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Home >  교육
실시간뉴스
실시간 교육 기사
-
-
서산교육지원청, 퇴근을 앞당기는 마법, 노션(Notion) 업무 자동화 연수 실시
- [충남프라임뉴스] 서산교육지원청은 2월 27일 관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퇴근을 앞당기는 마법, 노션(Notion)으로 업무 자동화하기' 연수를 개최하여 디지털 행정 혁신의 새 지평을 열었다. 강연을 진행한 서산예천초등학교 한진성 교사는 올인원 생산성 도구인 '노션'을 활용해 흩어져 있던 업무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반복적인 행정 절차를 자동화하는 비법을 공개했다. 이는 교원의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교육 본연의 가치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노션의 데이터베이스 기능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연동되는 학급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협업의 질을 높이는 실무 기법을 익혔다. 연수에서는 단순히 메모 도구를 넘어, 학생별 상담 기록을 자동으로 누적하고 성적 및 출결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커스텀 템플릿 제작 과정이 다뤄졌다. 또한 학교 내 부서 간 업무 공유 시스템을 구축하여 중복되는 결재와 협의 과정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협업 페이지 운영법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디지털 리터러시 강화는 단순 사무 업무에 소요되던 시간을 수업 연구와 학생과의 정서적 교감으로 전환하는 '그린케미' 행정의 정수를 보여주었다. 교사가 도구의 주인이 되어 업무 프로세스를 재설계하는 과정은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워라밸(Work-Life Balance)을 실현하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다. 김지용 교육장은 “스마트한 업무 도구는 교사의 삶의 질을 높이고 교육활동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강력한 동반자”라며, “최신 에듀테크 트렌드를 학교 현장에 빠르게 보급하여 행정은 간소하게, 교육은 풍성하게 만드는 어울림 서산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
- 교육
-
서산교육지원청, 퇴근을 앞당기는 마법, 노션(Notion) 업무 자동화 연수 실시
-
-
서산교육지원청, ‘2026 정월대보름 맞이 화합 한마당’ 개최
- [충남프라임뉴스] 서산교육지원청은 2월 26일, 서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2026 정월대보름 맞이 화합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윷놀이, 제기차기와 같은 전통 놀이와 함께 실내 컬링, 다트 등과 같은 놀이 체험도 함께 운영되어 동서양의 다채로운 문화 체험을 통해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김지용 교육장은 “직원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서로 소통하며, 공정한 규칙 속에서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를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
- 교육
-
서산교육지원청, ‘2026 정월대보름 맞이 화합 한마당’ 개최
-
-
서산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지도강사 역량강화 연수 개최
- [충남프라임뉴스]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2. 27., 서산AI교육체험센터에서 2026학년도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지도강사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관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영재 학생 130명이 소속된 서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수학, 과학, AIㆍ과정 강사의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하여 영재교육원 교육과정을 시작하기에 앞서서 지도 강사 37명을 대상으로 배움의 자리를 마련했다. 영재 학생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수학적ㆍ과학적 영재성으로 정교화하기 위한 질문이 살아있는 수업 지도 방법, 미래 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의 인공지능 역량 강화를 위한 4차산업혁명교육 캠프 지도 방안, 진로 진학교육과 연계한 창의융합 체험학습 구안 등 내실있는 영재교육과정 계획 수립을 위한 알찬 내용으로 구성됐다. 김지용 교육장은 “2월 교육과정 몰입 주간에 이루어지는 영재강사 역량 강화 연수를 계기로 끼와 재능 발현을 돕는 서산 영재교육이 더욱 내실있게 운영되고, 이를 통해 영재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서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로 거듭나 서산을 빛내는 훌륭한 리더로 우뚝 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 교육
-
서산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지도강사 역량강화 연수 개최
-
-
충남교육청, 유치원·어린이집 '마주동행학교' 운영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교육청은 도내 유치원, 어린이집 45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 9월부터 올해까지 영유아 보육과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마주동행학교'를 지속 운영한다. '마주동행학교'는 0~2세 어린이집, 3~5세 유치원·어린이집, 초등학교가 상호 연계·협력하여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충남형 유보통합 기관을 말한다. 기관 간 단절을 넘어 출생부터 초등학교까지 배움과 돌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사업은 ▲자연과 함께 자라는 생태 중심 교육과정 ▲우리 마을 이야기 중심 교육과정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교육과정 등 기관 간 공동 기획·운영을 통해 영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한다. 운영 유형은 ▲0~2세 영아 전담 어린이집, 3~5세 유치원·어린이집, 초등학교 연계 유형 ▲0~2세 영아 전담 어린이집, 3~5세 유치원·어린이집 연계 유형으로 구분하여 추진한다. 선정 기관은 상하반기 각 1회 이상 수업 공개를 실시하고, 일회성 행사가 아닌 연중 지속 운영을 원칙으로 하여 질 관리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인구 감소와 학령인구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가 함께 협력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고, 아이의 성장 과정 전반을 아우르는 유보통합을 실현하여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 교육
-
충남교육청, 유치원·어린이집 '마주동행학교' 운영
-
-
서산교육지원청, 2026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처리 역량강화 배움자리 성료
- [충남프라임뉴스] 서산교육지원청은 2월 26일 충청남도교육청서부평생교육원 대강당에서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교감 및 학교폭력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2026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처리 역량강화 배움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2026학년도 새학기 개학을 앞두고, 학교폭력 사안처리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관계 중심의 생활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법률 전문가와 현장 전문가를 초빙해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심도 있는 연수로진행했다. 연수 프로그램은 실무 위주의 세 가지 핵심 주제로 구성됐다. 먼저 교육법률 전문 구서연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학교폭력 대응 법적 쟁점의 이해’를 주제로 최근 판례와 법적 절차 준수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 관계회복 중심 생활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학교폭력 사안처리의 실제’를 주제로 현장 경험이 녹아있는 구체적인 대응 노하우를 공유하고 학교폭력 사안처리를 위한 전산 시스템인 ‘어울림톡’ 사용법을 안내하여 업무 효율화를 지원했다. 특히 이번 배움자리에서는 2026학년도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처리 업무 지침의 주요 변경사항을 집중 안내했다. 또한 서산교육지원청 학교폭력 통합지원센터 구성원과 협력기관 담당자를 소개하여,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위한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했다. 한편, 서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 이후에도 학교별 맞춤형 컨설팅과 다양한 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 교육
-
서산교육지원청, 2026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처리 역량강화 배움자리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