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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팔봉초 도서실 정리지원 실시
- [충남프라임뉴스]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교원의 업무를 경감하고 학생들에게 더욱 쾌적한 독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팔봉초등학교 도서실 정리지원을 실시한다. 이번 지원은 학교지원센터 특별실 정리지원단 8명이 참여하여 ▲도서 폐기 지원 ▲도서 정배열 ▲장서점검 등 도서실 운영 전반을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활동으로 진행된다.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학교의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실 정리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학교가 학생 교육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지용 교육장은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체감하는 학교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팔봉초등학교 도서실 담당교사는 "도서실 정비에 필요한 시간과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었고, 학생들에게 더욱 쾌적한 독서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독서교육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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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팔봉초 도서실 정리지원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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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유·초·중·고 찾아가는 학생인권교육 운영
- [충남프라임뉴스] 충청남도교육청은 제6회 충남학생인권의 날(7월 10일)을 기념하여 7월을 학생 인권의 달로 지정하고 도내 유·초·중·고 학생과 보호자, 교원 대상 ‘찾아가는 학생인권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학교 구성원이 생활 속 인권의 가치를 이해하고, 배려와 참여가 살아 있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학생인권교육은 학교 현장의 여건을 반영해 대상별 특성에 맞는 활동 중심 수업으로 진행된다. 유아와 초등학생에게는 놀이와 그림책, 노래 등을 활용한 체험형 수업을 제공하고, 중·고등학생에게는 일상 속 인권 상황을 함께 생각해 보는 참여형 수업으로 운영한다. 또한 보호자와 교원을 대상으로는 인권친화적 관계 형성과 학교문화 조성에 필요한 내용을 안내한다. 주요 수업 내용은 ▲인권 감수성 깨우기 ▲인권친화적 학교 만들기 ▲노래로 배우는 인권교육 ▲다양성과 인권 ▲그림책 인권 등이다. 학생들이 생활 속 사례를 통해 인권의 의미를 이해하고,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토의·놀이·표현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성했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 보호자, 교원이 함께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고,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교 구성원의 인권 감수성과 실천 역량을 높여 차이와 다양성이 존중되는 인권 친화적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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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유·초·중·고 찾아가는 학생인권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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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 호응
- [충남프라임뉴스] 논산시는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의 금연 실천을 돕기 위해 관내 사업장 및 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이동 금연 클리닉은 등록자를 대상으로 전문 금연 상담사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니코틴 측정 ▲니코틴 의존도 평가 ▲일대일 금연 상담 및 행동요법 교육 ▲금연 행동 용품 제공 등 금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총 7회에 걸쳐 운영된다. 또한 주차별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금단증상 극복 방법과 금연 유지 행동요령 등을 교육하며 참여자들의 금연 성공을 돕고 있다. 또한 흡연 폐해와 금연 필요성 인식 개선 교육을 병행해 자발적인 금연 실천을 유도하고 있으며, 일정 기간 금연에 성공한 참여자에게는 지역화폐 상품권을 제공하여 금연 의지를 높이고 있다. 상반기에는 KD솔루션, 빙그레, CJ제일제당 논산공장과 건양대학교 등 4개 사업장 및 기관을 대상으로 운영했으며, 하반기에도 금연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는 사업장과 기관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이동 금연 클리닉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참여자들이 직장 내에서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별도의 시간과 장소를 마련해 보건소를 방문해야 하는 부담을 줄이고, 업무 공백 없이 상담과 관리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금연 클리닉은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금연 클리닉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및 기관은 논산시 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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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년 교육분야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2년 연속 “대상” 쾌거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교육청은 교육부가 주관한 “2026년 교육분야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시도교육청 부문 최고 영예인“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대회는 교육부가 1차 심사를 거쳐 선정한 9개 우수 사례를 대상으로 지난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소통24’를 통해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다. 충남교육청은 총 2,340명의 국민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48.93%라는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하며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상을 받은 “해뜨는 돌봄App 이어유-지역 연계 서산형 통합 돌봄 플랫폼”은 충남교육청이 지역 맞춤형 교육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 중인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대표적인 우수 사례이다. 서산교육지원청에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된 이 사업은 지역-기관-학교-가정이 긴밀하게 협력하여 돌봄 공백을 촘촘하게 메우는 혁신적인 본보기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기존의 단편적인 돌봄 서비스에서 벗어나 지역 기반 시설을 하나로 묶는 통합 체계를 제시함으로써, ‘지역 정주형 교육돌봄 생태계 조성’의 모범답안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국민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특히, 충남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연계와 돌봄 생태계 조성, 정주 여건 개선, 사교육비 절감이라는 정책 효과를 동시에 거두며, 지역의 유·초등학생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병도 교육감은 “이번 ‘서산형 통합 돌봄 플랫폼’의 대상 수상은 학교와 지역, 가정을 하나로 잇는 충남교육의 방향이 국민의 공감을 얻은 결과”라며, “지역의 자원과 학교, 가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본보기를 충남 전역으로 확산해 돌봄 공백없는 충남교육을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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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년 교육분야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2년 연속 “대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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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유보통합 정책 이해와 협력적 소통으로 현장 지원 역량 강화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교육청은 도내 유아교육과 유보통합 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 37명을 대상으로 7월 2일(목)부터 3일(금)까지 정책나눔자리를 운영했다. 이번 정책나눔자리는 유아교육과 유보통합 추진 주요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간 협력적 공감대를 형성하여 현장 중심의 유보통합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눔자리 주요 내용으로는 ▲유보통합 주요 정책 사항 공유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간 협업 방안 모색 ▲전문가 특강 및 자연체험 활동 등을 운영했다. 특히 박창현 육아정책연구소 연구위원의 ‘유보통합으로 여는 유아교육의 새로운 내일’특강을 통해 변화하는 유아교육 정책 방향과 현장 지원 방안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정책 실행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상호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유보통합 추진 방향을 함께 모색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이번 정책나눔자리가 유아교육과 유보통합 업무 담당자 간 신뢰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아이의 성장과 배움, 교사의 전문성과 자부심을 함께 잇는 충남형 유보통합 실현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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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유보통합 정책 이해와 협력적 소통으로 현장 지원 역량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