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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회 검색결과

  • 충남도, 제23회 유관순상 수상자에 유연경 씨
    [홍성투데이] 대한민국 최고 여성상인 유관순상 수상자에 유연경 사단법인 애국지사 윤희순기념사업회 전 이사장이 이름을 올렸다. 유관순상위원회는 29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제23회 유관순상 수상자로 유연경 사단법인 애국지사 윤희순기념사업회 전 이사장을, 유관순횃불상 수상자로 돌마고 김경은 학생 등 20명을 선정했다. 유관순상은 유관순 열사의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여성이나 여성단체를 선발해 그 공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도와 서울 이화여고, 동아일보가 2001년 공동 제정했다. 위원회는 유관순상의 전국적인 위상과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올해부터 시상금 규모를 유관순상 기존 2000만 원에서 3000만 원, 유관순횃불상 15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각각 상향했으며, 유관순횃불상 수상자 수도 15명에서 20명으로 확대했다. 유관순상을 받은 유 전 이사장은 강원도 춘천에서 33년간 공직 생활을 하며 재직 당시 여성의 관리직 진출에 많은 제약이 있었음에도 전국 최초 여성 동장을 맡는 등 공직 사회에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퇴직 이후에는 자원봉사단인 이웃사랑봉사회를 조직해 회장직을 직접 수행하고 강원대병원과 육군병원에서 거동이 불편한 지체부자유자를 대상으로 병원 안내 및 식사 도우미 등의 활동을 하며 이웃 돌봄 정신을 오랫동안 실천해 왔다. 또 윤희순기념사업회에서 이사로 꾸준히 활동하다가 2012년부터 2019년까지 7년간 이사장직을 맡아 사무국 상설화 등 사업 기반을 다지기도 했다. 윤희순 의사는 우리나라 최초 여성 의병장으로, 일제의 명성황후 시해와 단발령에 반발해 ‘안사람 의병가’를 제작해 노래로 의병 운동 분위기를 고취했다. 이후 여성 의병을 조직해 무기·화약 제조 및 자금 모집 등 직접 의병 활동에 참여하고 노학당을 설립해 항일인재 양성 등 40년간 독립운동에 헌신해 왔다. 유 전 이사장은 이런 정신을 본받아 윤희순 의사 추모문화제, 콘서트, 청소년 교육·강연 등 윤희순 의사 선양사업을 지속 추진해 왔으며, 이번 심사에서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유관순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관순횃불상은 18살의 나이로 순국한 유관순 열사의 정신을 되새기고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지난 2002년 제정한 상으로, 전국 고교 1학년 여학생과 만 16세 학교 밖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선발한다. 올해 수상자는 김경은(돌마고), 노은채(청심국제고), 최여울(봉명고), 최유진(대원여고), 이세희(호서고), 최연우(공주사대부고), 예지우(민족사관고), 최효린(송악고), 천예원(천안업성고), 우지수(서일여고), 윤지우(이화여고), 정은지(당진고), 오희주(온양한올고), 이수아(안법고), 김혜수(주천고), 장서연(홍천여고), 박재은(사천고), 배온유(쌘뽈여고), 박서진(공주영명고), 원소윤(대구혜화여고) 등 20명이다. 시상식은 다음달 26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개최하며, 수상자에게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유관순상은 대한민국 최고의 여성상으로 권위와 가치가 있는 상”이라면서 “취지가 아무리 좋아도 정작 국민이 모른다면 의미가 없는 만큼 도는 유관순상의 전국적인 위상과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유관순상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여성상으로 성장하도록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위원회는 시상금 및 수상자 수 확대, 전국 단위 홍보 강화 활동 등을 통해 상의 인지도가 향상돼 이번 제23회 유관순횃불상의 경우 접수자가 2배 증가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 복지/사회
    2024-02-29
  • 문화도시 ‘홍성’ 마을축제, 글로컬 축제로 ‘발돋움’
    [홍성투데이] 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군에서 추진한 마을축제 아카데미 프로그램이 세계인에게 주목받는 글로컬 축제로 발돋움했다. 홍성군에 따르면 29일 태국 파타야 자인 호텔에서 아시아 최대규모로 열린 2024 피나클어워즈 및 아시아 축제도시 컨퍼런스에서 제5차 예비문화도시 사업 가운데 하나로 추진한 ‘홍성군 마을축제 아카데미 프로그램’이 베스트 지역사회 봉사 프로그램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베스트 지역사회 봉사 프로그램을 수상한 홍성군 마을축제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각 분야의 전문 강사들을 초빙하여 마을별 특성에 맞는 축제를 기획하고 마을 주민들의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문화적 실험의 교육과정이다. 마을축제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축제에 관심 있는 홍성군민을 대상으로 축제 이벤트의 이해를 위한 13회차 교육을 실시했으며, 축제 이벤트 경영사 3급 시험을 통한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여 지역 문화 전문 인력을 양성했다. 마을축제 아카데미 프로그램 활동 기록은 문화도시홍성 홈페이지 활동 기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홍성군 마을축제 아카데미가 2024 아시아 피나클어워즈의 베스트 지역사회 프로그램에 선정된 것은 마을 공동체 문화 활성화를 위하여 함께 노력한 주민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앞으로도 문화도시 활성화를 통해 마을단위 문화가치를 확장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2024 피나클어워즈 및 아시아 축제도시 컨퍼런스’는 2박 3일간 진행됐으며, 27일 첫날 파타야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태국정부 관광청(TAT) 주관 환영 리셉션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29일 파타야시 자인호텔에서 열린 하이라이트 행사인 아시아 축제도시 지정식 및 페스티벌 어워즈에서 문화도시 홍성군의 마을축제 아카데미가 베스트 봉사상을 수상하고, 아시아 대표 축제 홍보부스에서 홍성군 글로벌바베큐페스티벌의 글로벌 홍보 첫단추를 꿰며 세계인들의 주목을 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복지/사회
    2024-02-29
  • 금산경찰서, 노인일자리 어르신 대상 교통안전 교육 실시
    [홍성투데이] 금산경찰서는 29일 10:00경 금산읍 다락원 소공연장에서 노인일자리 행복교통지킴이 어르신 105명을 대상으로 업무 시 교통안전대책 및 일상생활에서의 교통안전 홍보 교육을 실시했다. 금산군의 경우 올해 교통사망사고 2명 발생했는데 모두 65세 이상 노인이었으며 충남도 교통사망사고도 사망자 203명 가운데 115명(56.6%)이 65세 이상 노인으로 어르신들에 대한 교통안전교육을 통한 교통사고예방이 절실한 상황이다. 생활안전교통과장은, ‘교육에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무단횡단 및 야간 교통사고 동영상 시청을 통해 말로하는 교육보다는 눈으로 보면서 어르신 스스로 사고장면을 통해 교통법규 준수를 왜 지켜야 하는지 느낄수 있도록 했으며 지속적인 어르신 홍보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교육에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주간 및 야간 보행시 도움이 될수 있는 야광지팡이 홍보물품을 모두에게 배부했다.
    • 복지/사회
    • 경찰
    2024-02-29
  • 예산군 야생방사 황새, 전국 곳곳서 번식
    [홍성투데이] 예산군에서 야생으로 방사한 황새 중 19쌍이 전국 곳곳에서 번식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34개의 알이 산란 된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황새번식은 1월부터 첫 짝 형성, 둥지 짓기, 교미 과정을 거쳐 2월 현재 산란 후 포란(알품기) 중이며 3월 중순 부화할 예정이다. 산란은 5월까지 계속 이어져 텃새 황새 개체수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군에 따르면 전국 19쌍 중 10쌍이 예산에서 번식을 시작하여 9쌍이 알을 낳아 품고 있으며 예산군 외에는 충남 서산시, 태안군, 아산시, 충북 진천군, 전북 고창군, 경남 창녕군에서 총 9개의 황새 번식지가 확인됐다. 특히 예산군 응봉면에 둥지를 튼 국제커플은 작년에 이어 2년째 번식에 성공했다. 예산황새공원 연구팀은 “예산지역은 주로 둥지탑을 이용하여 번식하고 있지만, 타 지역에서는 주로 송전탑을 이용하고 있어 이로 인해 배설물로 인한 정전사고, 송전선 충돌사고 등의 발생빈도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 우려된다” 고 전했다. 2023년부터 한국전력은 황새 둥지 관련 TF팀을 꾸렸으며, 문화재청 천연기념물과, 예산군 황새팀, 한국교원대 황새생태연구원 예산황새 연구팀이 자문단으로 참여하여 상호 협력하고 황새와 전기시설의 안전한 관리를 위한 최선의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예산군은 황새 번식지가 증가함에 따라 황새 서식지 관리에 더욱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그 일환으로 충청남도 균형발전사업 일환으로 2025년까지 비오톱 습지조성 용도로 114,000m2 의 농경지 매입과 임대를 실시 해 황새먹이 확보와 황새놀이터를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문화재청의 보조로 논어도, 개구리 사다리 설치를 확대하여 단절된 논 생태계를 회복하는 서식지개선 사업 복원 모델을 확대할 방침이다. 예산군 관계자는 “황새가 예산군 및 전국 곳곳에서 산란과 부화에 집중되고 있는 시기에 산란장 사진 근접 촬영과 드론 영상 촬영을 금지하고, 둥지탑 주변 사유지 무단출입 금지 및 쓰레기 무단투척 금지 등을 홍보하기 위해 현수막과 안내판 세워 생태계 복원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한다.” 고 전했다.
