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Home >  교육
실시간뉴스
실시간 교육 기사
-
-
서산교육지원청, 군산에서 서산으로 미래교육을 잇다
- [충남프라임뉴스]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7일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 유·초등 교(원)장단이 AI·디지털 기반 미래교육 현장을 살펴보기 위해 서산AI교육체험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이 운영하는 ‘2026 하반기 유·초등 교(원)장 역량강화 연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연수에는 군산 지역 유치원 원장, 초등학교 교장, 교육지원청 교육전문직원 등이 참여했으며, 학교 관리자 간 교육정책과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교육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현장 연수가 진행됐다. 방문단은 서산AI교육체험센터의 주요 시설과 교육환경을 둘러보며 AI·소프트웨어교육과 디지털 기반 학생 체험교육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 특히 학생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과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된 다양한 교육 공간과 체험 프로그램을 살펴보며 학교 현장에서의 AI·디지털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은상 교육장은 “멀리 군산에서 서산의 미래교육 현장을 찾아주신 교(원)장 선생님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방문이 AI·디지털 기반 교육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서로의 우수한 교육 경험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서산AI교육체험센터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역량을 기르도록 다양한 AI·소프트웨어교육과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 교육
-
서산교육지원청, 군산에서 서산으로 미래교육을 잇다
-
-
충남교육청,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 초청 간담회 개최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교육청(교육감 이병도)은 8일(금)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 회장단을 초청해 세대 공감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아이들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학교 울타리를 넘어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넓히며, 충남형 ‘한국형(K)-인성교육’의 현장 안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교육청은 교실 안 지식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가정과 지역사회로 인성교육의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오랜 경험과 지혜를 지닌 지역 어르신과 아이들이 교감하는 ‘세대 공감’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어르신과 함께하는 인성 행복 놀이, 충효예 충청 정신 실천 공모전, 경로당·마을회관 연계 인성교육 확대 등을 통해 1·3세대가 문화·예술 교육 속에서 어우러지는 따뜻한 인성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병도 교육감은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어른을 공경하고 소통하는 따뜻한 품성이며, 이는 어르신과의 교감을 통해 체화된다.”라며,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의 지혜가 아이들에게 온전히 이어져 충남 인성교육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지난 8월 체결한 도내 12개 관계 기관과의 ‘충효예 충청 정신 실천 협약’을 바탕으로 2027년에도 어르신과 함께하는 세대 공감 인성교육 정책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
- 교육
-
충남교육청,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 초청 간담회 개최
-
-
