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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모든 영유아에 차별 없는 질 높은 교육·돌봄 실현을 위한 정책 방향 모색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교육청은 7일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 대강당에서 충남형 유보통합 정책 방향과 법제적·행정적 추진 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2026 충남형 유보통합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정부의 유보통합 정책 추진 방향을 살펴보고, 충남교육청의 추진 상황을 면밀히 분석해 ‘모든 영유아에게 차별 없는 양질의 교육과 돌봄 실현’을 위한 충남형 유보통합의 안정적인 추진 기반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유보통합 정책 추진 동향 및 향후 과제 ▲충남형 유보통합 추진 경과와 핵심 전략에 관한 발제로 진행됐다. 이어 발표자들이 참여하는 종합 토론을 통해 충남의 교육·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 방안과 현장 안착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병도 교육감은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과정에는 적지 않은 과제와 고민이 따르지만, 현장의 지혜를 하나로 모은다면 ‘차별 없는 양질의 교육과 돌봄 실현’이라는 결실을 반드시 맺을 수 있다.”라며, “오늘 포럼에서 제안된 소중한 고견들을 든든한 주춧돌로 삼아 충남형 유보통합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다양한 전문가 제언과 현장 의견을 면밀히 살펴 향후 충남형 유보통합 세부 실행계획의 완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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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모든 영유아에 차별 없는 질 높은 교육·돌봄 실현을 위한 정책 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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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교권 보호·생명 존중 이어가기 캠페인’ 전개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교육청은 학부모의 자치 활동 기반을 다지고 교육공동체 간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도내 15개 시군 학부모회협의회와 함께‘상호 존중·생태 전환 이어가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교육 현장에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교권 존중 및 긍정적인 소통 문화를 정착시키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생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부 내용으로는 우선 교사 존중 및 따뜻한 소통을 위한 ‘따뜻한 말 한마디’ 운동을 펼친다. 시군 학부모회협의회가 주도해 대면·비대면 방식의 이어가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기록 등을 공유하며 교육공동체의 인식을 함께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충남 학부모 환경의 날’을 지정해 15개 시군 협의회가 순차적으로 참여하는 쓰담 달리기(달리기를 하면서 쓰레기를 줍기) 이어가기 활동도 전개한다. 학교 주변 통학로와 지역사회 곳곳을 정화하며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의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정근란 초등특수교육과장은 “이번 이어가기 캠페인은 학부모회가 단순한 지원 조직을 넘어, 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상호 존중과 환경 가치를 직접 실천하는 모범적인 자치 활동이 될 것이다.”라며, “학부모와 학교가 서로를 존중하고 신뢰하는 따뜻한 충남 교육 문화가 더욱 굳건히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10월 임원 배움 자리, 11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늘봄 한마당 부스 운영, 12월 성과 나눔 자리 등을 차례로 이어가며 학부모 교육자치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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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교권 보호·생명 존중 이어가기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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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찾아가는 특수교육지원센터 현장 소통’으로 맞춤형 지원 강화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교육청은 6일부터 22일까지 도내 6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특수교육지원센터 현장 소통’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소통은 교육지원청을 직접 찾아가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각 지역에서 고민하고 있는 현안과 과제를 함께 논의하며 지역과 현장에 필요한 특수교육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현장 소통은 지역의 특성과 특수교육 여건,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주제를 중심으로 운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충남교육청은 해당 주제를 중심으로 현황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개선 방향을 함께 모색한다. 이러한 현장 소통 결과를 바탕으로 필요한 경우 후속 지원과 연계를 통해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전문성과 현장 지원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예정이다. 정근란 초등특수교육과장은 “교육지원청마다 다른 환경과 요구를 존중하면서도 충남 특수교육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2027년 지역별 특수교육지원센터 인력을 확대 배치해, 현장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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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찾아가는 특수교육지원센터 현장 소통’으로 맞춤형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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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공유물품 지원으로 학교행사 ‘풍성하게’
- [충남프라임뉴스]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가 학교행사에 필요한 다양한 공유물품을 연중 대여하며 학교의 예산 절감과 업무 경감에 힘쓰고 있다. 학교지원센터는 학교축제와 체험활동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인생네컷(포토부스), 팝콘기계, 와플기계, 슬러시기계 등을 구비해 학교가 필요한 시기에 신청해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학교는 별도의 장비 임차나 구매 없이 다양한 행사를 운영할 수 있어 예산 부담을 줄이고 행사 준비에 따른 업무도 덜 수 있다. 특히 인생네컷은 학교축제에서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축제의 추억을 남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으며, 팝콘·와플·슬러시기계도 학교행사에서 학생 참여를 높이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활용되고 있다. 한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별도의 임차비 부담 없이 운영할 수 있어 행사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서산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공유물품 예산을 확대하고, 학교에서 꼭 필요한 물품을 지속적으로 발굴·구입하는 등 공유물품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연중 대여 체계를 운영해 학교가 필요한 시기에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은상 교육장은 “학교지원센터의 공유물품이 학교의 예산과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에게 즐거운 학교행사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꼭 필요한 물품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학교가 교육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학교지원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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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공유물품 지원으로 학교행사 ‘풍성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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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충남경찰청과 업무협약 체결, 공동 대응 체계 구축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교육청은 6일 충남교육청 2층 1회의실에서 충남경찰청과‘교권 보호 및 학교폭력 예방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교권 보호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교육청과 경찰의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교육활동과 안전한 학교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 이병도 교육감과 경찰청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련 부서장 및 담당자 등 35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그동안 공동 대응이 필요했던 업무의 추진 경과와 주요 내용을 공유하며 양 기관이 앞으로 펼쳐갈 협력 사업의 청사진을 공유했으며, 이어진 기관장 인사말에서 이병도 교육감은 교육활동 보호와 학교 안전을 향한 확고한 의지를 보였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공조 체계를 강화하고, 예방 중심의 촘촘한 안전망을 현장에 정착시켜 교육 가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학교 문화를 확고히 다져 나갈 계획이다. 이병도 교육감은 “학교 현장의 안정과 교육활동 보호는 교육청과 경찰이 함께하며 지켜내야 할 최우선 과제이다.”라며, “이번 협약이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양 기관의 긴밀한 소통과 원활한 공조를 통해 교원이 존중받고 학생이 안전한 모범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든든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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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충남경찰청과 업무협약 체결, 공동 대응 체계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