    • 복지/사회
    • 환경
    2024-02-29
  • 충남자치경찰위원회,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 펼친다
    [홍성투데이]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29일 청양군을 찾아 자치경찰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지역 대표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상반기 첫 교육으로 20여 명의 청양군 이장연합회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날 위원회는 자치경찰제도 도입 배경 및 성과, 주민 참여 방안과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 등 자치경찰 사무에 대해 도민 눈높이에서 맞춤형으로 설명하고 민생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회는 이달부터 연말까지 관할 시군의 이·통장연합회, 주민자치위원, 새마을지도자, 엄마순찰대 등 지역 실정에 밝은 여론 형성층의 자체 모임이나 행사에 찾아가 자치경찰제도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이종원 도 자치경찰위원장은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를 통해 자치경찰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민생치안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듣는 충남형 자치경찰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 복지/사회
    • 경찰
    2024-02-29
  • 충남도, 산불재난 대응 역량 강화 ‘박차’
    [홍성투데이] 충남도는 29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 산불재난 대응 역량 강화 토론회’를 열고, 사회재난과·자연재난과·산림자원과 등 협업부서와 소방·경찰 등 관계기관 간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해 발생한 홍성 산불과 같은 대형 산불 상황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협업부서와 관계기관의 임무 및 역할을 점검하고 개선 사항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도는 지난해 4월 도내 5개 시군 산불로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되고 산림 1721㏊와 340여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던 사례를 공유하고 현재 복구 상황과 추진 사항을 살폈다. 아울러 이날 참석자들은 대형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산불 발생 초기 대응부터 비상 대응, 수습·복구 등 전반적인 체계도 점검했다. 신동헌 도 자치안전실장은 “지난해 산불 사례를 복기해 산림 당국과 신속하고 철저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라면서 “앞으로 도는 재난관리자 역량 강화 교육과 사고유형별 재난 대비 훈련을 펼쳐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복지/사회
    • 소방
    2024-02-29
  • 충남도, 식품·공중위생 수준 향상 ‘한마음 한뜻’
    [홍성투데이] 충남도는 29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도·시군 위생과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위생과장 회의’를 개최했다. 도는 올해 업무 추진계획 설명, 시군 특수시책 발표, 토론 등의 순으로 이번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 도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 △충남형 더(The) 안심식당 운영 철저 △전국 요리경연대회 △식중독 예방 및 관리 강화 △안전한 식품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한 점검 강화 등 올해 식품·공중위생 분야 중점과제를 시군과 공유했다. 또 식중독 발생 최소화를 목표로 식중독 예방 교육·홍보와 함께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식재료 공급업체 점검을 강화하고 더 촘촘한 식중독 예방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도는 2017년부터 시행 중인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를 위해서 포상(인센티브), 컨설팅 등 행정적인 지원도 강화해 올해 위생등급업소 700개소를 신규 지정할 계획이다. 이어 도와 시군은 △유량(K-food) 음식문화 특화 거리 조성(천안시) △위생등급제 확대를 위한 사전 컨설팅(보령시) △음식점 등 위생 및 친절 교육 지원사업(부여군) △식품접객업소 주방 환경 개선사업(예산군) △배달음식점 안심주방 만들기 사업(태안군) 등 시군 주요 특수시책을 공유하고 식품·공중위생 발전을 위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이동유 도 복지보건국장은 “식품 안전망을 확대하고 외식문화의 수준을 끌어올려 도민에게 안심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 복지/사회
    2024-02-29
  • 서천군,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개최
    [홍성투데이] 서천군보건소가 27일부터 이틀간 치매안심마을로 새로 지정된 한산면 동산리 및 죽촌리 마을회관에서 치매운영위원회 위원, 마을 주민 등을 대상으로 2024년 운영 계획 및 사업 활성화 회의를 개최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관해 다양한 정보 제공, 치매 예방을 위한 예방교실, 인지강화교실, 치매 환자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치매 가족 교실 운영 등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안심마을 사업 운영 계획을 시작으로 ▲75세 이상 고위험군 어르신 대상 치매 조기검진 전수조사 ▲치매안심마을 운영 활성화 방안 논의 ▲치매파트너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활성화 방안으로는 치매 안전망 구축, 치매 예방 및 인식개선, 치매 친화적 지역 환경 조성 등이 논의됐으며, 이날 제안된 의견은 치매안심마을 운영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이문영 소장은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이 안전하게 더불어 살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치매안심마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복지/사회
    • 보건
    2024-02-29
  • 공주시 치매안심센터, 상반기 프로그램 개강
    [홍성투데이] 공주시 치매안심센터는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및 관리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노인인구 증가에 따른 초고령사회(2023년 29.8%)로 치매등록환자도 2022년 2913명에서 2023명 3140명으로 지속 증가함에 따라 지역사회 치매 관리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치매예방교실 ▲치매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인지강화교실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한 뇌운동학교 ▲찾아가는 기억지킴교실 등이 각각 운영된다. 각 프로그램은 3월 4일 사전평가를 시작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 및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인지자극 프로그램(공예, 원예, 체조 등), 작업치료사의 인지훈련 등 다양하게 진행된 뒤 사후평가와 수료식으로 마무리된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사례관리 등과 더불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 치매 예방 및 치매환자 중증화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자 치매정신과장은 “지역사회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연중 다양한 치매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가 있어도 불편하지 않은 공주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치매안심센터 등록이나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복지/사회
    2024-02-29
  • 금산군치매안심센터, 상반기 어르신 치매 예방 및 인지강화 교육 박차
    [홍성투데이]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올해 센터 프로그램실 및 로봇 인지 재활 프로그램실에서 상반기 어르신 치매 예방 및 인지강화 교육에 박차를 가한다. 치매 예방 교육은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60세 이상 어르신 29명을 대상으로 오는 3월 5일부터 7월 17일까지 두뇌튼튼교실 및 기억팔팔교실을 매주 운영한다. 두뇌튼튼교실은 재활로봇 활용 게임 및 미술 활동 프로그램, 보드게임, 요리치료 등을 진행하며 기억팔팔교실은 로봇을 활용한 두뇌향상 콘텐츠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인지강화 교육의 경우는 경도인지장애 대상자 14명이 참여하며 3월 7일부터 7월 11일까지 매주 1회 일정으로 추진된다. 교육은 로봇을 활용한 전두엽, 측두엽, 두정엽 게임 및 원예 치료 등이 계획됐다. 센터는 각 프로그램에 인지워크지 및 치매예방 로봇 ‘실벗’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실질적으로 두뇌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할 방침이다.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교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관내 어르신 치매 예방 및 인지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나서고 있다”며 “효과적인 교육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치매안심센터 하반기 어르신 치매 예방 및 인지강화 교육은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복지/사회
    2024-02-29

정치 검색결과

  • 충남도의회, 우리 섬 안전지킴이 안전 활동 지원 강화
    [홍성투데이] 충남도의회는 전익현 의원(서천1·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유인도서 소방시설 설치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안’을 예고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우리 섬 안전지킴이’의 적극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화재 및 재난 대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0조 제3항을 근거 법령으로 명시함으로써 법적 안정성을 확보했다. 또한 화재 및 재난 대응 출동 시 수당 지급 근거를 마련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안전한 활동 보장을 위해 재해보상 단체보험 가입을 지원하도록 명시했다. 전익현 의원은 “유인도서 지역은 소방 인력 부족으로 화재나 재난 발생 시 심각한 피해를 볼 수 있다”며 “안전지킴이는 이러한 상황에서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어서 이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전 의원은 “역량 강화 및 재해보상 지원으로 유인도서 주민의 안전은 물론 안전지킴이의 안전도 함께 확보해 나가길 기대하면서 이번 개정안을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개정안은 3월 5일부터 열리는 제350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 정치
    • 의회
    2024-02-29
  • 충남도의회, 신재생에너지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근거 마련
    [홍성투데이] 충남도의회가 충남 도내 신재생에너지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운영을 통해 자립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근거 마련에 나섰다. 도의회는 구형서 의원(천안4·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에너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예고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신재생에너지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신재생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충남 도내 자립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신재생에너지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에너지센터 업무 범위 확대, 위원회 구성 변경,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및 운영에 필요한 예산 편성 근거 등이 명시돼 있다. 구형서 의원은 “충남도의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미래를 구축하고자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조항을 신설했다”며 “이번 개정안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자립도 향상, 온실가스 배출 감축 및 환경 보호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개정안은 3월 5일부터 열리는 제350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 정치
    • 의회
    2024-02-29
  • 충남도의회, 고부가가치 웰니스 관광 육성 나선다
    [홍성투데이] 충남의 웰니스 관광 육성을 통해 관광산업 진흥 및 도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조례 제정이 추진된다. 충남도의회는 최광희 의원(보령1·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웰니스 관광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예고했다고 29일 밝혔다. 웰니스 관광은 건강과 힐링(치유)을 목적으로 스파와 휴양, 미용, 건강관리 등의 활동을 포함하는 관광을 의미한다. 시장 규모가 크고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으로 알려져 있어 웰니스 관광 육성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조례안은 웰니스 관광 관련 추진 사업, 충남 웰니스 관광 지정, 위원회의 설치 및 구성 등에 대한 사항을 담고 있다. 최광희 의원은 “최근 웰빙과 행복, 치유 등을 추구하는 웰니스 관광이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충남의 관광 산업이 발전하고, 도민의 건강이 증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조례안은 다음 달 12일 열리는 제350회 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심사될 예정이다.
    • 정치
    • 의회
    2024-02-29
  • 충남도의회 “가족 생계 책임지는 청소년‧청년 지원”
    [홍성투데이] 충남도의회가 가족의 돌봄과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청소년과 청년의 생활 안정과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적 지원 마련에 나섰다. 도의회는 유성재 의원(천안5·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가족돌봄청소년 및 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예고했다고 29일 밝혔다. 가족돌봄청소년‧청년(9세~39세)은 부모가 사망 또는 이혼하거나 고령‧질병‧장애 등의 문제로 노동능력을 상실해 가족을 직접 부양하는 상황에 놓인 청소년 또는 청년을 말한다. 이번 조례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족돌봄청소년‧청년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생활 안정 및 복지증진을 도모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 가족돌봄청소년‧청년에 대한 생활 안정을 위한 시책 수립‧추진, 실태 조사를 통한 효율적인 시행계획 수립, 행정적‧재정적 지원 등을 규정하고 있다. 특히 그들의 가족에게 돌봄과 의료서비스, 교육, 생활, 등 자립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있다. 유성재 의원은 “취약한 환경에서 적절한 보호와 도움을 받지 못하는 청소년과 청년이 여전히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며 “이들이 생계를 위해 학업과 진로를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해 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조례안은 오는 3월 5일 열리는 제350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 정치
    • 의회
    2024-02-29
  • 충남도의회 ‘중대재해 예방‧관리 조례’ 제정 추진
