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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자원봉사센터, 초복 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 [충남프라임뉴스] 공주시자원봉사센터가 초복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주시자원봉사센터에 따르면 지난 14일 초복을 맞아 중학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40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무더위에 취약한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을 챙기고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초복에 직접 찾아와 건강을 챙겨주니 큰 위로가 된다”라며, “이웃들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어 정말 고맙다”라고 말했다. 우전희 공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위를 이겨내고 건강하게 생활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경희 중학동장은 “모두가 무더위로 힘든 시기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준 공주시자원봉사센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소중한 정성이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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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자원봉사센터, 초복 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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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탄천면, 호우 피해 입은 요양병원 현장 재점검
- [충남프라임뉴스] 공주시 탄천면은 지난주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본 관내 요양병원을 방문해 종합적인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근본적인 재발 방지 대책을 모색했다고 15일 밝혔다. 탄천면에 따르면 해당 요양병원은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여름철 집중호우 때마다 크고 작은 침수 피해를 겪어오며 환자와 의료진의 안전이 지속해서 위협받아 왔다. 특히 지난 8일 호우 당시에도 탄천면은 현장에 즉각 출동하여 긴급 배수 작업을 지원하는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이어 김진용 탄천면장은 지난 14일 현장을 다시 찾아 피해 상황을 재점검하고, 이날 현장에 동행한 윤용근 국회의원과 상황의 심각성을 공유하며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윤용근 국회의원은 “어르신들이 머무시는 요양병원은 안전이 최우선이 되어야 하는 공간”이라며 “반복되는 자연재해는 사실상 인재나 다름없는 만큼, 재발방지를 위한 예산 확보와 배수로 정비 대책 등이 마련될 수 있도록 공주시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용 탄천면장은 “병원 관계자들과 환자들이 매년 겪는 불안감을 해소하는 것이 급선무다”라며, “앞으로 지원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다각적으로 검토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정비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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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탄천면, 호우 피해 입은 요양병원 현장 재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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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무경 공주시 부시장, 물놀이 관리지역 2차 현장점검 실시
- [충남프라임뉴스] 송무경 공주시 부시장은 지난 14일 관내 물놀이 관리지역을 대상으로 2차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안전관리 실태를 다시 한번 점검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지난 1일 실시한 1차 현장점검에 이어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및 계곡의 환경 변화를 확인하고,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물놀이객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대응체계를 재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송 부시장은 안전총괄과 및 해당 읍면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유구천 유마교와 상원골 계곡, 마곡사 계곡, 무두리 일원 등을 방문해 현장의 위험 요인과 안전관리 현황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집중호우 이후 하천 수위 변화와 지반 침식, 유실 구간 발생 여부, 수심 변화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요소를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물놀이객이 집중되는 시기에 대비한 현장 대응체계와 순찰·예찰 활동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인명구조함, 위험안내 표지판, 안전부표 등 각종 안전시설의 설치·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관리요원 배치 현황과 근무 실태, 비상 상황 발생 시 보고·전파 체계가 적정하게 운영되고 있는지 면밀히 확인했다. 무엇보다 마곡사 계곡과 무두리 일원은 여름철 가족 단위 방문객이 집중되는 대표적인 피서지이자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가 운영되는 지역인 만큼, 대여소 운영 현황과 이용객 편의시설 관리 상태, 안전관리 체계 전반을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송무경 부시장은 “집중호우가 발생한 이후에는 하천 지형과 수심, 유속 등이 평소와 다르게 변할 수 있어 세심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라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빈틈없는 안전관리 체계를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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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무경 공주시 부시장, 물놀이 관리지역 2차 현장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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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 [충남프라임뉴스] 공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2025년 실적)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335개 재난관리 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의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재난관리 전 과정을 6개 분야 45개 지표로 종합평가하는 제도다. 공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공통 ▲대응 ▲복구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재난관리 분야의 역량과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재난 재원 확보와 실시간 상황 대응력 등 전 과정에 걸쳐 전국 최고 수준의 강점을 인정받았다. 세부적으로는 ▲법정 기준액 이상의 재난관리기금 확보 및 효율적 관리 ▲재난지원금 본예산 편성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조치 역량 등 상시 대비와 대응 지표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선제적 예방과 사후 복구 분야에서도 압도적인 역량을 증명했다. 현장수습 관리 역량과 재해구호 인프라 확보 분야는 물론, 실제 재난·사고 예방·대비·대응 우수 사례와 정책 추진 가점 지표에서도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 우수기관 선정에 따라 공주시는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등 인센티브를 확보하게 됐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성과는 ‘안전’이라는 최우선 가치를 위해 공직자와 시민이 함께 땀흘려 이뤄낸 뜻깊은 결과”라며,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빈틈없는 재난대응체계를 확립해 나갈 것이며 시민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고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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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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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앤디, 서천사랑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
- [충남프라임뉴스] 서울시 광진구에 소재한 ㈜에스알앤디(회장 김성제)가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서천사랑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서천읍 출신인 김성제 회장은 매년 서천군에 꾸준히 기부하며 고향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서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 인재를 육성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제 회장은 “지역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힘차게 도전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교육 지원과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경모 서천사랑장학회 이사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에스알앤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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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앤디, 서천사랑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