충남교육청, 6개 부서 ‘원팀’ 정례회로 위기 학교 통합 지원 나서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교육청은 8일 교권보호관 주관으로 관계 부서의 위기 학교 통합 지원을 위한 정례회를 개최했다. 학교폭력과 교육활동 침해, 반복 민원 등 여러 어려움이 겹친 학교를 부서 구분 없이 함께 지원하기 위한 자리다. 이번 정례회에는 교권보호관, 교원인사과, 중등교육과, 민주시민교육과, 유아교육복지과, 교육지원청 등 6개 부서가 참여했다. 그동안 학교는 사안별로 담당 부서를 찾아 협의해야 해서, 여러 문제가 겹치면 대응이 늦어지고 그 부담이 교원에게 돌아가는 어려움이 있었다. 충남교육청은 이러한 지원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관계 부서 과장으로 ‘학교회복지원단’을 구성했다. 학교는 전담 부서와 소통하고, 부서 간 조정은 교육청이 내부에서 맡는다. 학교가 여러 부서를 찾아가는 방식에서 교육청이 한 팀으로 학교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전환한 것이다. 부서별 지원도 하나의 계획으로 연계해, 교권보호관은 민원 대응과 법률 지원, 교원인사과는 관리 인력 보강, 중등교육과는 교육과정 지원, 민주시민교육과는 학교폭력 예방과 상담, 유아교육복지과는 위기 학생 맞춤 지원, 교육지원청은 순찰과 지역 점검을 맡아 학교를 함께 지원한다. 정례회는 앞으로 2주 간격으로 열리며, 도교육청은 부서별 조치 사항과 기한, 이행 상태를 하나의 점검표로 함께 관리할 예정이다. 충남교육청 관계자는 “학교가 겪는 어려움은 부서별로 나뉘어 오지 않는데, 지금까지 교육청의 지원은 부서별로 나뉘어 있었다.”라며, “이제는 교육청이 먼저 칸막이를 허물고 한 팀이 되어 학교가 다시 가르치고 배우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끝까지 곁을 지키겠다.”라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통합 지원 모형의 운영 성과를 점검해, 위기 학교가 생겼을 때 관계 부서가 함께 움직이는 지원 절차로 정착시키고, 학교에 대한 통합 지원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 교육
-
충남교육청, 6개 부서 ‘원팀’ 정례회로 위기 학교 통합 지원 나서
-
-
당진교육지원청, 신규발령 교감의 현장 적응 돕는 ‘직무 길잡이 프로그램’ 운영
- [충남프라임뉴스] 당진교육지원청은 2026년 9월 1일 자로 관내에 신규 발령받은 교감의 조기 현장 적응력 및 실무 핵심 역량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10월 8일 ‘신규발령 교감 직무 길잡이(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규발령 교감이 새로운 교육환경과 보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초기 심리적 부담 및 복잡한 행정 실무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소하고, 교감으로서의 리더십과 직무 역량을 안정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다지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당진 교육 현장에 대한 이해도와 뛰어난 전문성을 두루 갖춘 관내 경력 교감들을‘길잡이 교감’으로 위촉하여, 신규 교감과 1:1 맞춤형 멘토-멘티 연계를 맺었다. 이를 통해 단발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정서적·사회적 지지는 물론, 학교 경영 실무 및 복잡한 교무학사 운영 노하우를 수시로 공유하는 밀착형 소통·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운영했다. 주요 운영 내용은 ▲학사운영 및 교무행정 제반 분야 맞춤형 컨설팅 ▲학교 구성원 간 갈등 관리 및 소통 다리와 역할 수립 조언 ▲지속 가능한 교감 직무 공동체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정기적 소통 공간 마련 등 현장 밀착형 과제들로 채워졌다. 정은영 교육장은“학교 현장의 중간 리더로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교감 선생님들의 안착이 곧 학교 교육력 강화의 핵심”이라며, “신규 교감 직무 길잡이 네트워크를 통해 교감 선생님 간의 자율적 업무 공유와 협력적 집단지성 문화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 교육
-
당진교육지원청, 신규발령 교감의 현장 적응 돕는 ‘직무 길잡이 프로그램’ 운영
-
-
충남교육청, 교권보호 해법 교실 가까이에서 찾는다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교육청은 8일 아산교육지원청에서 ‘학교 관리자와 함께하는 교권 보호를 위한 경청 대화’를 개최했다. 천안에 이어 열린 이번 자리는 아산 지역 학교의 교육활동 보호 실태를 가까이에서 살피고, 학교를 이끄는 관리자들의 생생한 경험을 교권 보호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교육활동 침해 사안 발생 시 초기 대응과 피해 교원 보호, 학부모 민원 응대 과정에서 겪은 사례를 차례로 이야기했다. 학교 단위에서 대응하기 어려웠던 점과 교육청의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대화는 정해진 순서나 발표 없이 질문과 답변이 자유롭게 오가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며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개선 과제를 함께 모색했다. 충남교육청 관계자는 “교권 보호의 해답은 결국 학교 현장에 있다.”라며, “지역마다 학교가 마주한 상황이 다른 만큼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가 이야기를 듣겠다.”라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대화에서 나온 의견을 정리해 교권 보호 정책을 보완하고 발전시키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교육활동 침해가 발생했을 때 학교가 혼자 대응하지 않도록 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함께하는 현장 밀착형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 교육
-
충남교육청, 교권보호 해법 교실 가까이에서 찾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