    [홍성투데이] 충남도의회가 중대재해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충남도의회는 박기영 의원(공주2·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 중대재해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예고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중대재해 예방정책 수립·시행의 실효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정책 추진 및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발의됐다. 주요 내용은 중대재해 예방‧관리를 위한 안전계획, 중대재해 실태조사, 민관협력자문단 구성 등에 관한 사항이다. 이 밖에도 충남도에서 관리하는 박물관·공연장·미술관 등 공중이용시설과 공중교통수단을 중점관리 대상으로 지정·관리하고, 사업주 및 경영책임자 등을 대상으로 한 컨설팅, 교육·홍보에 관한 지원 내용이 포함됐다.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과 관련해 산업재해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다. 2022년 1월 27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됐지만 사업주와 경영책임자 등의 처벌을 묻는 사후규제 성격이 커, 보완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조례안은 현행법에서 규정하지 않은 지자체의 책임과 시책 등을 담아 도 차원의 근본적 예방과 관리 방안을 구축했다. 박 의원은 “지금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초기 단계로, 처벌 목적보다는 사고예방체계 마련이 필요하다”며 “중대재해 예방과 대응을 위한 시책을 수립·시행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어 충남도민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개정안은 3월 5일부터 열리는 제350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 정치
    • 의회
    2024-02-29
  • 충남도의회, 화훼산업 활성화로 농가 소득향상 앞장
    [홍성투데이] 충남도의회가 화훼산업 발전과 진흥을 통한 지원 근거 마련으로 화훼농가 소득향상에 나섰다. 도의회는 정광섭 의원(태안2·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화훼산업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예고했다고 28일 밝혔다. 개정안은 수입산 화훼 증가와 난방비 상승 등 생산비 부담 가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지원하고, 화훼산업 발전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구체적으로 ▲화훼산업 육성을 위한 연구‧기술개발 추진 ▲화훼 관련 지식‧기술 보급 교육훈련 ▲도내 생산 화훼 사용 확대‧홍보 ▲화훼산업 진흥 지역 지원 ▲생화 사용 촉진에 관한 사항 등이 신설됐다. 정 의원은 “이번 개정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득향상으로 이어지는데 보탬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최근 플라스틱 소재를 비롯해 일회용 소재로 만든 조화 사용이 증가하고 있어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건전한 화훼산업과 화훼문화 발전을 위해 생화 사용 촉진에 관한 규정도 신설했으니, 화훼산업이 친환경적으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3월 5일부터 열리는 제350회 임시회에서 심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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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아산시의회,‘아산시 소규모 도시개발 실무종합 심의운영 행정사무조사’실시
    [홍성투데이] 아산시의회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박효진)가 지난 2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의회운영위원회실에서 '아산시 소규모 도시개발 실무종합 심의운영'과 관련하여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정사무조사는 박효진 위원장과 김미영 부위원장을 비롯하여 명노봉·홍성표·천철호·전남수·김은아·신미진 의원이 참석했으며, 아산시 소규모 도시개발 실무종합 심의운영과 관련한 관계 공무원이 출석했다. 명노봉 의원이 행정사무조사의 포문을 열었다. 명 의원은 허가과장에게 회의 자료를 바탕으로 ’운영 지침에 대한 시행일 이전에 소규모 도시개발 실무종합 심의회가 진행된 근거‘, ’국토계획법, 개발행위허가 운영 지침 등 법률적 근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침 개정의 이유‘를 질의하고 「소규모 도시개발 실무종합 심의 운영 지침」의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또한 명의원은 해당 지침으로 인해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와 실무종합 심의 절차의 중복으로 민원 처리의 기간이 길어지는 문제를 지적하며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의 의견을 제시했다. 홍성표 의원은 소규모 도시개발 실무종합 심의운영 지침의 운영 방법에 대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의견이 우선된다는 근거 조항을 제시하며 절차상 실무종합심의의 불필요함을 지적하고 단축을 요구했다. 또한 “시민들의 사유재산과 집행부의 의지가 상충하고 있기에 합리적이고 체계적 결과 도출을 위한 로드맵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미영 부위원장은 앞서 지적한 사항에 대해 공감하여 지침상 소규모 도시개발 심의회 심의 대상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지 않고, 해당 지침의 운영으로 인한 피해는 민원이 가지고 가야 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김은아 의원은 도시계획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 대해 질의하고 허가과 소규모 도시개발심의회 운영과 관련하여 비교하며 ‘소규모 도시개발 실무종합 심의회의 ▲체계적이지 못한 절차 ▲회의록의 부재 ▲심의회의 결과 보고 및 통지 미흡’에 대해 지적하며 안일한 행정을 지양하기를 당부했다. 천철호 의원 또한 해당 지침 운영과 관련하여 문제가 불거지게 된 이유는 투명성이 없기 때문이라며 회의록 부재에 대한 문제를 재차 강조했다. 허가 담당자들이 전문가임을 명심하고 책임감 있게 결정권을 행사하기를 바란다며 인사이동으로 인허가부서에 9급 신규직원이 다소 과도하게 배치된 것에 대한 안타까움도 전했다. 전남수 의원은 타·시군 지자체와 비교하여 소규모 도시개발 사업이라는 명칭으로 지침을 만들어서 운영하는 곳은 아산시뿐이라며, 개별법이 있는데 이러한 지침을 만들어서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한가 의문을 제기하며 해당 지침이 시민의 걸림돌이 되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또한 전 의원은 ’쪼개기방식의 난개발을 방지‘하고자 지침을 만들었다는 시의 입장에 ’쪼개기방식‘은 오히려 자발적인 단지화, 집단화를 유도할 수 있다고 반박하고 그에 따른 문제를 행정에서 사전에 파악하고 계획단계에서 보완을 요구하는 것이 행정의 임무임을 강조했다. 민선 8기 처음으로 시행된 아산시의회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는 총 5차에 걸쳐 이루어졌다. 소규모 도시개발 실무종합 심의회 운영과 관련하여 김미영 부위원장은 “행정청에 해당 운영지침의 법리 검토를 요청하고 감사원에 제보할 것이며, 특별감사에서 조금 더 심도 있게 다루어진 허가 업무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함께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의견을 개진하며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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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충남도의회, 우수브랜드 선정해 충남쌀 경쟁력 높인다
    [홍성투데이] 충남도의회가 쌀 브랜드에 대한 정기적인 품질평가로 연중 균일한 품질의 브랜드쌀을 유통시켜 충남 쌀의 품질 경쟁력과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조례 제정에 나선다. 충남도의회는 이종화 의원(홍성2·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 품질관리 우수브랜드 쌀 선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예고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조례는 충남 쌀의 품질 향상을 위한 우수브랜드 선정 기준을 정하고, 충남 쌀 우수브랜드에 대한 지원 사항을 담았다. 이종화 의원은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 증가, 식습관 변화 등으로 쌀 소비에 적신호가 켜진 지 오래”라며 “시장경제에서 수요보다 공급량이 많으면 값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이제는 품질관리 우수브랜드 쌀을 선정하여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는 등 좀 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례안은 3월 5일부터 열리는 제350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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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충남도의회 ‘향토사 연구 활성화’ 지원 근거 마련
    [홍성투데이] 충남도의회가 지역의 향토 역사·문화 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 근거를 마련한다. 충남도의회는 오인환 의원(논산2·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 향토사 연구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예고했다고 28일 밝혔다. 조례안은 충남의 고유한 역사와 문화를 조사·연구하고 체계적으로 수집·보존함으로써 지역 향토사 연구 활성화를 위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자 발의됐다. 주요 내용은 ▲향토사 연구 활성화를 위한 사업 및 지원 ▲연구자료 수집 방법 ▲교육 및 홍보 등이다. 오 의원은 “향토사를 연구하는 분들이 대부분 고령인데다 그 수도 점차 줄어들고 있어 연구 성과가 체계적으로 관리되기 힘든 실정”이라며 “소중한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사라지지 않도록 제도적 뒷받침이 시급하다”고 조례 제정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충남의 향토사 연구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 지원 근거가 마련되어 도민의 문화 향유는 물론 애향심과 지역 정체성 확립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개정안은 3월 5일부터 열리는 제350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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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회
    2024-02-28
  • 충남도의회, 지방의원 직무교육으로 의원 역량 강화
    [홍성투데이] 충남도의회가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충남지역 찾아가는 지방의원 직무교육’에 참여해 의회 역량 강화시간을 가졌다.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지방의정연수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태안 아일랜드 리솜에서 열렸으며, 도의원과 도내 시‧군의원, 직원 등 180여 명이 참석했다. 찾아가는 지방의원 직무교육은 지방의정연수센터와 거리가 멀어 교육 참여가 어려운 의원을 대상으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과정이다. 첫날 교육은 충남도의회 조길연 의장과 류임철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 가세로 태안군수의 축사와 환영사로 시작됐다. 이어 지역 현안 특강으로 더본코리아 외식산업개발원 조정민 부장이 지자체‧지역주민‧기업이 함께하는 로컬브랜드 성공 전략을 강의했다. 또한 충남도 내 의회별 예산 자료 등을 분석해 예‧결산 심사에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위주의 교육을 펼쳤다. 28일에는 스피치 역량 향상 등 소양 교육과 조례안 입안‧심사 등의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조길연 의장(부여2‧국민의힘)은 “이번 교육은 충남지역 의원들의 의정 역량을 제고하고, 도‧시군 의원 간의 교류를 증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의원 역량 강화는 지방의회와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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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회
    2024-02-27

경제 검색결과

  • 충남도, “경기상승세 불러올 마중물 만들 것”
    [홍성투데이]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수출 활성화와 외국인 근로자 확보, 유망기업 발굴 및 지원 정책이 경기상승세를 불러올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중점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 제1차 경제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한 김 지사는 “현재 경기는 생산과 수출의 증가로 회복기에 접어든 것으로 판단된다”면서도 “일시적 회복에 방심하지 말고, 더 공격적인 정책을 펼쳐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충남은 200억원 규모의 예산으로 기업의 시설구축과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해외사무소를 늘려 수출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라며 “중소기업 구인난은 인력수급을 위한 맞춤형 전략으로 빈일자리 1만여 개에 공급할 외국인 근로자를 확보해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와 함께 “금융불안과 대외환경의 위험성 등 잠재적 리스크를 대비하고, 부진한 내수를 끌어올리기 위해 유망기업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도는 수출 활성화를 위해 교류지역 실리외교 및 수출지원 플랫폼 구축, 해외시장 진출 마케팅 지원 확대 및 전문무역가 양성, 농수산물 수출 확대를 중점 추진한다. 먼저, 중소기업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우즈베키스탄 등 10개국에서 국가별 차별화 전략을 기반으로 한 실리외교를 펼치고, 세계 최대 경제시장 진출을 목적으로 해외사무소 구축 등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지난해 1160개사를 지원한 해외마케팅 지원은 올해 2300여 개사로 확대했으며, 해외전시회 참가 기업도 지난해 65개사에서 150개사로 늘린다. 전문무역가 양성은 도내 대학을 중심으로 청년무역전문가 인력양성을 지원하고, 충남형 수출 모델 마련으로 농수산물의 수출판로도 다각화한다. 도는 이를 통해 수출 1000억 달러 재달성 및 무역수지 1위를 탈환한다는 방침이다. 빈일자리 1만 156개는 외국인 근로자를 확보해 채우되, 이들이 장기간 체류할 수 있도록 근로·정주환경 등을 개선하는 정책도 함께 추진한다. 장기 체류 인력은 도 추천 숙련기능인력(E-7-4) 확대, 지역특화형비자(F-2-R) 사업 확대, 비전문 외국인력(E-9) 쿼터 확보, 동포비자(F-4) 외국인 취업활동 지원을 통해 확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외국인 유학생이 졸업 후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취업연계형 일학습병행제를 도입하고, 유학생 아르바이트 연계 플랫폼도 구축한다. 이날 회의에서 임병철 충남일자리경제진흥원 경제동향분석센터장은 충남경제 상황 보고를 통해 “수출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존 및 신흥 수출시장에 대한 맞춤전략과 중소기업 중심 수출 품목 확대 노력이 중요하다”며 “외국인 근로자 확보는 산업·직능·지역별 수요 파악과 지원체계 구축·정착을 위한 언어·문화 교육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진 실국별 보고에서 투자통상정책관은 중소기업 수출 지원 등 17개 사업을, 농림축산국은 농식품 수출 진흥을 위한 3개 부문 8개 사업 추진 계획을 보고했다. 해양수산국은 수출국 다변화와 해외시장개척을 중심으로 2개 분야 5개 사업, 산업경제실은 외국인 근로자 확보 관련 3개 전략 10개 사업을 추진한다. 김 지사는 “지난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국내외 18조원 투자 유치와 국가산단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둔 만큼 올해는 더 큰 결실을 맺도록 노력하겠다”며 “기업에 절실히 필요한 적재적소의 정책과 개선안이 나올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 나가자”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회의는 김 지사를 비롯해 경제 유관기관·단체, 수출기업,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경제 상황과 수출 동향 및 외국인 근로자 점검결과, 실국별 보고에 이어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 경제
    2024-02-29
  • 충남도, 국방기관 추가 유치 발판 다진다
