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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추석 연휴 주차장 문 활짝...귀성길 주차 부담 던다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교육청은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지역 주민의 주차 편의를 위해 24일부터 27일까지 도내 교육기관과 학교 주차장 540여 곳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개방 대상은 충남교육청을 비롯한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각급 학교 등이며, 기관별 여건에 따라 개방 기간과 이용 시간이 다를 수 있다. 주차장 위치와 개방 시간 등 자세한 내용은 공유누리(공공자원 개방·공유 포털)와 주요 포털사이트, 지도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차장 이용자는 ▲개방 시간 준수 ▲차량 내 비상 연락처 비치 ▲시설물 훼손 금지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장기 주차 자제 등 이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충남교육청 관계자는 “추석 연휴 동안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 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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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추석 연휴 주차장 문 활짝...귀성길 주차 부담 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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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교육지원청, ‘2026 우리의 섬, 태안의 섬 격렬비열도 탐방’ 실시
- [충남프라임뉴스] 태안교육지원청은 22일 관내 학생, 교원, 교육지원청 직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42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우리의 섬, 태안의 섬 격렬비열도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반갑다! 태안의 섬, 격렬비열도’를 주제로 학생들이 태안의 소중한 섬인 격렬비열도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의 해양 생태와 역사·문화를 이해하고, 자긍심과 애향심, 해양 안전 및 영토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문화해설사의 해설을 통해 격렬비열도를 비롯한 태안의 섬과 바다에 대해 알고, 역사·문화적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태안 사랑 선상 퀴즈’를 통해 탐방 내용을 되새기며 배움을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인화 교육장은 “격렬비열도는 우리 지역의 자연과 역사, 문화뿐만 아니라 우리 영토의 소중함까지 함께 배울 수 있는 살아 있는 배움터”라며, “학생들이 태안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고 지역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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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교육지원청, ‘2026 우리의 섬, 태안의 섬 격렬비열도 탐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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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장애학생 체육 꿈나무 한자리에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도 내 장애학생 체육 꿈나무를 발굴·육성하고 장애학생들에게 다양한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제14회 충청남도장애학생체육대회’가 22일 서산시 일원과 당진학생수영장에서 열렸다. 도교육청과 삼성에스디아디(삼성SDI) 천안사업장이 주최하고,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와 서산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장애학생 선수와 임원, 관계자 등 2000여 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배드민턴·수영·역도·육상·탁구·이(e)스포츠 등 6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27년 제21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참가 선수 선발전을 겸해 도내 우수 장애학생 선수를 발굴하고 경기력을 높이는 기회가 됐으며, 장애학생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이고 자신의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장이 됐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장인 박수현 지사는 서면 축사를 통해 “스포츠는 도전하는 과정에서 자신감을 얻고,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한 걸음 더 성장하게 하는 특별한 힘이 있다. 충청남도장애학생체육대회는 단순히 순위와 기록을 겨루는 자리를 넘어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 큰 꿈을 키워가는 소중한 무대”라며 “도는 앞으로도 모두가 차별 없이 체육활동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 체육이 결코 소외되지 않고 누구나 운동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기반을 넓혀 더 풍요로운 역동의 충남을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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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다문화 교육 선도유치원 역량 강화 배움 자리 운영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교육청은 22일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도내 다문화 교육 선도유치원 담당 교원과 관리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다문화 교육 선도유치원 역량 강화 배움 자리'를 운영했다. 이번 배움 자리는 다문화 교육 선도유치원의 운영 방향과 추진 과제를 공유하고, 유치원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실천 사례를 나누며 교원의 다문화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교육청은 올해 도내 40개 유치원을 다문화 교육 선도유치원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이주 배경 유아가 많은 유치원 3개 원을 대상으로 교육활동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유아기는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또래와 관계를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유치원에서부터 이주 배경 유아의 안정적인 적응을 지원하고 모든 유아가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배움 자리를 통해 선도유치원 간 운영 경험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다문화 교육 실천 역량을 높여 유치원 중심의 다문화 교육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이병도 교육감은 “유아기부터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경험은 함께 살아가는 힘을 기르는 중요한 교육이다.”라며, “충남교육청은 모든 유아가 차별 없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유치원의 다문화 교육 역량을 높이고, 이주 배경 유아의 안정적인 교육과정 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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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교관리자 대상 마약 예방 연수 실시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교육청은 22일 도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 학교 관리자(교장)를 대상으로 ‘2026년 마약 예방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는 최근 청소년을 위협하는 신종 마약과 유해 약물의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고, 학교 차원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학교 현장의 최고 책임자인 교장의 마약 예방 지도력을 확립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는 청소년 사안 처리에 전문성을 갖춘 학교전담경찰관이 강사로 참여하여 ▲청소년 마약류 오남용 실태 및 최근 유입 사례 ▲학교 내 의심 징후 조기 발견법 ▲사안 발생 시 단계별 위기 대응 절차 및 관계 기관 공조 체계 등으로 구성됐다. 지재규 체육건강과장은 “유해 약물로부터 학생들을 지켜내기 위해서는 학교 관리자의 관심과 신속한 초기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전문 관계 기관과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청소년의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으로부터 안전한 충남의 학교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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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교관리자 대상 마약 예방 연수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