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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도 추석 앞두고 순직 소방관 유가족 위문
    [충남프라임뉴스] 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은 22일 순직 소방공무원 유가족과 공무 중 부상을 입은 소방공무원을 찾아 위로한 뒤, 천안시 서북구 펜타포트(3블럭)를 방문해 안전 관리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일정은 명절을 맞아 순직 소방공무원 유가족 등에 대한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다수 시민이 이용하는 초고층 건축물의 화재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백 본부장은 먼저 천안 지역에 거주하는 순직한 소방공무원의 유가족을 찾아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다 순직한 소방공무원들의 희생을 잊지 않겠다”며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무 중 부상을 입고 치료 중인 소방공무원에게는 위문품을 전달하며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백 본부장은 이어 최길재 천안서북소방서장과 함께 펜타포트를 찾아 관리소장 등 관계자로부터 시설 현황과 화재 안전 관리 실태를 청취하고, 주요 소방 시설과 피난·소방 활동 여건을 확인했다. 이 점검에서는 특히 주거동 중간층에 설치된 피난 안전 구역과 옥상 헬리포트 등 피난·인명 구조 시설 관리·운영 상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백 본부장은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복합 건축물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평소 철저한 안전 관리가 중요하다”며 “관계자와 입주민 모두 화재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소방시설 유지 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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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2
  • 충남소방본부 “우리가 달리는 이유, 오직 국민의 안전입니다”
    [충남프라임뉴스] 충남소방본부는 ‘2026년 제8회 소방청장배 전국소방체전’ 기간 동안 안전사고를 전년 대비 절반 이상 줄이며 안전한 대회 운영의 성과를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예산군 일원에서 ‘우리가 달리는 이유, 오직 국민의 안전입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체전은 전국 소방공무원이 함께 땀 흘리며 건강을 다지고 소통·화합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충남소방본부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 단계부터 ‘안전한 체전’을 최우선 목표로 삼았다. 경기 종목과 시설별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경기장 안전관리와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대회 기간에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이어가 참가 선수들이 안심하고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그 결과 대회 중 발생한 안전사고는 지난해 36건에서 올해 16건으로 20건(55.6%) 감소했다. 이는 체전 준비 단계부터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촘촘히 구축한 결과로, 대회의 규모와 참여 열기뿐 아니라 안전 수준까지 한 단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체전은 소방공무원의 체력 증진이라는 본연의 목적을 넘어 신체건강을 통해 마음건강을 회복하고, 동료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됐다. 특히 건강한 소방공무원이 현장에서 더욱 안전하고 힘 있게 국민을 지킬 수 있다는 점에서 ‘신체건강→마음건강→조직화합→국민안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가치를 체전을 통해 구현했다. 충남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전국소방체전의 열기는 2027년 개최지 울산으로 이어진다. 충남소방본부는 이번 대회를 통해 축적한 경기 운영과 안전관리 경험을 울산소방본부와 공유해 더욱 안전하고 발전된 전국소방체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 전담 직무대리는 “이번 체전은 ‘우리가 달리는 이유, 오직 국민의 안전입니다’라는 주제의 의미를 경기뿐만 아니라 대회 운영과 안전관리로 실천한 대회였다”며 “안전사고를 지난해보다 절반 이상 줄일 수 있었던 것은 철저한 사전 준비와 함께 전국에서 찾아주신 선수단과 운영요원 모두가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준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충남에서 함께 달린 소방의 열정과 화합의 힘이 2027년 울산에서도 계속 이어져 전국소방체전이 대한민국 소방의 건강과 화합, 안전을 상징하는 대표 축제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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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2
  • 홍성소방서,“이번 추석에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세요”
    [충남프라임뉴스] 홍성소방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하기’ 캠페인을 집중 홍보한다고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발생 시 초기 진화에 사용하는 소화기와 연기를 감지해 경보음을 울리는 주택용 화재경보기를 말한다. 화재 사실을 신속하게 알려 대피 시간을 확보하고, 초기 대응을 통해 피해를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홍성소방서는 언론매체와 SNS 등 다양한 홍보 수단을 활용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필요성을 알리고, 기존에 설치된 소화기와 화재경보기의 정상 작동 여부도 확인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노후 아파트에 거주하는 노인·어린이·장애인 등 화재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단독경보형 감지기 무상 지원 및 설치 사업을 적극 안내하고, 화재경보기의 올바른 사용과 관리 방법도 함께 홍보할 예정이다. 이동우서장은 “소화기와 화재경보기는 화재 발생 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시설”이라며 “추석을 맞아 가족과 함께 주택용 소방시설의 설치 여부와 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화재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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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26-09-22
  • 서산소방서,추석 명절 소방차 출동로 확보 당부
    [충남프라임뉴스] 서산소방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차량 이동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화재·구조·구급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출동을 위해 소방자동차 전용구역과 소방차 출동로 확보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22일 밝혔다. 명절 기간에는 공동주택과 전통시장, 상가 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차량 통행과 주정차가 증가하면서 소방차의 현장 진입이 지연될 우려가 있다. 특히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설치된 소방자동차 전용구역은 화재 발생 시 소방차량이 신속하게 접근해 소방활동을 하기 위한 공간으로 항상 확보돼 있어야 한다. 소방자동차 전용구역에 차량을 주차하거나 물건을 쌓는 행위, 전용구역 진입로를 막는 행위 등 소방자동차의 진입과 주차를 방해하는 행위는 금지된다. 또한 시민들은 전통시장과 주택가 등 도로 폭이 좁은 지역에서 소방차 통행에 지장을 줄 수 있는 불법 주정차를 삼가고, 긴급차량 접근 시에는 신속히 진로를 양보하는 등 소방차 출동로 확보에 협조해야 한다. 한창엽 서산소방서장은 “화재와 응급상황에서는 단 몇 분의 차이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좌우할 수 있다”며 “가족과 함께하는 안전한 추석 명절을 위해 소방자동차 전용구역과 소방차 출동로가 항상 확보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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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2
  • 충남소방, 추석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소방으로...
    [충남프라임뉴스] 충남소방본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21일 부여군 석성면 ‘삼신늘푸른동산’을 방문해 추석 명절을 맞아 조금이나마 함께할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 직무대리와 부여소방서장 등 직원들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과 피자 등 1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어 60여명의 어린이 등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안전시설 관리 및 운영에 관하여 지도해주고 아동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 직무대리는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따뜻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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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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