    [홍성투데이] 충남도의 국방산업특화클러스터 구축 계획이 윤석열 대통령의 지원 약속으로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도가 국방기관 추가 유치를 위해 본격 나섰다. 도는 28일 논산에 위치한 국방대 대회의장에서 국방기관유치 특별위원회 올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고효열 도 균형발전국장과 특위 위원, 논산·계룡시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회의는 사전 설명,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안건 논의, 현장 방문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사전 설명에서는 지난 2017년 7월 충남에 새 터를 잡은 국방대의 이전 경과와 현재 운영 상황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건 논의에서는 우선 도의 유치 대상 국방기관과 그동안의 성과, 올해 국방기관 유치 추진 계획 등을 공유했다. 이어 △제2군인공제회관 △국립군사박물관 △국군의무사관학교 등 3개 기관에 대한 유치 전략을 중점 논의했다. 제2군인공제회관은 3군본부와 국방대 등 군 기관·인력이 집적한 충남 지역의 군 복지 수요 충족을 위해선 중·남부권 조직·시설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유치를 추진 중이다. 또 군 관련 기관·기업의 컨퍼런스나 회의, 전시 등 수요 증대와 국방 R&D·산업 발전 뒷받침을 위해서도 ‘국방컨벤션’ 기능이 포함된 군인공제회관이 필요하다는 것이 도의 판단이다. 국립군사박물관은 우리 군의 역사와 문화, 국방산업 발전상을 알리고, 미래 국방 발전 방향을 국내외에 제시할 수 있는 국가 시설이 없는 상황을 감안해 유치 대상으로 잡았다. 도는 이 박물관이 건립되면 국방·안보 관광 콘텐츠 개발·강화를 통한 관광 수요 증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 국방·안보 의식 고취, 국내외 군 위상 제고 및 사기 진작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군의무사관학교는 장기 복무 군의관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며 군 의료체계 유지에 한계를 보임에 따라, 군 정예 의무장교 양성을 위해 설치가 시급하다는 것이 도의 입장이다. 도는 계룡대국군병원과 논산 육군훈련소지구병원 등 군 의료체계 및 3군본부 등 국방 관련 기관 집적지인 충남에 국군의무사관학교를 설치할 경우 시너지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도는 이번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세부 실행 방안을 마련, 국회·국방부 등 관계 기관을 찾아 건의할 예정이다. 고효열 국장은 “지난해 도정 역량을 집중해 국방 인공지능(AI)·로봇·전지 등 연구 실증센터인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를 유치했다”라며 “앞으로도 위원회 의견을 적극 수렴·검토하고, 국방기관에 대한 전방위 유치 활동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5월 출범한 국방기관유치특위는 예비역 장성, 교수 등 국방 전문가와 도민 대표 등 20명으로 구성했으며, 국방기관 유치 추진 전략 및 실행 방안 제언·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 중이다. 한편 도는 지난해 6월 국방과학연구소, 논산시 등과 ‘국방 미래 첨단 연구시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대한민국 미래 최첨단 국방력 강화를 견인하게 될 정부 연구기관인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유치 성공을 공식화 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26일 서산 20전투비행단에서 가진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통해 “올해 1월 국방특화산단 지정을 완료했고, 금년 내로 부지 조성 설계에 착수해 2026년에는 공사 착공을 할 것”이라며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도 건립해 충남의 국방산업을 확실하게 뒷받침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경제
    2024-02-28
  • 박경귀 아산시장 “시정연계 국비확보 사업, 추가발굴” 강조
    [홍성투데이] 박경귀 아산시장이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간부회의에서 “추가로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 시책을 적극 분석해 시정과 연계한 도전 분야를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박 시장은 부서별 정부예산 확보 추진계획을 일일이 점검한 뒤 보완 사항을 지시하며 이같이 밝혔다. 박 시장은 “올해 우리의 정부예산 확보 목표는 정부의 예산축소 기조에 맞춰, 지난해 1조 원보다 하향한 9,128억 원으로 설정했다”면서 “그럼에도 각 부서는 성공 가능성이 있는 신규사업을 더 찾아서 도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박 시장은 “부서별로 들여다보면, 시정과 관련 있는 정부의 사업을 분석하고 국비를 보전받기 위해 다양하게 고민한 흔적이 보인다. 반면 이런 신규사업 발굴 노력이 부족한 부서도 있다”고 독려했다. 그는 이어 “부서별 업무와 관련된 정부 부처의 사업을 면밀히 분석해 도전할 수 있는 사업은 더 추가로 발굴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재차 중요성을 주지시켰다. 박 시장은 또 탕정2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설계와 관련해서도 부서별 적극적인 노력을 주문했다. 박 시장은 “LH가 실시설계를 주도하겠지만, 우리가 먼저 요구하지 않으면 기계적인 계획이 세워질 가능성이 높다”며 “아산 실정에 맞는 창의적인 변형이 필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전부서가 협조해 최상위 신도시 콘셉트를 반영한 창의적인 주문을 적극적으로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박 시장은 온양온천역 앞 족욕 시설의 활성화 대책도 언급했다. 박 시장은 “방치돼 온 시설을 365일 가동하도록 살려냈는데, 안내 현판이나 역 이용객들의 눈길을 끌 수 있는 장치가 부족하다”며 “신발과 양말을 벗을 수 있는 공간과 비가림 시설, 물을 닦을 수 있는 1회용 타올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박 시장은 ▲먹거리재단, 학교급식 직영 준비 만전 ▲시청 직원 인원 조정 및 조직진단 협조 ▲외암민속마을 주민 전용 주차장 건설 등 차없는 거리 계획 수립 ▲도로파손 전수조사 및 보수 조치 ▲지역 레미콘 업체 담합 단속 ▲시 주관 행사, 총선 관련 정치적 중립 유지 등을 당부했다.
    • 경제
    2024-02-26
  • 충남도 농기원, 병해충에 강한 구기자 심어보세요!
    [홍성투데이] 충남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는 병해충에 강하고 다수확 생산 능력을 갖춘 신품종 8종을 통상실시 업체를 통해 분양(유상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인삼과 함께 도내 대표적인 약용작물인 구기자는 열매에 베타인, 폴리페놀 등 기능성 물질이 다량 함유돼 있다. 구기자는 최근 건강 관련 기능성 식품과 소재에 소비자의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분야에 활용돼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는 작물로, 농가 선호도가 높은 소득작물로 꼽힌다. 이번에 분양하는 품종 중 ‘화수’와 ‘화강’은 대과·다수성 품종으로 병해충에 강해 농업인들로부터 매년 인기가 높은 품종이다. ‘청감’ 품종은 당도가 높아 생과 주스 등 가공 이용이 가능하다. 구기자는 통상적으로 2배체 자가불화합성 작물로 수분수가 필요해 ‘청감’과 ‘호광’, ‘청강’과 ‘청수’ 같이 두 품종을 혼식해 재배해야 한다. 그러나 4배체 자가화합성 품종인 ‘화수’, ‘화강’은 별도의 수분수 없이 한 품종만 재배할 수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다음달 초까지 신청받아 보급할 계획으로, 분양받길 원하는 농가는 통상실시 업체인 금송농원에 신청하면 된다. 심는 방법과 재배법, 병해충 방제, 시비 관리 등은 유튜브에 ‘구기자 영농교육’을 검색해 동영상을 시청하거나, 도 농업기술원 누리집 및 구기자연구소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정 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 육종팀장은 “구기자 품종별 특성 정보와 재배 방법을 미리 꼼꼼하게 숙지하고 재배를 시작해야 한다”라면서 “분양받은 구기자 삽수를 심을 때 충분히 물을 줘야 활착률이 높아지며 5∼6월까지 수분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 경제
    2024-02-23
  • 충남도, GTX-C ‘천안·아산 연장’ 본궤도 올린다
    [홍성투데이] 정부가 ‘전국 GTX 시대’ 구상을 발표한 가운데, 충남도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천안·아산 연장을 위해 본격 나섰다. 김태흠 지사는 22일 국토교통부 대회의실에서 박상우 국토부 장관,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대신해 참석한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박상돈 천안시장, 박경귀 아산시장을 비롯한 충남·경기 6개 기초자치단체장과 ‘GTX-C 노선 연장 성공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GTX-C 노선은 경기도 양주시 덕정역에서 수원까지 86.4㎞ 구간으로, 2028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장 구간은 수원부터 아산까지 75㎞로, 경기 지역 36.5㎞, 천안 23㎞, 아산 15.5㎞ 등으로, 대통령과 도지사 공약에 포함돼 있다. 도는 노선 연장이 완료되면, 천안·아산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1시간대 이동이 가능해 지역민 교통 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GTX-C 노선 연장 효율적 추진을 위한 각 기관 간 협력을 약속하기 위해 맺었다. 협약에 따르면, 각 기관은 GTX-C 노선 연장 사업이 본선의 개통 시기를 고려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한다. 또 GTX-C 노선 연장 사업의 수요 확보와 사업 추진 여건 개선, 운영 최적화 등을 위해서도 함께 노력한다. 각 기관은 이와 함께 긴밀한 협조 체계 구축을 통해 타당성 검증과 인허가 등 사업 절차 이행에 협력키로 약속했다. 9개 기관은 이밖에 협약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필요한 경우 공동으로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한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태흠 지사는 “GTX-C 연장 노선은 경부선과 장항선의 기반 시설을 활용, 적은 공사 비용으로 빠르게 건설할 수 있다”라며 “연장 노선은 과밀화된 수도권 인구를 지방으로 분산해 국가 균형발전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연장 개통이 적기에만 된다면 충남은 원인자부담에 찬성하는 입장이나, 연장사업비 전액 지자체 부담은 문제가 있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GTX-C 연장 노선은 국가 사업으로, 충남뿐만 아니라 국가적 이득을 불러오는 만큼, ‘국비 건설 보조금’이 지원되어야 한다”라며 “본선과 같은 35% 수준의 국비가 지원되는 방안을 반드시 찾아줄 것”을 요청했다. 김 지사는 또 “국가 시설에 지방비가 들어가는 만큼, 개통 후 운영 수익 분배도 반드시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특히 “아산역은 천안 경계에 있어 천안역과 큰 차이가 없다”라며 “GTX-C 노선의 종점으로는 아산의 도심인 ‘온양온천역’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경제
    2024-02-22
  • 충남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 맞손
    [홍성투데이] 충남도가 정부의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 공모사업 유치를 위해 관련 기관 및 전문기업과 힘을 합치기로 했다. 도는 22일 천안시 충남지식산업센터에서 충남연구원, 충남테크노파크, LS일렉트릭, 버넥트, 세종경영자문과 ‘디지털 혁신거점 유치를 위한 디지털 전환 전문기업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는 지역에서 배출된 디지털 인재와 기업이 정착해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디지털 선순환 생태계’ 조성이 목표이다. 도는 올해 공모 일정에 따라 천안·아산 연구개발(R&D) 집적지구에 디지털 혁신거점을 유치할 계획으로, 이날 협약도 도내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공급 기업의 역량 강화 및 디지털 인력양성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과 기업은 디지털 전환 관련 교육 및 연구, 프로그램 개설과 운영, 지역 디지털 인재 경쟁력 강화 및 취업 지원, 도내 유망 디지털 공급기업 발굴·확대에 협력한다. 구체적으로 LS일렉트릭은 자체 보유한 디지털 공급기업망과 전문가 인력풀을 활용해 도내 수요기업과의 연계를 활성화시킨다. 버넥트는 메타버스에 특화된 전문인력과 기술을 통해 충남 디지털 혁신거점의 핵심 콘텐츠인 인공지능 메타버스 연계 플랫폼을 강화하는데 노력한다. 충남연구원과 충남테크노파크는 혁신거점을 중심으로 우수한 디지털 공급기업과 도내 수요기업이 연계될 수 있는 중계 역할을 수행하고, 도와 더불어 행·재정적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각 기관은 도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디지털 전환을 위한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도 공동으로 모색하기로 뜻을 모았다. 안호 경제기획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충남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을 위한 한걸음을 전진하게 됐다”며, “앞으로 상호 신뢰를 통해 도내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고 주력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제
    2024-02-22
  •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23 신사업창업사관학교 16기 졸업식 개최
    [홍성투데이]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21일 아산 배방 라이콘타운에서 ‘2023 신사업창업사관학교(충남) 16기 졸업식’을 개최했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예비 소상공인의 준비된 창업 및 전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통한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예비 소상공인을 선발하여 창업 교육, 멘토링, 창업자금 등을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 사업으로 2023년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성공적으로 수료한 16기 교육생 대상 졸업장 수여 및 단체 기념 촬영, 라이콘 타운 라운딩, 창업기업 간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라운딩을 진행한 배방 라이콘타운은 창업 인프라 시설로 오피스, 커넥팅룸, 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되어 개인 업무 공간은 물론 네트워킹까지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2023년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충남 졸업생은 20명으로 전원 사업자 등록을 완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이승재 졸업생은 ‘대량 조리, 인스턴트 가공식품이 아닌 맛있고 건강한 수제 한국 전통 음식’ 아이템으로 로컬푸드를 활용한 시제품 3종(보리김치, 장아찌류, 젓갈류)을 개발하여 네이버 스토어, 쿠팡 등 다양한 채널에서 온라인/오프라인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 충남센터 강희준 센터장은 “신사업창업사관학교 16기 졸업생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후속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예비 소상공인들을 발굴, 육성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경제
    2024-02-22
  • 충남도, 중기·소상공 ‘금융 지원 확대’ 맞손
    [홍성투데이] 충남도와 NH농협은행·충남신용보증재단이 힘을 합쳐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705억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마련했다. 도는 21일 도청 상황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이석용 NH농협은행장, 백남성 농협중앙회 충남세종본부장, 박장순 NH농협은행 충남본부장, 김두중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 지원을 위한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NH농협은행은 도의 경제성장과 도민행복에 이바지하고자 충남신용보증재단에 47억원을 특별출연한다. 충남신용보증재단은 NH농협은행 충남본부 특별출연금을 바탕으로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705억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지원한다. 도는 상반기에 소상공인 보증연계 자금 3000억원을 공급할 예정으로, 2년간 이자 2.5%를 지원한다. 소상공인 자금은 신용보증재단 영업점 방문 및 온라인 앱으로 신청 가능하다. 도는 이번 신용보증 추가 지원이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자금난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NH농협은행은 지난해 12월 약속한 ‘스마트팜 협약자금’ 10억원도 함께 전달했다. 올해부터 추진하는 ‘스마트팜 청년농업인 경영 안정 자금 특례 보증 지원사업’은 청년농업인의 영농 자금 부담을 완화해 스마트팜 진입장벽을 낮추고자 마련했다. 김 지사는 “이번 특별출연으로 경영난에 허덕이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금융지원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라고 하는데, 이는 농협과 충남을 두고 하는 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스마트팜 협약자금을 통해 청년들이 돈이 없어도 열정만 있으면 창농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만들 것”이라며 “올 한 해도 ‘든든한 민족은행’으로서 도민에게 항시 따뜻한 금융을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석용 은행장은 “고물가·고금리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큰 규모의 특별출연을 결정했다”며 “충남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제
    2024-02-21
  • 충남도, 학교 밖 청소년에게도 밥 먹을 수 있게 한다.
