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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 장애학생 취업지원관 생각나눔자리 개최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교육청은 지난 16일 도교육청 화상회의실에서 도내 장애학생 취업지원관을 대상으로 ‘2025년 장애학생 취업지원관 업무 생각나눔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생각나눔자리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사회 진출과 자립을 위한 취업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취업지원관 간 협업을 통한 현장 중심의 실질적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교육청은 장애학생의 특성과 역량을 고려한 ‘맞춤형 취업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직무훈련 중심의 현장실습, 취업 연계형 교육과정, 지역사회 기반의 일자리 발굴 등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날 생각나눔자리에서는 장애학생 취업 우수 사례가 소개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한 취업지원관들은 “장애학생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관심과 구체적인 진로 설계 지원”이라며, “학교와 지역, 기관이 함께 연결된 지원망이 필요하다”라고 입을 모았다. 정은영 초등특수교육과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학생의 가능성을 끝까지 믿고 지원하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라며, “장애 학생들이 당당하게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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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 장애학생 취업지원관 생각나눔자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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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교육지원청] 2025 충남청소년과학페어(융합과학) 태안 예선대회 실시
- [충남프라임뉴스]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관내 중학교 4개 학교에서 학생 2인 1팀으로 총 4팀 8명이 참여한 가운데, 태안인공지능교육체험센터에서 ‘2025 충남청소년과학페어(융합과학) 태안 예선대회’를 실시했다. 융합과학 종목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 등을 상호 융합해 해결하고 이를 통해 융합적 사고와 창의성을 신장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학생들은 제시된 문제에 대해 오전 120분 동안 이를 해결하기 위한 작품 기획서를 작성했고, 이를 바탕으로 오후 150분 동안 작품 설명서와 발표 자료를 제작했다. 이후에 팀별로 5분씩 자신들의 작품을 발표하고 심사위원 질의와 답변을 통해 학생들의 작품 논리성을 확보했다. 참여한 학생들이 오전, 오후 긴 시간 동안 자신들의 역량을 주도적으로 발휘하는 모습에서 충남과학의 미래를 볼 수 있었다. 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주어진 문제에 대해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팀원과 협동해 논리적으로 표현하고 창의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 성장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류재환 교육장은 “예측 불가능한 미래사회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AI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협업과 소통능력을 바탕으로 융합적 사고역량과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이 필요하다.”라며, “학교 교육과정이 학생주도성을 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미래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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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교육지원청] 2025 충남청소년과학페어(융합과학) 태안 예선대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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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직업계고 교육과정 담당 교원 역량 강화 배움자리 실시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교육청은 16일 충남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직업계고 교육과정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2025년 직업계고 교육과정 담당 교원 역량 강화 배움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직업계고 교육과정 부장교사 및 담당교사 약 70명이 참석했다. 또한, 새로운 기술과 인력양성 유형에 기반한 학생 선택형 교육과정 운영 역량을 높이고,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은 기존 교육과정과 비교해 학생 선택권 확대, 최소성취수준 보장 지도 강화, 연계성 있는 교과 운영 등이 핵심이다. 특히 직업계고에서는 실무 중심 교육과정 재구성, 산업 변화에 대응한 교과 신설 및 재편, 4세대 나이스 시스템과의 연계로 교과목 이수 관리가 보다 체계화된 것이 특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직업계고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주요 내용과 최소성취수준 보장지도 이해(공주마이스터고 박준형 교사) △4세대 나이스 도입 등 교육과정 운영 실무 사례(청양고 최지현 교사)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했다. 오명택 미래인재과장은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직업계고 교원들이 변화된 교육정책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학교 현장에서의 실천 역량을 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마주온(충남교육청 미래교육 통합플랫폼)을 통해 원격으로도 실시간 중계되어 참석이 어려운 교원들도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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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직업계고 교육과정 담당 교원 역량 강화 배움자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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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년 공간재구조화사업 담당자와 관계자 배움자리 실시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교육청은 16일,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에서 2025년 공간재구조화사업 담당자와 관계자 배움자리를 실시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사업 추진학교의 교감, 담당 교사, 주무관을 비롯해 지역 교육지원청 시설팀장과 관계자, 학교공간혁신 현장지원단 위원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 이날 배움자리는 한국교육개발원 박성철 박사의 ‘학교 공간재구조화의 개념과 실제’에 대한 강연과 더불어, 2025년 공간재구조화 사업 추진 주요 사항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사전 기획 단계부터 함께할 건축기획가 및 교육기획가, 학교공간 혁신 현장지원단 상담 위원, 지역청 관계자, 학교별 담당자 등과 함께 향후 추진 계획을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충남교육청은 2025년 공간재구조화 사전기획 대상학교 8교에 총 59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새로운 미래형 학교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2025년 사업부터 전국 최초로 사전기획 용역을 충남교육청에서 일괄 주문하여 학교 구성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사전 기획 기간을 단축하는 등 사전 기획의 질적 향상을 도모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교 공간의 변화는 미래 사회에서 삶의 주체로 변화를 주도해 나갈 우리 학생들에게 중요한 일이다”라며, “모든 교육공동체 구성원 및 관계자분들의 소통과 협력으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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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년 공간재구조화사업 담당자와 관계자 배움자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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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교육지원청Wee센터, 사회정서(자살예방)교육업무담당자 연수 및 Wee프로젝트 시범사업 설명회 실시
- [충남프라임뉴스]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 Wee센터에서는 15일 오후 2시부터 서산교육지원청 어울림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사회정서(자살예방)교육 업무담당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업무담당자 연수 및 Wee프로젝트 기능 확대·개편을 위한 시범사업 설명회를 실시했다. 1부는 이한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학생 자살과 자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자살 고위험군 학생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위기 사안 발생 시 대응 체계와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는 Wee프로젝트 시범사업 설명회로 진행됐다. 올해 시범교육지원청으로 지정받은 서산Wee센터는‘한 마음 보듬 프로젝트(마음 하나하나 보듬는 우리( Wee)의 마음 잇기와 마음 품기)’를 모델로 ▲한마음회의 ▲마음아름자문단 ▲컨설팅 및 자문 기능 확대 ▲지역 맞춤형 상담지도 제작·배포 ▲Wee센터-Wee클래스 연계 강화 ▲학급 중심 수준별 심리정서지원체계 구축 ▲학교공동체의 사회정서역량 강화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성기동 교육장은“학생들의 정신건강 및 사회정서능력 문제가 급증하는 상황 속에서, 위기 학생 발견 및 지원을 위한 통합적 체계가 필요한데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위한 정서 지원 체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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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교육지원청Wee센터, 사회정서(자살예방)교육업무담당자 연수 및 Wee프로젝트 시범사업 설명회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