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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지금 시작하세요! 서산시보건소 금연클리닉 운영
- [충남프라임뉴스] 서산시보건소는 시민의 건강증진과 흡연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금연클리닉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금연클리닉은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전문 상담사의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금연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줄이고 지속적인 관리로 금연 성공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개인별 금연상담 △혈압 및 일산화탄소 측정 등 기초 건강검사 △니코틴 패치·껌 등 금연보조제 및 행동강화물품 지원 △금단증상 대처방법 등 다양한 금연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아울러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군인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도 함께 운영하여 금연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흡연율 감소와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금연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의지만큼 전문적인 상담과 체계적인 관리가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고 성공적으로 금연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연지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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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지금 시작하세요! 서산시보건소 금연클리닉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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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생활터로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운영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 서산시가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실, 노쇠평가,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심근경색 대처요령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에 따라 어르신들이 생활권 안에서 지속적으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현장 중심 건강관리 서비스이다. 시는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혈압 ·혈당 등 기초 건강상태 및 전반적 노쇠와 사회적 노쇠 등을 확인하고, 위험을 조기에 파악해 맞춤형 건강상담과 보건의료서비스 연계를 추진하고 있다. 방문보건팀 6명이 3인 1조, 2개반으로 나뉘어 현장을 방문하며, 혈압·혈당·공복 시 콜레스테롤 등 기초건강측정과 건강수첩 배부, 자기 혈압·혈당 인지하기,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건강상담 등을 진행한다. 또한 65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추진중인 어르신 노쇠평가와 연계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의 건강상태를 종합적으로 살피고 있다. 평가 결과에 따라 군별 건강상담과 필요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연계를 실시한다. 아울러, 어르신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심혈관질환 대처요령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교육에서는 갑작스러운 가슴통증, 식은땀, 호흡곤란, 어깨·팔·턱으로 퍼지는 통증 등 심근경색 의심 증상을 안내하고, 증상 발생 시 지체없이 119에 신고해 응급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강조하고 있다.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혈압과 혈당을 스스로 알고 관리하는 것은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가까운 생활터에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경로당 중심의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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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생활터로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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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폭염 대응 온열질환 응급의료체계 강화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 계룡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온열질환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 보건소는 오는 9월 30일까지 질병관리청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을 활용한 온열질환 응급감시체계를 운영하며, 관내 응급의료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재난의료 핫라인과 의료기관 비상연락망을 상시 운영해 온열질환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고, 발생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또한 발생 상황은 시민안전과와 즉시 공유해 재난안전문자 발송 등 시민 대상 홍보와 안전관리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방문건강관리 전문인력이 건강취약계층과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건강수칙과 응급상황 대처요령을 안내하고, 폭염 예방물품을 지원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치매안심센터에서도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안부 확인, 냉방공간 이용 안내 등 맞춤형 건강관리를 실시하며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고령자와 만성질환자, 야외근로자는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낮 2시부터 5시까지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통해 온열질환을 예방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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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폭염 대응 온열질환 응급의료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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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재난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안심버스’ 운영
- [충남프라임뉴스] 청양군이 재난 취약계층의 정서적 안정과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8월 한 달 동안 관내 마을회관 4곳을 순회하는 ‘마음안심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찾아가는 심리 지원 사업은 각종 재난이나 환경적 요인으로 스트레스에 노출되기 쉬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전문적인 상담과 검진을 제공함으로써, 심리적 회복을 돕고 탄탄한 지역 사회 마음 건강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마음안심버스는 지난 6일 비봉면 신원1리 마을회관을 시작으로 ▲13일 청남면 인양리 마을회관 ▲20일 화성면 신정1리 마을회관 ▲27일 목면 본의2리 마을회관을 차례로 찾아간다. 특히 이번 순회 일정은 노쇠 예방 프로그램인 ‘행복한 4色마을’ 사업 참여 마을과 연계해 추진됨으로써 더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현장 지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국립공주병원 충청권트라우마센터 소속의 정신건강 전문요원들이 버스에 직접 탑승해 검진을 진행했다. 버스를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첨단 장비를 활용한 맥파 및 뇌파 기반 스트레스 측정 검사를 실시하며, 검사 결과에 따른 1대1 맞춤형 개별 상담과 일상 속 스트레스 관리 및 대처법을 안내하는 등 실질적인 힐링 솔루션을 선사했다. 여기에 지난 7월 청양군보건의료원과 자살 예방 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한 청양군새마을회 봉사자들도 현장에 적극 동참해 주민 안내와 봉사 활동을 함께 펼쳤다. 특히 이날은 청양군새마을부녀회 회원 15명이 뜻깊은 동행에 나서 주민 15명을 대상으로 ‘건강 새마을 찾아가는 족욕봉사’를 함께 펼쳤다. 부녀회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따뜻한 물에 어르신들의 발을 담가 농사일로 쌓인 피로를 말끔히 씻어내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칭 교육을 진행해 육체적 긴장까지 시원하게 해소해줬다. 이는 민간 단체와 행정기관, 전문 의료기관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촘촘한 지역 사회 돌봄 체계를 다지기 위한 청양군 고유의 자살 예방 사업 방침에 따른 것이다. 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이동에 불편을 겪거나 심리 상담 문턱이 높았던 주민들에게 마음안심버스가 따뜻한 위로와 쉼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음 건강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없도록 찾아가는 보건·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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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재난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안심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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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예방·돌봄·안전 중심 보건의료 체계 확립 앞장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 서산시가 예방·돌봄·안전 중심의 보건의료 체계 확립에 속도를 낸다. 시는 올해 상반기 응급처치 교육 및 체험 기회 확대,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 운영, 재난 신속 대응반 구성 확대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다. 특히, 공중보건의사가 감소하는 환경 속에서도 지역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관내 보건지소 기능을 개편했다. 시민 참여형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해 관내 학교, 산업체, 경로당 등에서 1,671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48회를 진행했다. 저소득 입원환자에게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은 상반기 124명의 환자에게 제공됐다. 대형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 신속대응반을 기존 11명에서 20명으로 확대, 1조당 10명으로 구성했다. 의사, 간호사, 응급구조사, 보건소 직원 등으로 구성된 이들은 지난 5월 음암면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 당시 응급처치를 지원했다. 시는 하반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의료 체계 강화에 방점을 두고 시책을 추진한다. 목표는 ▲보호자 없는 병원 지원 대상자 확대 ▲달빛어린이병원 진료 시간 연장 ▲제9기 지역보건의료계획(2027~2030) 수립 등이다. 기존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 대상자는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 감경대상자, 건강보험료 납부금액이 하위 20%인 자, 긴급 지원 대상자인 충남도민이다. 시는 기존 대상자에 건강보험료 납부금액 하위 50% 이하까지 추가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토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기존 진료 시간 연장을 위해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된 유니연합소아청소년과의원과 이에 대해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제9기 지역보건의료계획(2027~2030)에는 향후 4년간 보건의료 비전과 정책목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분야별 추진 과제가 담길 예정이다. 시는 내실 있는 수립을 위해 9월 중 관련 TF팀을 구성할 계획이다.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건의료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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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예방·돌봄·안전 중심 보건의료 체계 확립 앞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