    [홍성투데이] 충남도가 학교 밖 청소년에게 지원하는 급식 사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활용 범위를 넓히기 위해 새로운 결제 시스템을 도입한다. 도는 21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간편 결제 서비스회사 엔에이치엔(NHN)페이코와 ‘학교 밖 청소년 급식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종규 도 여성가족정책관과 도내 15개 시군 담당 과장, 강동하 페이코 수석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는 협약 내용 설명, 페이코 결제 시스템 설명, 협약 서명 등의 순으로 이번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인 꿈드림센터에 등록된 청소년 1900여 명에게 급식비를 지원하는 ‘학교 밖 청소년 급식 지원사업’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마련했다. 기존 시스템은 센터 내방자 위주로 급식을 지원하고 정해진 시간에 식당을 예약한 후 이용해야 해 청소년이 선호하는 메뉴를 즉각 반영하거나 변동 인원 식수를 조절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도는 이번 협약으로 시간 제약 없이 다양한 메뉴 제공이 가능한 급식비 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학교 밖 청소년의 결식을 예방하고 영양을 개선하기로 했다. 페이코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면 센터 내방 없이 자격증 시험 등 외부 활동에 참여하는 학생에게도 급식 제공이 가능해진다. 페이코 가맹점이라면 예약 없이 자유로운 시간에 식사·결제가 가능하고 패스트푸드나 카페, 편의점 등 주변에 쉽게 접할 수 있는 가게도 이용할 수 있다. 또 일반 결제 방식과 같아 급식 지원 학생에 대한 낙인 효과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도와 도내 15개 시군은 시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꿈드림센터)가 페이코 결제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도록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사업비를 지원한다. 엔에이치엔페이코는 시스템 도입에 필요한 전반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하고 학교 밖 청소년이 결제 시스템을 원활히 활용할 수 있도록 가맹점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주요 협약 사항은 학교 밖 청소년 급식 지원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 시스템 안정적 보급을 위한 역할 수행, 기관 간 실무 협의에 따른 추진 사항 지원 등이다. 올해 학교 밖 청소년 급식 지원 예산은 2억 6000만 원으로 도는 올해부터 교육청 협력 사업비를 추가 확보해 국비 지원 급식비 단가를 8000원에서 1만 원으로 자체 증액했으며, 더 많은 학교 밖 청소년이 양질의 급식을 먹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종규 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이번 협약은 학교 밖 청소년이 장벽 없는 급식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했다”라면서 “학교 밖 청소년이 불편한 시스템 때문에 끼니를 거르는 일이 없도록 페이코 결제 시스템의 안정적인 정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경제
    2024-02-21
  • 충남도, 내년 정부예산 ‘11조 시대’ 연다
    [홍성투데이] 올해 정부예산 10조 원 시대를 개막한 민선8기 힘쎈충남이 내년 국비 11조 원 돌파를 목표로 잡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올해 대규모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완료와 유보통합 등 녹록하지 않은 여건 속에서 과감하고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 지역 발전을 속도감 있게 견인해 나아간다는 각오다. 도는 2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실국원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 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도는 내년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을 올해 최종 확보한 10조 2130억 원보다 7870억 원 많은 11조 원으로 설정했다. 이를 위한 기본 방향은 △정부 정책에 부응하는 도 핵심 과제 사전 발굴 △도정 중점 과제 및 주요 도정 사업 본격 실천 △진행 중인 대규모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 선정·통과 등 민선8기 가시적 성과 창출로 잡았다. 또 △22대 국회 출범에 따른 지역 국회의원 공조 △2024년 대규모 SOC 사업 완료 및 유보통합 대응 마련 등도 기본 방향으로 내놨다. 목표별 주요 사업 및 내년 확보 목표액을 보면, ‘힘차게 성장하는 경제’에서는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1000억 원 △착용로봇 혁신 생태계 실증 사업 30억 원 △자유 형상 디스플레이 실증센터 구축 54억 원 △대산-당진 고속도로 2360억 원 등을 제시했다. ‘지역이 주도하는 발전’을 위해선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서해연구소 설립 3억 원 △격렬비열도항 다목적 기능 항만 조성 5억 원 △지역 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28억 원 △농촌용수 개발 사업 기본조사 신규 지구 12억 원 등을 확보한다. 또 △국립치의학연구원 설치 16억 원 △산재 전문 공공병원 건립 3억 원 △아산 경찰병원 건립 214억 원 등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위해,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 23억 원 △내포신도시 스포츠가치센터 건립 2억 원 △장항 국가습지복원 사업 685억 원 △충남 청소년 직업체험관 31억 원 등은 ‘가치 있고 품격 있는 삶’을 위한 주요 사업으로 설정했다. 도는 이번 목표 달성을 위해 △2∼3월 실국별 부처 정책 간담회 △4∼5월 지휘부 부처 방문 활동 △6∼8월 부처 반영 상황 보고회, 기획재정부 편성 예산 심의 대응, 국회의원 초청 도정 설명회, 국회의원 보좌진 간담회, 정당별 예산정책협의회 등을 펼친다. 9월부터는 정부예산안 최종 반영 보고, 국회 캠프 운영, 지휘부 국회 방문 활동 추진 등을 중점 추진한다. 이날 보고회에서 김태흠 지사는 “민선8기 힘쎈충남은 정부의 긴축재정에도 불구하고, 영재학교와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등 미래성장 사업을 대거 반영시키며 올해 도정 사상 처음으로 국비 10조 원 시대를 개막했다”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정부의 지속된 건전재정 기조 유지와 올해 대규모 SOC 사업 완료, 8월 유보통합 예정 등 정부예산 규모 감소로 내년 국비 확보 목표 달성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그러나 민선8기 성과 창출을 위해 목표를 과감하게 설정하고, 지난해 성과를 기반으로 미래전략사업 발굴, 대형 SOC 사업 적기 추진 등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또 “도지사를 비롯한 지휘부가 목표 달성을 위해 발로 뛰겠다”라며 “현재 계획하거나 진행 중인 중점 사업들을 정부예산에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실국장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해 줄 것”을 주문했다.
    • 경제
    2024-02-20

교육 검색결과

  • 충남교육청, 지역사회와 함께 생태시민교육 활성화
    [홍성투데이] 충남교육청은 29일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우수 농촌체험학습장 대표, 농촌체험협회 임원, 충남농어민명예교사, 충남농업기술원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농촌체험학습장에 대한 인증패 수여와 충남농어민명예교사 위촉식 수여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2023년 충남교육청 품질인증(신규 및 재인증) 우수 농촌체험학습장 36개소에 대한 인증패 수여, 2023년 학교 텃밭 가꾸기 유공 충남농어민명예교사 15명에 대한 표창장 전수와 2024 충남농어민명예교사 104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가 진행됐다. 충남농어민명예교사제도는 학교 텃밭정원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충남교육청이 9년째 운영해오고 있는 제도로 학교 텃밭 작물재배에 대한 농업기술 지원과, 업무경감을 위한 농업전문 지식과 실무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농산물 및 식생활과 연계한 충남농어민명예교사의 학교교육 참여 유도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농촌체험학습장 운영으로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추구하는 생태시민교육 활성화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농촌체험학습과 학교 텃밭정원 가꾸기 교육은 학생들에게 자연과 공존․공생하는 생태교육의 가치를 실현하게 하고, 세계시민교육을 활성화하는 데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충남교육청은 충남농어민명예교사제와 농촌체험학습장 운영이 더욱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교육
    2024-02-29
  • 충남교육청 2024년 2월말 퇴임교원 정부 포상 전수식
