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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교육지원청, 등굣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 [충남프라임뉴스]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일(목), 서산예천초등학교 통학로에서 등굣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지역사회 전반에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서산경찰서와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서산지구 등 유관기관을 비롯해 녹색어머니회연합회, 서산예천초등학교 교직원, 학부모, 학생회 임원까지 모두가 참여하여 교육공동체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새 학기가 시작된 지 한 달이 지나며 학생들의 교우관계가 형성되는 시기인 만큼, 원활한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서는 다양한 지원과 협력이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자 이번 합동 캠페인을 기획했다. 서산교육지원청 김지용 교육장은 이날 캠페인 현장에서 학생들의 등굣길 안전을 직접 살피고 따뜻한 미소로 맞이하며 “서산의 모든 학생이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와 가정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 교육공동체가 함께 힘을 모아 나가자”고 캠페인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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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교육지원청, 등굣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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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교육지원청,'2026학년도 학부모회장 연수 및 학부모회협의회 총회 개최
- [충남프라임뉴스]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2일 관내 초·중·고·특수 학부모회장 54명을 대상으로 서산교육지원청 어울림실에서 ‘2026 학부모회장 연수 및 서산학부모회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주체인 학부모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와 가정 간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신뢰받는 교육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청렴 교육’과 ‘상호 소통 및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주제로 손우성 교육과장의 심도 있는 강의가 이어졌다. 참석한 학부모회장들은 투명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청렴 의지를 다지는 한편, 학교 구성원 간의 갈등을 예방하고 배려가 넘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 연수 후 진행된 2026학년도 서산학부모회협의회 총회에서는 올 한 해 서산 학부모를 대표할 새로운 일꾼이 선출됐다. 신임 협의회장으로는 서산여자고등학교 서양옥 학부모회장이 당선되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서양옥 신임 협의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서산의 모든 학부모님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소통 창구가 되겠다”며,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 환경을 위해 학교와 교육지원청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지용 교육장은 “서산 교육의 발전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학부모회장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하며, “학부모회가 서로 긴밀히 연대하여 아이들을 품어주는 ‘따뜻한 학부모회’가 되어주기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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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교육지원청,'2026학년도 학부모회장 연수 및 학부모회협의회 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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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다문화교육 권역별 정책 나눔자리 운영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교육청은 이주배경학생 증가와 지역별 교육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6 다문화교육 권역별 정책 나눔자리’를 권역별로 운영했다. 이번 나눔자리는 교육지원청 간 정책 공유와 현안 협의를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문화교육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현장 중심 정책 추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나눔자리는 총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1권역(천안·아산·서산·당진·논산·계룡)은 3월 25일 천안시 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2권역(공주·부여·서천·청양·금산)은 3월 31일 공주교육지원청, ▲3권역(홍성·예산·태안·보령)은 4월 2일 홍성교육지원청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됐다. 각 권역별 나눔자리에는 각 권역의 교육과장, 업무 담당자와 도교육청 업무 담당자가 참석하여 ▲다문화교육 정책 방향 안내 ▲지역별 운영 사례 공유 ▲권역별 현안 협의 ▲정책 상담 및 의견 수렴 등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주배경학생 수가 많은 지역, 학생 수는 적지만 이주배경학생 비율이 높은 지역 등 지역별 편차가 뚜렷한 상황에서 비율·밀집도·학교 특성을 고려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권역별 정책 나눔자리를 통해 교육지원청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현안을 반영한 맞춤형 다문화교육 정책을 발굴함으로써 이주배경학생의 안정적인 학교 적응과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교육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이주배경학생들을 위한 포용적 교육을 선도해 오고 있다”라며,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교육받을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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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다문화교육 권역별 정책 나눔자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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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교육지원청, 제46회 장애인의 날 맞이 장애이해교육 실시
- [충남프라임뉴스]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4월 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장애이해교육은 심길에듀센터의 김은주 강사가 진행한 교육에서는 장애의 유형과 특성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일상 속에서 무심코 나타날 수 있는 차별적 표현과 행동에 대해 돌아보았다. 또한 장애인을 존중하는 올바른 의사소통 방법과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배려 방안을 함께 살펴보았다. 특히 다양성을 인정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실제 교육현장과 행정업무에서 적용할 수 있는 장애 감수성 향상 내용이 포함되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김지용 교육장은 “이번 장애인식개선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장애에 대해 보다 바르게 이해하고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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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교육지원청, 제46회 장애인의 날 맞이 장애이해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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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교육지원청, ‘2026 기초학력지원단’ 위촉식 개최
- [충남프라임뉴스]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4월 1일, 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2026 서산학습종합클리닉센터 기초학력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단 한 명의 아이도 놓치지 않는 교육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풍부한 교육 경험과 전문 역량을 갖춘 12명이 기초학력지원단으로 위촉됐다. 올해 기초학력지원단은 관내 초·중학교(학습코칭) 및 지역아동센터(라온배움교실)와 협력하여 학습 지원 활동을 병행하게 된다. 이는 학교 내 교육에만 머물지 않고, 학생들이 방과 후 머무는 지역사회 돌봄 현장까지 지원 범위를 일원화하여 학교 안팎을 아우르는 촘촘한 학습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기초학력지원단은 학습 습관 형성에 어려움을 겪거나 심리·정서적 요인으로 학습 부진을 겪는 학생들을 찾아가 1:1 맞춤형 학습 상담 및 코칭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기초 학습 능력 향상과 자존감 회복을 돕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서 직접 위촉장을 수여한 김지용 교육장은 “기초학력은 학생들이 당당한 미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반드시 보장받아야 할 기본권”이라며, “학교와 지역아동센터를 잇는 지원단의 헌신적인 활동이 아이들에게 배움의 기쁨을 되찾아주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서산교육지원청은 이번 기초학력지원단 운영을 통해 지역 내 학습 격차를 조기에 해소하고, 공교육의 책임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지역아동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까지 세심하게 살펴, 모든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평등한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서산학습종합클리닉센터 관계자는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아이들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는 맞춤형 처방을 통해 학생들이 공부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5월부터 시작될 현장 활동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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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교육지원청, ‘2026 기초학력지원단’ 위촉식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