사회적경제 추석맞이 특판전’을 개최한다. 가족과 친지들에게 전할 선물을 고민하는 군민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오프라인 특판전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청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 16개소를 포함해 총 27개 업체가 참여하며,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102개의 다채로운 명절 선물 세트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특히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함께하는 이번 기획전은 1만 원대 실속형 가공품부터 30만 원대의 프리미엄 축산물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을 구성해 선택의 폭을 크게 넓혔다. 행사장에 마련된 주요 품목으로는 청양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100% 국내산 고춧가루 세트, 칠갑산 구기자 한과, 구기자차를 비롯해 구기홍주와 둔송구기주 등 지역 전통주가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찹쌀고추장과 전통장류 세트, 참송이 및 건표고버섯 세트, 샤인머스켓, 멜론, 사과 신선 과일류 등 정성 가득한 지역 특산물들이 풍성하게 준비돼 있다. 행사장 방문이 어려운 소비자들을 위한 구매도 가능하다. 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칠갑마루.com’을 통해 오는 16일까지 온라인 주문이 가능하며, 접수된 상품은 18일까지 택배로 배송된다. 또한 대전에 거주하는 소비자들은 청양먹거리직매장 학하점, 롯데백화점 지하 1층 식품관에 위치한 괴정점, 한양프라자 1층의 탄방점 등 오프라인 매장을 직접 방문해서도 우수한 청양의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판전은 군민들에게 질 좋은 명절 성수품을 합리적으로 제공하고, 관내 사회적경제기업과 재단에는 판로 확대의 기회를 열어주는 든든한 상생의 장”이라며, “올해 추석에는 품질 좋은 청양산 특산물 구매라는 착한 소비를 통해 이웃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더욱 따뜻하고 의미 있는 한가위를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경제
    2026-09-14
  • 충남도 이번 추석, 고향사랑기부 특별한 이벤트 연다
    [충남프라임뉴스] 충남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에게 평소보다 풍성한 답례품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도는 14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21일간 ‘고향의 마음을 담아, 풍성하게!’를 주제로 ‘고향사랑기부제 한가위 마음더함 빅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 수요가 높은 쌀·한우·한돈·수산물·전통주 등 도 대표 답례품을 중심으로 기존 답례품을 최대 100% 증량하거나 추가 증정해 기부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확대하고자 추진한다. 이벤트 기간 충남에 10만 원 이상 기부한 뒤 ‘고향사랑이(e)음’ 또는 ‘위기브(민간플랫폼)’에서 답례품을 선택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특별전에는 충남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10곳이 참여해 14개 품목의 농·축·수산물과 전통주 등을 선보인다. 주요 답례품은 △일반미 10㎏ 구매 시 햅쌀 2㎏ 추가 △한우·한돈 혼합 꾸러미(세트) 및 한우 국거리·불고기 꾸러미(세트) 구매 시 삼겹살 600g 추가 등이다. 이 밖에도 △간장게장 △박대 △갑오징어 △키조개 관자 △한산소곡주 △사과증류주 △흑삼 △곶감 △벌꿀 △김 등 도내 특색 있는 답례품을 증량하거나 추가 증정한다. 또 행사 참여자 가운데 10명을 추첨해 네이버페이 상품권 2만 원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이번 특별전은 추석 선물을 준비하면서 도내 우수한 농·축·수산물과 지역 특산품을 만나고,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지역 생산자와 지역경제를 응원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행사 내용과 답례품 등 자세한 사항은 도 누리집과 고향사랑이(e)음, 또는 ‘위기브(민간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현섭 도 새마을공동체과장은 “추석을 맞이해 고향사랑기부로 충남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도내 우수한 답례품도 풍성하게 만나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경제
    2026-09-14
  • 충남도 “추석 장바구니 수산물 채우고 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받으세요”
    [충남프라임뉴스] 충남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9개 시군 16개 전통시장(연합포함 19개)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행사기간 내 지정된 전통시장 등에서 국·원양산 수산물 구입 금액의 최대 30%(1인 2만원 한도)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한다. 환급은 3만 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이다. 행사 참여 시장은 △천안시농수산물도매시장 △천안중앙시장 △대천항수산시장(보령) △보령중앙·한내시장(연합) △서산동부전통시장 △화지중앙시장(논산) △강경대흥·젓갈시장(연합, 논산) △당진전통시장 △부여·부여중앙시장(연합) △서천특화시장 △장항전통시장(서천) △광천전통시장(홍성) △신진항골목형상점가(태안) △안면도수산시장(태안) △태안서부시장 △태안동부시장이다. 시장 내부에 배치된 환급소는 대천항수산시장(보령), 강경대흥·젓갈시장(연합, 논산), 안면도수산시장(태안), 태안동부시장(태안)의 경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이 외 시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행사기간 내 구매한 영수증과 본인확인을 위한 휴대전화를 지참해야 한다. 김용 도 어촌산업과장은 “추석을 맞아 환급 혜택으로 도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과 우리 수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가족과 함께 신선한 수산물을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제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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