    [홍성투데이] 충남교육청은 28일 도교육청 대강당에서 퇴임교육공무원 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2월말 퇴임 교육공무원에 대한 정부포상 전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정부포상을 받는 교원은 초중등(유, 특수포함) 총175명이다. 이들은 재직 중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국가와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훈․포장과 표창장을 받았으며 전수식 참여자는 40명이다. 훈격별로는 황조근정훈장 35명, 홍조근정훈장 35명, 녹조근정훈장 36명, 옥조근정훈장 42명, 근정포장 11명, 대통령표창 2명, 국무총리표창 6명 장관표창 8명이다. 정부포상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황조근정 훈장 ▲천안불무중학교 수석교사 강연주 ▲천안두정고등학교 교감 김미경 ▲송학초등학교 교장 김미정 ▲성거초등학교 교장 김은숙 ▲금산동중학교 교장 김정순 ▲귀산초등학교 수석교사 김현옥 ▲천안구성초등학교 교감 남재희 ▲위례초등학교 교장 남현옥 ▲옥계초등학교 교장 박미옥 ▲서산동문초등학교 교사 박은주 ▲면천중학교 교장 박종근 ▲공주여자중학교 교사 서미원 ▲구룡초등학교 교사 서정남 ▲아산공수초등학교수석교사 신영숙 ▲온양용화고등학교 교장 안미환 ▲추부초등학교 교장 양정숙 ▲천안서당초등학교수석교사 오성자 ▲구자곡초등학교 교사 오정숙 ▲서산동문초등학교 교사 유문숙 ▲한산중학교 교장 이병일 ▲신도초등학교 원로교사 이선미 ▲천안새샘초등학교 교사 이선원 ▲운산초등학교 교장 이선희 ▲온양중앙초등학교 교장 이효선 ▲공주대학교 사범대학 부설중학교 교감 장세숙 ▲궁남초등학교 교장 전남순 ▲엄사초등학교 교장 전병현 ▲태봉초등학교 교감 정미선 ▲서정초등학교 교사 정순숙 ▲연산중학교 교장 조광연 ▲천안월봉고등학교 교감 조성희 ▲계룡초등학교 교사 진희숙 ▲천안월봉초등학교 교사 최순자 ▲천안일봉유치원 원장 한근 ▲예산여자고등학교 교사 한혜전 ◇홍조근정훈장 ▲천안미라초등학교 교장 고운경 ▲대명중학교 교감 김기영 ▲서산초등학교 교장 김명희 ▲한국K-POP고등학교 교사 김선미 ▲장항공업고등학교 교장 김장순 ▲대산중학교 교사 김종천 ▲홍주중학교 교사 김현진 ▲태안여자중학교 교장 류재식 ▲보령중학교 교사 박광순 ▲정산중학교 교장 서정문 ▲시초초등학교 교장 신병식 ▲부춘초등학교 교감 안미숙 ▲금산중학교 교사 안성철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 교사 오경순 ▲청라중학교 교사 우종원 ▲가사초등학교 교장 유영옥 ▲서령중학교 교장 유재현 ▲천안월봉중학교 교장 윤대구 ▲천안월봉고등학교 교사 윤문희 ▲논산여자중학교 교장 윤원식 ▲충남과학고등학교 교사 윤인수 ▲주포초등학교 교장 윤정선 ▲창기중학교 교장 윤희송 ▲환서중학교 교사 이민휴 ▲천안동성중학교 교사 이부연 ▲천안상업고등학교 교사 이선옥 ▲봉황중학교 교장 이성규 ▲금산여자고등학교 교사 이은영 ▲천안성성중학교 교사 이재갑 ▲원당중학교 교감 이학용 ▲연무중앙초등학교 교감 이향순 ▲인지중학교 교장 차경숙 ▲성환고등학교 교장 최정욱 ▲천안월봉고등학교 교사 황규범 ▲천안용암초등학교 교사 황영란 ◇녹조근정훈장 ▲서산중학교 교사 가정현 ▲前 대산중학교 교장 故 김기웅 ▲충청남도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병관 ▲소원초등학교 교장 김분식 ▲안면중학교 교장 김서래 ▲서천고등학교 교사 김선중 ▲천안상업고등학교 교사 김재현 ▲서천여자정보고등학교 교사 김철환 ▲삼성초등학교 교장 두혜주 ▲천안청룡초등학교 교사 박선희 ▲용남고등학교 교사 박연정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종덕 ▲둔포중학교 교장 박종인 ▲아산고등학교 교사 송식 ▲대천고등학교 교사 양승도 ▲홍주고등학교 교감 오건택 ▲고덕중학교 교사 오형숙 ▲충남인터넷고등학교 교장 우연재 ▲제원초등학교 교장 우종열 ▲논산여자중학교 교감 유명숙 ▲북일고등학교 교사 윤석빈 ▲前 벌곡초등학교 교장 故 윤영화 ▲천안새샘초등학교 교장 윤용호 ▲영인초등학교 교장 윤희정 ▲임성중학교 교장 이보현 ▲아산용연초등학교 교장 이은화 ▲삽교고등학교 교사 이천종 ▲고덕중학교 교감 이태희 ▲천안가온중학교 교감 채수정 ▲대천초등학교 교장 최영란 ▲운신초등학교 교장 한동현 ▲충남인터넷고등학교 교감 한상욱 ▲원당중학교 교감 한재천 ▲예산여자중학교 교장 홍석낙 ▲봉황중학교 수석교사 황순옥 ▲호서고등학교 교사 황일수 ◇옥조근정훈장 ▲송남초등학교 교사 강환영 ▲부여정보고등학교 교감 곽경진 ▲아산중학교 교사 곽중구 ▲온양용화중학교 교감 권선숙 ▲천안업성초등학교 교장 권오영 ▲연무중앙초등학교 교사 권춘화 ▲천안여자중학교 교감 김근수 ▲공주금성여자고등학교 교사 김사문 ▲당진정보고등학교 교감 김석희 ▲모산중학교 교감 김수경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 교사 김영미 ▲공주금성여자고등학교 교사 김영태 ▲탕정미래초등학교 교감 김옥자 ▲천안불당고등학교 교감 김진희 ▲기민중학교 교장 김태필 ▲부여정보고등학교 교감 노진선 ▲공주고등학교 교감 류석호 ▲천안업성고등학교 교감 박경문 ▲前 목천고등학교 교사 故 박미영 ▲신평중학교 교사 박순옥 ▲금산초등학교 교사 박순희 ▲前 금산유치원 교사 故 박윤자 ▲삽교고등학교 교사 박정길 ▲공주여자고등학교 교감 성상기 ▲탕정중학교 교감 송복진 ▲천안여자고등학교 교감 신윤주 ▲입장초등학교 교장 안인순 ▲서산석림중학교 교사 오연미 ▲원당중학교 교감 원용옥 ▲당진중학교 교감 원용희 ▲탕정초등학교 교사 윤병문 ▲온양한올중학교 교감 윤현미 ▲반포중학교 원로교사 이신호 ▲대천동대초등학교 교감 이종열 ▲신평중학교 교사 이춘형 ▲온양온천초등학교 교장 이현복 ▲계룡고등학교 교사 임재득 ▲천안신당고등학교 교장 정대옥 ▲신도초등학교병설유치원 교사 정영란 ▲논산여자고등학교 교감 최의화 ▲천안불무중학교 교감 홍희수 ▲천안여자중학교 교감 황태성 ◇근정포장 ▲진산중학교 교사 김상덕 ▲천안성정중학교 교감 나경미 ▲강경산양초등학교 교감 문경희 ▲성광온누리학교 교감 박진수 ▲천안불무중학교 교감 손은주 ▲목천중학교 교감 송순천 ▲예산여자고등학교 교감 안정찬 ▲공주고등학교 교사 여혜옥 ▲천안가온중학교 교감 이효숙 ▲천안용곡중학교 교감 진옥경 ▲서산동문초등학교 교감 한남희 ◇대통령표창 ▲서동초등학교 교사 구은숙 ▲온양용화중학교 교사 황옥선 ◇국무총리표창 ▲양대초등학교병설유치원 교사 권옥수 ▲천성중학교 교사 김봉환 ▲서산여자중학교 교사 김성현 ▲공동체비전고등학교 교사 김은옥 ▲탑동초등학교 교사 신경옥 ▲아산공수초등학교 교사 이근복 ◇장관표창 ▲금산초등학교 교사 이옥년 ▲청동초등학교 교사 최향숙 ▲계룡중학교 교감 박민서 ▲예산중앙초등학교 교감 김선혜 ▲천안서여자중학교 교사 최윤선 ▲천안불당초등학교 교감 유지나 ▲천안아름초등학교 교사 이종산 ▲천안용암초등학교 교사 김용덕
    • 교육
    2024-02-28
  • 충남교육청, [충]분히 [남]다른 충남·전국기능경기대회 만든다
    [홍성투데이] 충남교육청은 27일 충남교육청안전수련원 안전체험관 강당에서 직업계고 전공심화동아리 지도교사 40명을 대상으로 2024년 기능경기대회의 필승과 안전을 다짐하는 지도교사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동아리별로 기능경기대회 준비와 훈련 현황을 확인하고 지도교사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학생지도 우수사례 발표로 기능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전국기능경기대회 성과 목표 공유로 상위 입상의 기틀을 마련했다. 또한 2월 1일부터 16일까지 실시된 학교 현장방문을 통해 전공심화동아리 학생선수들의 학습권과 건강권의 보호를 확인하고, 2024년 기능경기대회 준비와 훈련 상황을 점검하며 학교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기능경기대회 운영 개선방안의 현장 안착을 점검했다. 충남교육청은 매년 직업계고 전공심화동아리의 전문 기술․기능교육으로 충분히 남다른 기술인재를 육성하고 있으며, 특히 2023년 충남에서 개최된 제58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전국 4위라는 성과를 이어받아 2024년에도 전국기능경기대회 상위 입상과 안전을 다짐하며 학교현장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학과 특성과 교육과정 연계를 통한 전공심화동아리 지도방안을 마련하고 2인지도교사제(복수지도교사제) 운영을 통하여 기능훈련에 충실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여 지도교사의 근무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2024년 충남기능경기대회는 4월 1일부터 5일까지 천안공업고등학교 등 8개 경기장에서 46개 직종 278명이 참가하여 실시되며, 충남 직업계고에서는 22교에서 38개 직종 205명이 참가하여 숙련 기술을 겨루게 된다. 대회 입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 지급과 해당 직종 기능사 시험이 면제되고, 오는 8월 경북에서 개최되는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충남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오동규 미래인재과장은 “2024년 충남기능경기대회의 착실한 준비로 학생들의 잠재된 역량이 마음껏 발휘되도록 하고, 2024년 전국기능경기대회를 대비하여 책임 있는 입상전략 추진과 훈련 여건 개선을 통해 상위권 입상과 학생선수들이 전문성 높은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교육
    2024-02-27
  • 충남교육청, 2024년 학교숲 조성교 전문가 지원단 컨설팅 실시
    [홍성투데이] 충남교육청은 26일 2024년 학교숲 조성교 교장 및 교사, 행정실장 60명을 대상으로 생태전환 환경교육 기반 구축 사업인 ‘학교숲 조성 및 유지 관리 방법’에 대한 전문가 지원단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충남교육청국제교육원에서 진행된 이번 컨설팅은 충남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생태전환 환경교육의 내실과 안착을 위해 실시했으며 학교가 자연환경을 이해하고 생태계와의 상호작용, 생물다양성 이해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학교를 자연친화적인 공간으로 조성하도록 안내했다. 이날 학교숲 조성과 유지, 활용에 대한 특강을 진행한 최창호 부원장(천리포수목원)은 “학교숲 조성을 통하여 우리 아이들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생물다양성 이해를 바탕으로 사람과 자연이 하나임을 일찍부터 깨우쳐야 한다”라고 말했다. 오동규 미래인재과장은 “학생들이 생태계와 인간이 상호작용하며 살아가는 ‘모두가 소중한 존재’라는 의식을 심어주고,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추구하며,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학교 공간을 생태환경 교육이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해야 한다”면서 “우리 아이들이 기후 위기와 환경보호에 더 관심을 갖고, 자연에 대한 고마움을 느낄 수 있도록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충청남도교육청은 기후 위기 시대, 생태전환 환경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추구하며, 환경과 동·식물에 대한 존중 의식을 갖고, 환경과 더불어 살아가는 생태시민 육성에 노력하고 있다.
