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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예술의전당, 9~ 10일 ‘스쿨 클래식’ 공연 선보여
- [충남프라임뉴스]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9~ 10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2026 천안학생예술체험의 날 기획 공연 ‘스쿨 클래식’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천안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천안예술의전당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학생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초·중학교 학생 및 교직원 약 2,2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와 바이올리니스트 김성호, 팝페라 그룹 엘볼렌테의 협연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예술 관람의 기회를 제공한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문 공연예술을 공연장에서 직접 관람하며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음악이 주는 감동과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동순 대표이사는 “스쿨 클래식을 통해 학생들이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경험하고, 문화예술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양질의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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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예술의전당, 9~ 10일 ‘스쿨 클래식’ 공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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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보건의료원서 주민 건강증진 라인댄스 발표회 개최
- [충남프라임뉴스] 태안군이 지난 29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태안군 보건의료원에서 운영 중인 라인댄스 프로그램의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프로그램 참여자 간 교류·화합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보건의료원 어르신건강센터 다목적실에서 4개 팀과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발표회는 순위를 매기는 경연이 아닌 공연 형식으로 진행돼 각 팀이 그동안 갈고닦은 라인댄스를 한 곡씩 선보였으며, 보건의료원은 참여팀을 격려하기 위한 꽃다발과 기념품을 전달했다. 군은 이번 발표회가 참여자들에게 발표 기회를 제공해 참여 동기를 높이고, 평소 운동을 멀리하기 쉬운 주민들이 라인댄스를 매개로 꾸준한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군은 앞으로도 라인댄스를 비롯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더 많은 주민의 참여를 이끌고, 지역사회 전반에 건강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경연이 아닌 공연으로 진행해 참여자 모두가 즐기며 화합하는 자리였다”며 “발표회에서 얻은 자신감이 꾸준한 건강생활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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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보건의료원서 주민 건강증진 라인댄스 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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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감성 에세이·맞춤형 테마 관광 가이드북 2종 발간
- [충남프라임뉴스] 천안시는 지역 관광자원을 감성적인 문구와 실용적인 정보로 풀어낸 새로운 관광 가이드북 2종을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책자는 에세이북 ‘그곳에 머문 시간, 천안’과 테마북 ‘천안을 만나는 여덟 가지 시선’이다. 여행자의 취향과 목적에 맞춰 활용할 수 있도록 서로 다른 방식으로 구성됐다. 에세이북 ‘그곳에 머문 시간, 천안’은 주요 관광지의 풍경과 이야기를 에세이 형태로 엮은 가이드북이다. 관광지 정보 나열 방식에서 벗어나 여행자가 현장에서 느끼는 시간과 분위기를 사진과 함께 담아냈다. 특히 국내외 관광객이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한국어와 영어를 병기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테마북 ‘천안을 만나는 여덟 가지 시선’은 맞춤형 여행을 돕는 실용형 가이드북이다. 웰니스, 역사, 빵지순례, 미식, 드라이브·트레킹, 문화예술, 체험, 카페로드 등 8개 주제로 여행 코스를 제안한다. 책자에는 관광지 정보와 지도를 비롯해 온라인 관광정보로 연결되는 정보무늬(QR코드)가 수록됐다. 시는 가이드북 2종을 관내 관광안내소와 주요 관광 홍보 현장에 배포하고, 천안시 문화관광 누리집에도 게시해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계자 천안시 관광과장은 “가이드북이 천안을 찾는 관광객에게는 여행의 길잡이가 되고, 시민에게는 익숙한 공간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천안의 관광 매력을 알리는 데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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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감성 에세이·맞춤형 테마 관광 가이드북 2종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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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관광재단, '자이언티X비와이' 공연 성료
- [충남프라임뉴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6월 26일 19시에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자이언티X비와이'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재단의 2026년 ‘논산 스테이지 초이스’첫 번째 기획공연으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공연콘텐츠로 시민 문화향유 활성화를 위해 우수 작품을 소개하고자 추진하는 공연이다. 자이언티X비와이 공연은 대한민국 R&B와 힙합씬을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의 만남으로 공연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독보적인 랩과 무대 장악력을 자랑하는 비와이는‘수퍼비와’, ‘가라사대’, ‘Holy Toast’등 히트곡을 선보이며 단숨에 객석을 뜨거운 힙합의 열기로 만들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독특한 음색과 감성으로 사랑받는 자이언티는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꺼내먹어요’, ‘No makeup’, ‘양화대교’등의 대표곡들을 선사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함께 풍요로운 금요일 밤을 선물했다. 이번 공연은 화려한 무대 연출과 두 아티스트의 완벽한 라이브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최고의 오감 만족 무대를 선사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수준 높은 레퍼토리의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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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관광재단, '자이언티X비와이' 공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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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원 ‘찾아가는 마을 극장’ 성황…어르신들 문화 향유 기회 확대
- [충남프라임뉴스] 논산문화원 부설 영상문화센터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마을 극장’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2일, 노성면 노티리 자연체험학교 토감에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영화를 상영했다. 이날 주민들은 영화와 관람하며 팝콘 등 간식을 즐기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찾아가는 마을 극장’은 영화관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과 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논산문화원은 지난 2021년 영상문화센터를 유치한 이후, 2022년부터 문화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직접 찾아가는 상영 서비스를 운영해 오고 있다. 대형 스크린과 상영 장비를 현장에 설치해 영화관과 같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팝콘 등 간식을 제공해 관람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찾아가는 마을 극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정착했다. 이 사업은 매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지난해에는 10개 마을과 복지시설에서 약 360명의 주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선보였다. 올해 역시 마을회관과 요양시설 등을 찾아 영화가 전하는 위로와 행복을 나누,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넓혀 나갈 계획이다. 논산문화원 관계자는 “어르신들께서 팝콘을 드시며 ‘정말 영화관에 온 것 같다’고 말씀해 주실 때 큰 보람을 느낀다”며 “영화를 통해 주민들과 교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이 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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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원 ‘찾아가는 마을 극장’ 성황…어르신들 문화 향유 기회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