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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농업기술원, ‘미래 농업 이끌 청년들, 현장으로’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11월까지 제10기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생을 대상으로 현장실습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제10기 교육생 29명은 지난 6월 30일 재배실습 과정을 마무리했으며, 도내 우수 선도농가 18곳에 파견돼 3개월간 현장중심 교육을 받는다. 현장실습은 스마트팜 청년창업 6개월 과정(입문교육 1개월·재배실습 2개월·현장실습 3개월)의 핵심 단계로, 단순 실습을 넘어 작물 재배부터 온실 운영, 경영 관리까지 전 과정을 현장에서 체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생들은 선도농가의 1대 1 밀착 멘토링을 통해 실전형 스마트팜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교육 내실화를 위한 지원도 병행된다. 월 80시간 이상 실습을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최대 월 100만원의 교육훈련비가 지급되며, 멘토 역할을 수행하는 선도농가에는 월 50만 원의 교수수당을 지원해 책임 있는 현장 교육을 유도한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재배 기술은 물론 경영·유통 역량까지 갖춘 스마트팜 전문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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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농업기술원, ‘미래 농업 이끌 청년들, 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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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신용보증재단-새마을금고중앙회,충남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특별출연 협약 체결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신용보증재단은 7월 8일 도내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 향상과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재단 강당에서 ‘소상공인 금융지원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총 75억 원 규모의 신용보증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단 설립 이래 새마을금고가 충남신용보증재단에 최초로 특별출연을 추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꾸준한 고객수요와 충남 전역에 영업점을 보유한 금고의 영업환경을 바탕으로, 특별출연 협약보증 추진을 통해 재단과 새마을금고 간 협력을 보다 강화할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새마을금고는 5억 원을 출연하고, ▲충남신보가 이를 재원으로 총 75억 원의 신용보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협약보증 이용 기업에 대해 보증료 감면, 보증비율 우대 등 금융비용 경감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특별출연 협약보증은 도내 ‘소상공인’을 집중 지원 대상으로 삼아, 서민 경제의 근간인 골목상권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마련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직접 주도하여 추진한 이번 협약을 통해, 새마을금고는 지역 서민금융을 든든히 뒷받침하는 대표 금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신보도 이에 발맞춰 ‘보증지원 체계 디지털화’, ‘이동식 상담버스 운영’등 현장 밀착형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보증지원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 협약식에서 충남신보 조소행 이사장은 “고유가, 불경기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최초 특별출연이라는 뜻깊은 결정을 내려준 새마을금고중앙회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며 “새마을금고의 촘촘한 지역 네트워크와 충남신보의 보증지원 역량을 결합해, 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들에게 적기에 도움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새마을금고중앙회 특별출연 협약보증 상품은 지난 7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충남신보 보증지원 플랫폼(App) ‘보증드림’ 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영업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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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신용보증재단-새마을금고중앙회,충남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특별출연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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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신규회원 역량강화’로 여성농업인 리더 양성 나선다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8일부터 10일까지 한국생활개선충남도연합회와 ‘권역별 신규회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활개선회의 역사와 가치 및 회원으로서의 역할을 공유하고, 임원과 신규회원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교육은 시군 생활개선회원 임원 및 신규회원 150명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운영한다. 첫날인 이날은 도 농업기술원에서 교육을 진행했으며, 9일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10일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각각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지속가능한 조직 기반 마련을 목표로 △충남생활개선회 알아보기 △생활개선회원의 역할과 정체성 이해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농부증 예방 스트레칭 등 여성농업인의 건강과 조직 활동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생활개선회는 지역사회와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이끄는 대표 여성농업인 단체”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신규회원들이 생활개선회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갈 여성농업인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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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신규회원 역량강화’로 여성농업인 리더 양성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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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수산식품, 미국시장 공략 속도 낸다!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도가 대표 수출 품목인 ‘김’을 비롯해 우수 수산식품의 미국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지난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미국 뉴욕 제이콥 케이 재비츠 컨벤션센터(Jacob K. Javit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26 서머 팬시푸드쇼(Summer Fancy Food Show)’에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70주년을 맞은 이번 박람회는 미국 스페셜티푸드협회(SFA)가 주최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식품 전문 박람회로, 전 세계 50여 개국 2500여 개 기업과 3만 2000여 명의 바이어가 참가했다. 이 기간 도는 해조류 가공 우수기업인 섬마을(조미김)과 기린컴퍼니(감태)의 참가를 지원해 26건, 85만 3000달러 규모의 수출상담과 10만 달러 규모의 현장계약을 체결하며 북미시장 공략에 성과를 냈다. 10만 달러 규모의 현장계약을 체결한 기린컴퍼니는 충남의 대표 특산 해조류인 감태를 활용한 제품을 선보여 현지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감태는 특유의 깊은 풍미와 향을 지녀 국내는 물론 해외 미식 시장에서도 고급 식재료로 주목받고 있다. 참가 기업들은 박람회를 통해 신규 바이어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현지 시장의 소비 트렌드와 유통 동향을 파악하는 성과도 거뒀다. 도는 이를 바탕으로 후속 수출상담과 해외 마케팅을 지속 지원해 실질적인 수출 확대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미국은 K-푸드와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충남 수산식품의 주요 수출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실제로 도내 수산식품의 대미 수출액은 2024년 4717만 달러, 2025년 4874만 달러로 증가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김용 어촌산업과장은 “미국은 충남 수산식품의 수출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중요한 시장”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확인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도내 수산식품기업의 해외 판로를 더욱 넓혀 나갈 수 있도록 맞춤형 수출 지원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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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수산식품, 미국시장 공략 속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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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우리 밀·쌀 활용 수제맥주 제조 교육’ 운영
- [충남프라임뉴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3일부터 ‘우리 밀 ·쌀 활용 수제맥주 제조 교육’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교육은 우리밀과 쌀을 활용해 수제맥주를 제조하며 창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양조 기초 이론 및 역사강의 △쌀과 밀을 이용한 수제맥주(페일에일·IPA·스타우트·바이젠 조별 1품목씩 제조) △양조 과정의 차이 이해 △밀과 맥주보리를 이용한 수제맥주 제조 △맥주보리와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전통 맥주 제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7월 23일부터 8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진행된다. 교육생 모집은 7월 13일까지이며, 공고일 기준 천안시로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 누구나 가능하다. 교육 접수는 신청서와 주소지 증빙서류를 첨부해 방문 및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과 농촌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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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우리 밀·쌀 활용 수제맥주 제조 교육’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