    • 교육
    2024-02-26
  • 충남교육청, 신학기 대비 급식 식중독 예방 특별점검 실시
    [홍성투데이] 충청남도교육청은 신학기 대비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지난 2월 13일부터 3월 22일까지 충남 도내 유치원, 학교 28개교(원)를 대상으로 급식 위생 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국 식중독 발생 통계로 봤을 때, 개학기에 식중독이 많이 발생하고 있어 ▲방학 중 사용하지 않은 급식시설 및 기구의 위생관리와 작동상태 확인 ▲식재료 취급관리 및 소비기한 준수 ▲개인위생관리 ▲급식실 청소관리 등 급식실 위생안전의 취약사항을 발굴하여 개선함으로써 신학기 학생들에게 안전한 급식환경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또한 충청남도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원활한 신학기 시작을 위해 도내 모든 유치원과 학교에서도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방학 중 공사학교를 대상으로 현장점검 및 지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 교육
    2024-02-26
  • 태안교육지원청, 2024 정월 대보름 맞이 화합 한마당 대회 개최
    [홍성투데이]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2024년 정월 대보름을 맞아 화합 한마당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태안교육지원청 모든 직원이 참여해, ‘서로 공감하고 배려하는 직장문화’와 ‘존중과 생동감을 느낄 수 있는 조직 만들기’를 목표로 진행됐다. 태안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우리 고유 민속문화인 ‘윷놀이’와 ‘제기차기’, 그리고 실내 경기가 가능한 ‘플로어 컬링’과 ‘고리 던지기’를 진행하며 서로 마음을 나누고 소통하며 동료애를 느꼈다. 윤여준 교육장은 “이번 행사가 직원들 간의 단합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며 “향상된 결속력으로 모든 직원들이 다시금 ‘아이들이 행복한 태안교육’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 교육
    2024-02-26
  • 충청남도교육청, 타슈켄트한국교육원과 업무협약 체결
    [홍성투데이] 충남교육청은 19일 우즈베키스탄 유아일반교육부와의 업무협약에 이어 21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한국교육원과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에서 개발한 한글해득 프로그램 '누리한글'을 이용한 재외국민의 한글해득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해 '누리한글' 및 한글문화 가치 확산과 그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충청남도교육청의 한글해득 진단 및 보정 시스템 '누리한글' 제공과 관련 자료 활용 △한글 관련 문화ㆍ교육 자료와 지식정보 등 보유 자원에 대한 상호 협력ㆍ공유 △한글 관련 분야 교육 프로그램 개발(한글 해득 보정자료) 및 운영에 관한 상호 협력 및 지원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한 사업 협력ㆍ지원 등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디지털 기반의'누리한글'이 손쉬운 한글해득 지원 수단이 될 수 있도록 매뉴얼을 보급하고 다양한 언어와 계층의 학교 밖 학습자의 한글해득을 지원하기 위하여 충남교육청이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중도입국 학생, 다문화가정 학생, 재외국민, 어르신 등 학교 밖 국민을 위한 한글해득 프로그램'누리한글'을 개발하여 한글해득을 희망하는 모두에게 손쉬운 한글해득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 교육
    2024-02-23
  • 충남교육청,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운행 의지 다짐
    [홍성투데이] 충남교육청은 올해 학교 통학차량 운영은‘학생 통학 안전 강화’에 중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교육청에서는 보령에서 22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도내 운전직 공무원 18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학차량 운전직 공무원 배움자리’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에는 도로교통공단과 교통안전공단 교수를 강사로 초빙하여 어린이 교통행동 특성에 따른 안전운전 운행, 학생 하차시 사고 예방 수칙, 차량 관리 실무, 동승자 의무 등 신학기 대비 안전운행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또한, 충남교육청에서는 관용 어린이통학차량 중 사각지대 영상장치(어라운드뷰) 미설치 차량(25대)에 대해서 전면 구축하여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명노병 기획국장은 “운전원들의 안전운전 의무는 몇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지속적으로 통학차량 관계자 연수를 추진할 계획이며 신학기 대비 통학차량 현장점검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교육
    2024-02-22
  • 충남교육청, 2024학년도 신학기 준비 점검 실시
    [홍성투데이] 충남교육청은 2024학년도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원활한 신학기 개학을 지원하기 위해 신학기 준비 점검단을 구성해 2월 7일부터 3월 2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구성된 신학기 준비 점검단은 ▲늘봄학교 ▲교권보호 ▲학교폭력 ▲학생안정 ▲학생건강 ▲기초학력 6개 영역을 사전에 점검하여 안정적이고 내실있는 신학기를 준비한다. 특히, 지난 21일 신학기 준비 점검단은 아산교육지원청을 방문해 2024년도 3월 확대 시행되는 늘봄학교의 학교 공간, 인력, 프로그램 등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컨설팅을 추진했다. 김일수 부교육감은 “올해 겨울은 예년에 비해 눈과 비가 반복되어 해빙기 재해취약시설관리 및 공사현장 점검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과대, 과밀학교의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의 학교생활 적응과 늘봄학교 운영이 안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일수 부교육감은 지난 19일 도교육청 주간업무회의 중 각 부서장들에게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신학기 준비 상황을 꼼꼼히 챙겨 부족한 부분을 지원해 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 교육
    2024-02-22
  • 충남교육청, 계약 업무담당자 역량 강화 통해 청렴 행정 실현한다
    [홍성투데이] 충남교육청은 21일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교육지원청 계약업무담당자 50명을 대상으로 청렴도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한 계약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변화된 계약 환경에 대한 이해와 함께,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청렴한 계약 행정, 공사·용역·물품 계약 일반, 다양하고 복잡한 계약 관련 사례 공유와 해결 방안, 계약 유형별, 단계별 주의사항 등 다양한 내용이 다루어졌다. 특히, 청렴 소통 강사와 계약전문가 조양제 예산회계실무 부산연구원장이 강의를 진행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계약 담당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업무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충남교육청은 올해 계약 관련 법령과 규정의 수시 제·개정에 따른 업무 증가와 계약 관련 분쟁이나 해석이 필요한 사항, 판단이 애매한 사항 등 계약 문제 해결을 위해 계약전문기관(예산회계실무 부산연구원)과 위탁 용역을 체결해 각급 학교와 기관의 계약담당자 업무를 지원하고 연수와 컨설팅도 추진할 예정이다. 남도현 재무과장은 “최근 교육환경 개선 관련 시설사업이 증가하고 지방계약이 날로 복잡하고 어려워지고 있다. 다양한 방법을 통해 계약전문기관에게 실시간 컨설팅과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한 신속하고 정확한 의견을 받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번 연수와 계약 컨설팅은 계약업무담당자들의 업무 부담감을 해소하고 계약 분쟁을 미연에 예방하는 등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교육
    2024-02-21

문화/관광 검색결과

  • 도쿄국립박물관 소장 오구라수집품 중 충남도 문화유산 26건 34점 확인 부여 금강사지 출토 ‘금동약사불’ 등 환수 추진
    [홍성투데이] 국회등록법인 (재)문화유산회복재단 일본 도쿄국립박물관에 있는 오구라수집품 1030점을 전수 조사한 결과 충남지역 출토 유산은 26건 34점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05년 국립문화재연구소가 발간한 “오구라컬렉션 한국 문화재”와 2010년 조선왕실의궤환수위원회가 일본 국회에서 제공받은 ‘오구라컬렉션 목록’ 그리고 2014년 국외문화재재단이 발간한 “오구라 컬렉션-일본에 있는 우리문화재”를 비교 조사하고 수차례 도쿄국립박물관을 방문하여 존재 여부를 확인하면서 이뤄졌다. 일제강점기 수집광 오구라는 선사시대부터 대한제국 시기까지 전 역사와 함경도 회령부터 전남도 나주에 이르기까지 전 지역에 걸쳐 유물을 수집하여 일본으로 반출했다. 특히 수집품 중에는 옛 무덤에서 나온 것이 많아 오구라를 ‘도굴왕’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수집품은 신라의 경주, 가야의 김해, 고구려 평양 등의 옛 무덤 출토품이 많이 알려져 있으나 이번 조사를 통해 백제의 왕도 부여에서 20건, 공주 4건을 수집하여 반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으로 출처지 미상인 사례를 조사하면 더 늘어날 전망이다. 오구라 수집품은 악명이 높아 1945년 광복하자마자 미군정 등을 통해 일본에 반환 요구를 했고 1965년 일본과의 국교정상화협정 당시 중요한 문화재 협상에 포함됐지만 일본 정부가 개인 소장품이라는 이유로 반환을 거부했다. ‘한일간의 문화재 및 문화협력에 관한 협정’의 부속합의서인 ‘합의의사록’에 따르면 ‘개인소장품의 경우 한국 정부에 자발적으로 기증하도록 권장한다.’고 했다. 그후 오구라수집품 중 1030점이 도쿄국립박물관에 기증됨으로 소유권 변동이 이뤄졌고 합의의사록을 이행할 책임이 일본 정부에 있음에도 이를 이행하지 않고 현재에 이르고 있다. ‘오구라 수집품과 충남의 문화유산 조사 연구’를 진행한 남지은 연구원은 “도쿄국립박물관에 있는 오구라수집품에 대해 충남의 유산을 전수조사한 것은 처음으로 선사시대부터 백제, 고려, 조선에 이르기까지 역사적으로 소중한 충남의 유산이 많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외교사료관에서 한일외교문서를 공개 열람한 결과 1965년 협정 당시는 물론이고 1981년 도쿄국립박물관으로 소유권 변동이 있은 직후인 1984년부터 지속적으로 한국 정부는 일본국에 반환을 요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강조하고 “한일외교협정은 비준한다(제4조)는 협정문으로 보아 법적 구속력이 있다고 봐야하며 이럴 경우 합의의시록의 이행 강제성을 법적으로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상근 문화유산회복재단은 “오구라가 일본으로 반출한 유물은 3,4천여점에 이르고 각각으로 분산되어 있지만 도쿄국립박물관 소장품은 전체 역사를 볼 수 있게 잘 구성되어 있어 반드시 환수해야하나, 단 한점도 환수하지 못했다”고 말하고 “우선 부여 금강사지 출토 금동약사불의 환수 반환 요청서를 곧 도쿄국립박물관에 보내고, 합의의사록의 이행강제성을 위한 법률적 자문을 구할 것이다”이라고 밝혔다. 문화유산회복재단은 일본 도쿄와 교토에 지부를 결성하여 오구라 수집품의 환수를 위한 활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 문화/관광
    • 문화/행사
    2024-02-29
  • 어쩌다 밴드, 청양군 조손 가정을 위한 재능기부 콘서트 개최
    [홍성투데이] 어쩌다 밴드(청양군밴드연합회 소속)는 오는 지난 28일 19시 청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조손 가정을 돕기 위한 재능기부 콘서트 ‘우리의 사랑이 필요할 때, 어쩌다밴드-첫 번째 이야기’를 개최했다. 청양군밴드연합회는 청양군 지역문화예술단체 중 하나로 22년 2월에 설립됐으며, 지난해 이번 공연과 마찬가지로 조손 가정 재능기부 공연, 찾아가는 버스킹 공연, 청양고추구기자축제 특별공연 등에서 활약했다. 청양군밴드연합회는 밴드의 노래가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으로 전해지길 기원하며 공연을 통하여 마련한 성금 150만 원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날 공연에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포크송, 대학가요, 대중가요 등의 무대가 연출됐으며, 청양군 내 문화·예술단체와 군민 등 150명이 참석하여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기며 따뜻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최순우 청양군밴드연합회 회장은 "밴드의 음악이 어려운 가정에는 희망의 노래로, 지역사회에는 화합의 노래로 들렸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하여 뜻깊은 음악을 들려주고 싶다”라고 전했다.
