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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비만탈출 몸짱만들기' 참여자 모집
- [충남프라임뉴스] 예산군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비만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비만탈출 몸짱만들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 대상은 예산군에 거주하는 19세부터 59세까지 체질량지수(BMI) 25 이상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한다. 모집 기간은 2월 25일부터 3월 5일까지이며, 신청은 모집 안내문에 첨부된 신청 링크 또는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참여자는 인바디 측정 혈압·혈당 체크 등 기초 검사를 받게 된다. 또한 4월 7일과 4월 14일(19시~21시)에 진행되는 교육에 참여하고, 4월 한 달 동안 걷기미션(걷쥬) 20만보 이상을 달성할 경우 운동시설 이용을 3개월간 지원받게 된다. 운동시설은 점핑, 헬스, 복싱 중 1개 시설을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단기적인 체중 감량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에서 규칙적인 운동을 생활화할 수 있는 건강한 체중 관리의 계기를 마련하길 바란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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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비만탈출 몸짱만들기'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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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 찾아가는 무료 이동건강검진사업 실시
- [충남프라임뉴스] 당진시는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읍면 지역 주민의 건강검진 편의 향상과 질병 조기 발견을 위해 오는 3월 9일부터 3월 20일까지 ‘찾아가는 무료 이동건강검진사업’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검진 항목은 ▲일반건강검진 ▲성인병 질환 검진(40세 이상) ▲전립선암(50세 이상 남성) ▲자궁경부암(20세 이상 여성) ▲위암 및 유방암(40세 이상) ▲대장암(50세 이상, 분변잠혈검사) 등이다. 검진 일정은 ▲3월 9일 송악보건지소 ▲3월 10일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 ▲3월 11일 정미보건지소 ▲3월 12일 석문보건지소 ▲3월 13일 대호지보건지소 ▲3월 16일 송산보건지소 ▲3월 17일 순성보건지소 ▲3월 18일 신평문화스포츠센터 ▲3월 19일 우강보건지소 ▲3월 20일 합덕보건지소로,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한다. 검진을 희망하는 대상자(짝수년생)는 전날 오후 8시 이후 금식하고, 신분증을 지참해 해당 일정에 맞춰 방문하면 된다. 당일 검진을 받지 못한 대상자는 연말까지 건강검진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진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동건강검진은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검진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라며 “암은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대상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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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 찾아가는 무료 이동건강검진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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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보건소, 농한기 경로당 한방프로그램 큰 호응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 서산시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약 4개월간 운영 중인 ‘농한기 경로당 한방건강교실’이 어르신들의 높은 참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번기 이후 활동량이 줄어드는 겨울철 농한기를 맞아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만성질환 관리 및 면역력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서산시 전역 읍·면 지역 16개소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한방 기공체조 전문 강사가 참여해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총 254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며 활발히 운영되고 있으며, 1월 말까지 340회가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한방 기공체조 및 스트레칭 ▲근력 및 균형감각 향상 운동 ▲중풍 및 만성질환 예방 교육 ▲겨울철 건강관리 수칙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낙상 예방을 위한 근력 강화 운동과 혈액순환을 돕는 한방 체조는 참여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참여 어르신들은 “추운 날씨에 밖에 나가기 어려웠는데, 경로당에서 함께 운동하고 건강관리 방법도 배울 수 있어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졌다”며 “겨울철 우울감도 줄어들고 이웃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되어 더욱 좋다”고 입을 모았다. 김용란 보건소장은 “농한기는 어르신들의 신체활동 감소와 만성질환 악화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한방 건강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능력을 키우고 활기찬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계절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농한기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지속 추진해 어르신 건강지킴이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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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보건소, 농한기 경로당 한방프로그램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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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국가암검진 수검률 향상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 강화
- [충남프라임뉴스] 서천군보건소는 지난 20일 2026년 국가암검진 및 의료급여 건강검진 수검률 제고를 위한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홍보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위앤장내과의원, 미래산부인과의원, 건강한내과의원, 서해병원 등 관내 검진 의료기관과 서천사랑병원, 서천군노인복지관, 장애인보호작업장, 성일복지원, 성도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관계 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국가암검진 항목별 대상자 홍보 방안▲취약계층 대상 접근성 강화 ▲연령대별 맞춤형 홍보 전략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며 기관 간 협력 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보건소와 의료기관, 사회복지시설 간 역할을 재정립하고 체계적인 대상자 안내와 홍보를 통해 수검률 향상과 건강 형평성 제고를 도모하기로 했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암은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이라며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국가암검진 참여율을 높이고, 군민 모두가 제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가암검진은 위암·대장암·간암·유방암·자궁경부암·폐암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검진 대상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송한 안내문을 확인한 뒤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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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국가암검진 수검률 향상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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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자살률 가장 높은 봄철 총력 대응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도는 23일부터 28일까지 도내 전역에서 자살 예방 집중 홍보 및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홍보 및 캠페인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자살지수가 높아지는 봄철(3-5월)을 앞두고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 기간 도는 시군 보건소 및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자살예방 홍보·캠페인을 진행하고, 경찰·소방 및 자살예방 관계·유관기관, 교육지원청에는 자살 예방 포스터와 리플릿을 배포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의 정보를 적극 안내한다. 농협중앙회 충남세종본부와는 도내 지역 농·축협 2300여 대의 자동화기기(ATM)를 활용한 자살예방 홍보를 통해 자살의 주요 동기인 ‘경제생활문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및 고위험군 발굴과 범사회적 자살예방 홍보활동을 펼친다. 도는 자살예방을 위해 이번 집중홍보 기간 운영뿐만 아니라 올 한해 △지역맞춤형 자살예방사업 온기우편함 운영 △자살예방 홍보 콘텐츠 제작 및 배포 △자살예방 인식개선 및 청년 자살예방을 위한 텔레비전 광고 송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김은숙 건강증진식품과장은 “자살 위험이 높은 봄철을 맞아 적극적인 예방 활동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힘쓸 것”이라며 “도는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도민들이 위기 속에서도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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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자살률 가장 높은 봄철 총력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