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8(금)

복지/사회
Home >  복지/사회

실시간뉴스

실시간 복지/사회 기사

  • 천안동남경찰서 원성파출소, 공동체 지역관서 치안활동 역할 톡톡
    [충남프라임뉴스] 천안동남경찰서 원성파출소는, ’25년 3월부터 ‘26년 4월까지 1년간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업을 통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주민 생활안전 확보를 목표로 매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왔다. 공동체 지역관서는, 현재 전국 427곳에서 운영 중이며, ’범죄예방 마스터플랜‘ 등 추진 방향에 따라 지역경찰의 '공동체 치안활동(Community Policing)' 활성화를 위한 거점으로써 주민과의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공동체 치안활동의 중심적 역할을 맡고 있다. 원성파출소는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치안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 지난달 30일에는, 천안의 벚꽃 명소인 원성천 벚꽃길 축제기간(7일간) 동안 시민 등 관람객(18만명)의 안전관리와 여성 대상 디지털 성범죄 및 청소년 비행예방 공동체 치안활동에 기여한 자율방범대 등 3개 협력단체 유공자(5명)에게 경찰서장 감사장을 전달하며 공로를 격려했다. 또한, ’25년 4월부터 전국 최초, 천안시 어린이집연합회와 협업, 공동체 지역관서를 활용하여 천안·아산지역 어린이집 미취학 아동(4세~7세)을 대상으로 '어린이 파출소 견학체험 교실'을 운영하여 아동범죄 예방 및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진행해 어린이 안전확보에 기여한 공로로 경찰청장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아울러 지역안전활동 중에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해 지자체·교육청 등과 협업한 결과, 학교폭력 등 청소년 비행이 우려되는 재개발지역 공·폐가에 대해 출입금지 구역 지정 등 환경개선 활동과, 초등학교 통학로 주변 아동대상 범죄예방 치안활동을 펼쳐 폐업으로 미운영 중인 아동안전지킴이집 2곳과 방범용CCTV 비상벨 고장수리 등 생활안전 환경개선에도 힘썼다. 특히, 관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이모씨(78세,여)의 노후주택이 공사업체의 부도로 1년여 동안 방치된 것을 순찰중에 발견해 지역사회 봉사단체의 ‘사랑의 집고치기’에 연계하여 1개월 간 공사 끝에 새보금자리가 마련되어 4월 29일 입주식을 가졌다. 이러한 공로로 경찰청 우수사례 8회, 충남경찰청 우수사례 3회에 선정된바 있다. 한편 윤정원 파출소장은, “앞으로도 지자체와 교육청, 협력단체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청소년 경찰학교와 경찰학부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경찰직업 현장체험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확보를 위한 공동체 치안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복지/사회
    • 경찰
    2026-05-08
  • 충남도, 2차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범도민추진위원회 개최
    [충남프라임뉴스] 충남도가 정부의 2차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대응한 주요 추진 전략을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8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범도민추진위원회 실행위원과 담당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혁신도시 공공기관유치 범도민추진위원회 실행위원회’를 개최했다. 정부는 지난해 공공기관 전수조사와 추진체계 구축했으며, 올해 이전 원칙과 일정 등을 담은 로드맵을 마련하고, 2027년부터 공동청사 및 임차청사 등을 활용해 이전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도는 기후·에너지‧환경, 산업경제, 문화체육, 국방 등 지역 주요 산업을 충남혁신도시 핵심 테마로 설정하고, 수도권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등 선제적인 유치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동향과 도의 대응 상황을 공유한데 이어 주요 유치 전략 및 정주여건 개선 사업 등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국방 관련 기관 이전 전략과 아산 경찰병원 건립 및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추진 상황도 공유했다. 먼저, 국방 분야는 논산·계룡을 중심으로 국방클러스터를 조성 중이며, 한국국방연구원과 국방전직교육원,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 등 14개 국방 관련 기관의 이전·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아산 경찰병원 건립과 제2중앙경찰학교는 기존 경찰대학과 경찰인재개발원, 경찰수사연수원 등과 연계한 치안산업 집적지구(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충남의 입지 경쟁력을 적극 부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회의 이후에는 ‘공공기관 이전 최적지 충남’, ‘대한민국 균형발전, 충남에서 완성’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공공기관 충남 이전 촉구를 결의하며 범도민 공감대 확산 의지를 다졌다. 도 관계자는 “충남혁신도시는 수도권과 세종을 연결하는 뛰어난 입지와 함께 도청이전 신도시로서 산업·교통·정주 기반시설을 이미 갖춘 공공기관 이전 최적지”라며 “앞으로도 범도민 역량을 결집해 충남혁신도시가 국가균형발전의 핵심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복지/사회
    2026-05-08
  • 서산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추진…“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 지원”
    [충남프라임뉴스] 서산시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올해 서산시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통합돌봄 실행계획 수립,지역특화서비스 제공기관 선정 등을 통해 의료·돌봄 연계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 돌봄, 주거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4월 통합돌봄 추진사항 점검과 함께 지역특화서비스 운영 기반 마련, 민관 협력체계 구축, 대상자 지원 절차 정비 등을 추진하며 사업 안정화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또한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의료기관, 복지기관 등 관계기관과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월2회 정기적인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대상자 욕구와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실현 가능한 최적의 돌봄방안을 논의하고 적시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읍면동 중심의 대상자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하고 퇴원환자와 장기요양 대기자 등 돌봄 필요도가 높은 대상자를 중심으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재택의료 연계 기반 강화와 지역사회 계속 거주 지원체계 마련에도 힘쓰며 ‘서산형 통합돌봄 모델’ 정착에 나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시민 수요를 반영한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복지/사회
    • 복지
    2026-05-08
  • 제104회 서산시 어린이 가족 큰 잔치, 관내 5개 기업체 후원 이어져
    [충남프라임뉴스] (재)서산시복지재단은 지난 5월 5일 개최된 ‘제104회 서산시 어린이 가족 큰잔치’에서 HD현대오일뱅크, 한화토탈에너지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LG화학 대산공장, 현대트랜시스 5개 기업체의 후원으로 행사에 참여한 아동들에게 기념품 과자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진행한 행사로 참여한 아동 및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고자 마련됐으며, HD현대오일뱅크, 한화토탈에너지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LG화학 대산공장, 현대트랜시스 5개 기업체는 6년째 서산시 어린이날 행사에 지속적으로 기념품 지원을 동참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기업체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지역 아동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줄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재)서산시복지재단 김원균 이사장은 “매년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기업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행복한 서산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복지/사회
    2026-05-08
  •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버이날 맞이 카네이션 떡 도사릭 제작활동'엄빠찬스'성료!
    [충남프라임뉴스] 서산문화복지센터는 지난 6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카네이션 떡을 제작하고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엄빠찬스'는 ‘엄마, 아빠를 위한 우리들의 특별찬스’의 약자로, 평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할 기회가 적었던 청소년들이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시간을 위해서 기획됐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이 전문 강사와 함께 메뉴를 선정하고, 준비 등 전과정을 함께하며 가족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청소년이 정성을 담은 편지를 작성하여 따뜻한 소통의 기회를 마련했다.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 A는 “우리가 직접 제작한 떡과 편지를 통해서 부모님께 감사 인사를 드릴 수 있는 보람있는 활동이었다.”며 “오늘 집에 가면 사랑한다고 말씀드리면서 전달해드리려고 한다”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교 4‧5‧6학년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책사업이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복지/사회
    2026-05-0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