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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치매(알츠하이머) 위험도 혈액검사 지원 대상 확대
- [충남프라임뉴스] 당진시는 지속적인 고령화와 치매환자 증가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치매(알츠하이머) 위험도 혈액검사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치매(알츠하이머) 위험도 혈액검사 지원사업은 2024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9월 말 기준 4,800명이 검사받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이 있었다. 이에 시는 2027년부터는 유료 검사를 도입해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확대 시행하는 유료 검사는 본인 부담 비용이 25,000원으로 ▲주민등록상 당진시에 거주하는 50~59세 지역 주민 ▲기존 검사 후 3년이 경과 한 재검 희망자를 대상으로 한다. 혈액검사 결과 고위험군으로 확인된 경우에는 1년이 경과한 후 재검사가 가능하다. 무료 검사는 기존과 동일하게 주민등록상 당진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생애 1회 지원한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위험도를 확인하고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등 예방이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치매에 관심을 두고 건강한 노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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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치매(알츠하이머) 위험도 혈액검사 지원 대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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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찍고! 건강까지! 보건소와 함께하는 '백제왕도 활력걷기' 스탬프 투어 운영
- [충남프라임뉴스] 부여군은 제72회 백제문화제 기간인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축제 방문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부여 역사·문화자원과 원도심을 연계한 '부여 건강로드, 백제왕도 활력걷기'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7월 부여서동연꽃축제 기간 시범으로 운영한 결과, 참여자들의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67점, 재참여 의향 98.9%로 큰 호응을 얻어 이번 행사에 확대 운영하게 됐으며 축제와 관광, 건강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2.8km 걷기 코스로 구성했다. 참여는 백제문화제 홍보 리플릿 내 QR코드 또는 스탬프 투어 웹페이지에 접속하여 ▲구드래조각공원 ▲관북리 유적 ▲부소산성 ▲중앙시장 ▲이색창조거리 ▲정림사지5층석탑 ▲궁남지 등 7개 인증지점 중 5개소 이상을 GPS 위치 인증을 통한 스탬프를 획득하면 된다. 1일 선착순 50명까지는 홍보 물품도 증정한다. 유재정 부여군보건소장은 “축제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걷기를 실천하고 백제고도 부여의 매력을 함께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을 발굴해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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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찍고! 건강까지! 보건소와 함께하는 '백제왕도 활력걷기' 스탬프 투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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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걸으며 건강도시 누린다… '스탬프 투어 시즌3' 운영
- [충남프라임뉴스] 예산군보건소는 주민들의 건강도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걷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함께 ‘2026 건강도시 스탬프(도장) 투어 시즌3’를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3는 5월 18일부터 7월 15일까지 운영한 시즌1과 7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하는 시즌2에 이어 진행된다. 2026년 건강도시 스탬프(도장) 투어에는 관내 건강환경 조성장소 5개소인 예당호관광지, 봉대미숲, 국립예산치유의숲, 추사고택, 덕산온천 명상치유숲길이 포함된다.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는 모바일 걷기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 ‘워크온(WalkON)’을 활용해 전국 주요 건강도시 환경조성 장소를 방문하고 스탬프를 획득하는 참여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걷기를 실천하면서 지역의 건강도시 자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자는 워크온(WalkON) 애플에서 ‘2026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 챌린지에 참여한 뒤 지정된 건강도시 환경조성 장소를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고 스탬프(도장) 개수에 따라 시즌별 리워드(보상) 추첨에 응모할 수 있다. 시즌별 리워드(보상)는 추첨을 통해 제공되며, 스탬프 1개 이상 참여자에게는 커피쿠폰, 5개 이상 참여자에게는 기프트카드(선물권) 응모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최다 스탬프(도장) 획득자 1명과 최다 홍보왕 1명에게는 상품권 10만 원권, 등허리마사지기, 1등급 한우세트 등의 선물이 제공되며, 4가지 테마를 모두 완주한 참여자 중 6명에게는 테마별 뱃지와 에코백(친환경 가방) 컬렉션(모음)을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는 주민들이 손쉽게 건강도시에 참여하고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건강환경 조성장소 5개소만 방문해도 커피쿠폰과 기프트카드(선물권) 응모 기회가 주어지는 만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소는 건강도시 스탬프(도장) 투어를 계기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걷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지역의 건강한 공간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하고 걷기 문화 확산과 건강도시 조성에 꾸준히 힘써 누구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건강도시 예산을 만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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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걸으며 건강도시 누린다… '스탬프 투어 시즌3'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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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자살률 2년 연속 감소... 생명 존중 문화 확산 앞장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 서산시의 자살률이 지난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감소했다.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2025년 서산시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31.2명으로, 2024년 32.6명보다 1.4명 감소했다. 충남도 지자체 중 자살률 순위는 2025년 13위로, 2024년 11위보다 개선됐다. 시는 자살률이 감소할 수 있도록 민관협력 안전망을 강화해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관내 48개 기관·단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5개 읍면동을 ‘생명 존중 안심마을’로 조성했다. 생명 존중 안심마을은 지역사회 통합 안전망으로, 주민과 기관이 함께 우울·스트레스 선별검사, 상담 안내, 생명존중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올해는 3개 읍면동에 28개 기관 및 단체와 함께 생명 존중 안심마을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음 안심 버스를 운영 중이며, 지난해는 이를 통해 집중호우 피해를 본 주민에 대한 심리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30인 이상 사업장에 우울 척도 및 스트레스 검사, 정신건강 교육 등을 제공하는‘마음봄 사업장’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 1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올해는 4개소와 업무협약을 맺고 마음봄 사업장을 19개소로 늘렸다. 청년층 마음 건강 지원을 위한 ‘온기 우편함’ 설치를 비롯해 자살 유족 대상 주거 개선 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더 일찍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한 노력은 계속돼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고위험군 발굴과 상담을 이어가는 동시에 시민과 지역 기관이 함께 생명을 지키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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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자살률 2년 연속 감소... 생명 존중 문화 확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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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6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개최
- [충남프라임뉴스] 천안시 동남구 치매안심센터는 30일 청수호수공원에서 ‘2026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치매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해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시민 200여 명이 참여해 치매예방체조에 이어 청수호수공원 내 걷기 코스를 함께 걸으며 치매 예방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충남광역치매센터와 천안동남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치매 예방과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배미정 동남구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쉽게 치매 예방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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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6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