    • 문화/관광
    • 문화/행사
    2024-02-29
  • 이용록 홍성군수 관광 세일즈 세계가 ‘주목’
    [홍성투데이] “저는 뉴질랜드에서 배를 타고 낚시하는 것을 좋아하며 특히 자연에서 즐기는 바베큐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홍성에서 열리는 글로벌바베큐페스티벌에 꼭 방문하여 다양한 바베큐를 즐기고 싶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온 마우리족인 이니아 멕스웰은 28일 태국 파타야시 자인호텔에서 열린 2024 피나클어워즈 및 아시아 축제도시 컨퍼런스 홍보 전시회에서 홍성 부스를 찾아 한국 불고기를 좋아한다며 2024 홍성 글로벌바베큐페스티벌을 꼭 찾겠다고 밝혔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글로벌 푸드로 사랑받는 광천김과 홍성 글로벌바베큐페스티벌의 공통분모는 글로벌이다. 홍성의 맛과 멋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세계가 사랑하는 홍성을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28일 태국 파타야시 자인호텔에서 열린 2024 피나클어워즈 및 아시아 축제도시 컨퍼런스 홍보 전시부스를 직접 운영한 이 군수는 광천김과 이응노 생가 연잎차를 손수 나눠주며 2024 글바페를 직접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천김의 인기는 태국 현지에서도 뜨거웠으며, 지난해 열렸던 글바페 영상 또한 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불러내며 성황리에 홍보를 마무리했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전라북도 김제시의 지평선 축제와 충청남도 홍성군의 글로벌바베큐페스티벌이 협업을 통해 상호 홍보 및 교류사업을 진행하기로 하는 성과도 이뤄냈다. 한편, 지난해 처음 개최된 홍성 글로벌바베큐페스티벌 성공에 이어 대한민국 문화의 맛, K-문화레시피 1번지 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군의 핵심정책인 ‘관광 세일즈’를 전개하는 이용록 군수의 광폭 행보에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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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홍성군 곳곳에서 정월대보름 행사… 즐길거리 '풍성'
    [홍성투데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다양한 민속놀이와 먹거리, 공연, 달집태우기 등 즐길거리가 풍성한 정월대보름 행사가 홍성군 곳곳에서 개최됐다. 26일 군에 따르면 홍성군이 주최하고 홍성문화원이 주관한 ‘2024년 홍성군 정월대보름 행사’가 지난 24일 내포 KBS 이전 예정 부지에서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 1,000여 명의 방문객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방문객들은 윷놀이, 연날리기, 제기차기 굴렁쇠 등 다양한 민속놀이와 전통 먹거리 체험, 무대공연, 부럼깨기, 달집태우기 등 다채로운 대보름 행사를 즐기며 군민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구항면 장양, 내현, 발현, 묵동마을에서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각 마을회관 앞에서 마을의 안녕과 올 한해 풍년을 기원하는 서낭제를 지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 마을 주민들이 한가운데 모여 달집을 태우며 부정과 근심을 함께 날려 보내고, 각자의 소망이 이루어지길 기원했다. 앞서 23일에는 갈산농협 하나로마트 뒤편 주차장에서‘갈산면 노동마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 지신밟기를 하며 액을 쫓는 의식으로 시작하여 개회식과 풍물놀이, 소원지 쓰기, 팽이치기, 연날리기, 부럼 깨기, 달집태우기, 불꽃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정월대보름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군민 여러분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행사를 마련했다.”라며“이번 행사를 통해 잊혀가는 세시풍속을 되새기고 이웃과 화합하고 소통하는 장이 됐길 바라며, 올 한해도 군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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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 당진시립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홍성투데이] 당진시립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의 건전한 독서문화 향상과 자기 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3월부터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총 33개 강좌에 291명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당진시립중앙도서관을 포함한 관내 공공도서관 3개소와 공립 작은 도서관 11개소에서 내달 7일부터 차례대로 진행한다. 시립중앙도서관에서는 ‘조물조물 책놀이터’ 등 8개 강좌가 운영되며, 합덕도서관은 ‘업사이클링 팝업북’ 등 3개 강좌, 송악도서관은 ‘질문이 있는 하브루타 그림책 토론’ 등 5개 강좌가 개설되며, 관내 작은 도서관에서는 도서관별로 1~3개 강좌가 운영된다. 이번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생들의 독서 능력 향상과 학력 증진 외에도 성인의 문화예술 및 정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별도의 수강료는 없으나 강좌별로 교재비와 재료비는 개별 부담해야 한다. 수강생 모집은 2월 28일부터 당진시 평생학습통합플랫폼 ‘배움나루’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당진시립도서관에 문의하거나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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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 2024 아산시 외암마을 정월대보름 축제 열려... 달집태우기 ‘장관’
    [홍성투데이]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23일, 아산시 송악면 외암마을 일원에서 2024 외암마을 정월대보름 맞이 행사가 열렸다. 외암마을 정월대보름 맞이 행사는 예로부터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며 마을 입구 장승과 솟대에 제를 올리던 외암마을 풍습에서 기인했으며, 현재는 외암마을보존회 주관으로 시민 모두가 즐기는 정월대보름 축제로 발전했다. 축제는 150년 전통의 외암마을 전통제로 시작됐다. 마을 주민들은 유교식 전통 제례로 치러진 장승제에서 마을의 평안과 주민 화합, 번영을 기원했고, 오곡밥과 나물 등 정성껏 준비한 대보름 음식은 마을을 방문한 방문객들과 함께 나눴다. 전날까지 눈과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뚝 떨어졌지만, 방문객들은 연 만들기, 제기차기, 윷놀이 등 민속놀이를 즐겼다. 마을 곳곳에서 울려 퍼진 사물놀이패의 연주와 사모 돌리기도 축제 분위기를 더욱 흥겹게 달궜다. 이날 행사의 대미는 달집태우기였다. 달집태우기는 볏짚과 생솔가지, 대나무 등을 쌓아 올린 달집과 함께 한해 액운을 태우고, 새해 소원을 기원하는 행사다. 달집에 묶인 소원 줄에는 가족의 건강, 자녀의 대입과 취업, 사업 번창 등 이른 아침부터 방문객들과 주민들이 오색 한지에 적은 수천 개의 소원이 빼곡히 매달렸다. 수천 명의 간절한 소원이 깃든 달집은 박경귀 아산시장,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이규정 외암마을보존회장 등이 던진 쥐불놀이에 점화되어 활활 타올랐다. 타닥타닥 경쾌한 소리와 함께 기세 좋게 타오르는 불기둥을 보며 관람객들은 환호성을 지르기도 했다. 행사장을 찾은 박경귀 아산시장은 “새해 청룡의 해, 달집의 불길과 함께 나쁜 액운도 다 타고, 여기 적힌 모두의 소원도 다 이루어질 것”이라면서 “넉넉한 보름달과 함께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 풍요가 깃들기를 바란다. 아산의 자랑인 외암마을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외암마을 주민들이 방문객들에게 새해 건강과 소원 성취를 기원하는 부럼 주머니를 나누어주며 마무리됐다. 아산시는 대형 화재 등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지역 소방서, 경찰서와 협조 체제를 구축하고, 소방차 대기 후 달집 점화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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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5
  • 당진시, 2024 기지시줄다리기 정월대보름 행사 열려
    [홍성투데이] 2024년 정월대보름 행사가 지난 23일(음력 1월 14일)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일원에서 열렸다. 정월대보름은 농경문화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 행사로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와 축제위원회는 매년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올해 정월대보름 행사는 내년 기지시줄다리기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앞두고 축제가 잘 개최될 수 있도록 소망하는 뜻깊은 행사로 관심을 모았다. 이날 행사는 당주댁 지신밟기로 시작해 볏가릿대 세우기, 서낭제 등의 민속행사를 이어갔다. 또한, 기지시줄다리기 시연장에서는 달집제와 달집태우기를 하며 시민들은 가족의 건강과 마을의 안녕, 농사의 풍요를 빌었다. 이종우 문화체육과장은 "붉게 타는 달집을 보며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했다. 당진시도 올해 축제의 성공개최와 기지시줄다리기의 세계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는 4월 11부터 14일까지 송악읍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국 유네스코 줄다리기 한마당, 전국스포츠 줄다리기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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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3
  • 예산군 대술면, 대보름 맞이 제30회 한마음 윷놀이 축제 개최
    [홍성투데이] 예산군 대술면은 23일 정월 대보름을 맞아 제30회 대술면민 한마음 윷놀이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대술면번영회 주관으로 대술면민 약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과거 대술면 지역 마을에서 전통으로 전해오던 지신밟기와 20여개 마을에서 지내던 마을동제에서 유래한 풍년기원제를 시작으로 주민 화합과 단결을 위한 윷놀이 및 한궁 경기가 진행됐다. 특히 올해부터 ‘자랑스런 대술인 상’을 새롭게 만들고 첫 수상자로 박승균을 선정했으며, 자랑스런 대술인은 대술면과 번영회 발전에 기여한 사람을 매년 한 명 선정해 풍년기원제 시작에 앞서 수여하기로 했다. 이정호 회장은 “올해로 30회를 맞는 대술면민 한마음 윷놀이 축제와 지신밟기, 풍년기원제를 통해 전통문화 계승과 주민화합의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며 “특히 올해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한궁 경기에 나이 제한을 두지 않고 실시해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 한마당의 의미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완호 대술면장은 “대술지역 공동체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30년동안 명맥을 유지발전해 온 번영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세시풍속의 소중한 전통문화유산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발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술면번영회는 올해 1월 9일 총회를 거쳐 새롭게 임원진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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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3
  • 2024 금산 보곡산골 산벚꽃축제, 4월 6일부터 14일까지 9일간 개최
    [홍성투데이] 2024 금산 보곡산골 산벚꽃축제가 4월 6일부터 14일까지 9일간 군북면 산꽃벛꽃마을 오토캠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금산축제관광재단은 지난 22일 금산인삼관 회의실에서 열린 제24회 이사회를 열고 2024 금산 보곡산골 산벚꽃축제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축제는 산꽃이 주인이 되는 축제로 산꽃 술래길 걷기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며 기존 비단고을 산꽃축제인 축제명을 금산 보곡산골 산벚꽃축제로 변경했다. 또, 산벚꽃 개화시기 예측 부담감을 없애고 산벚꽃을 찾은 관광객이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존 2일이던 축제 기간을 9일로 확대했다. 올해 산꽃 술래길 안내 체계도 강화하기로 했다. 산꽃 술래길의 숨겨진 명소와 명물이 담긴 구간별 상세한 안내지도를 제작하고 무인 안내판을 곳곳에 설치해 관광객이 산꽃 술래길을 걷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제반 사항을 꼼꼼히 준비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산꽃 술래길 곳곳에 위치한 보곡산골만의 명소에서 인증사진을 찍으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 및 숲속의 공예작품 전시, 작은 음악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마을 주민들의 서각 작품을 전시하는 숲속 작은 미술관도 산꽃 술래길을 걷는 여정에 쏠쏠한 재미를 부여할 것으로 보인다. 산꽃벚꽃마을 오토캠핑장에서는 마을 주민들이 보곡산 비빔밥 등 보곡산골만의 특별한 음식을 판매하며 나만의 보곡산골 나무를 지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나무 문패 만들기, 마을 담금주 만들기, 꽃차 만들기 등의 체험도 마련해 산벚꽃 보는 재미를 더한다. 이외에도 이날 이사회에서는 제4회 금산 삼계탕축제와 제42회 금산세계인삼축제에 대한 기본구상도 함께 논의됐다. 지난해 충청남도 일품(一品)축제로 선정된 제4회 금산 삼계탕축제는 올해 개최 시기를 조정하고 기간도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금산 삼계탕 판매코너를 대폭 확대하고 여름철 청량감을 제공하는 물놀이 체험을 강화해 하계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올해 제42회를 맞이하는 금산세계인삼축제는 ‘아빠, 힘내세요!’라는 주제로 전 세계 아빠들의 지친 일상에 활력을 주는 금산인삼을 부각하며 K-푸드 인삼음식을 대폭 확대한다. 특히, 인삼 활용 영역을 음식에서 미용과 패션으로 확대하며 어린이와 젊은 세대 유입을 위한 콘텐츠 개발에도 힘쓴다. 재단 관계자는 “금산군 보곡산골은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천혜의 아름다움을 가진 산벚꽃 군락지”라며 “산꽃을 느끼는 데 집중하며 축제가 열릴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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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3
  • 예산장터 삼국축제, '2024년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5년 연속 수상!'
    [홍성투데이] 예산군은 지난 22일 서울시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4년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시상식에서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축제경제부문 대상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은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축제 콘텐츠 산업의 자긍심 고취와 지역축제가 세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 개최하는 시상식으로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명예의 전당 △축제경제 △축제글로벌명품 △축제콘텐츠 △축제예술 △축제관광 △축제프로그램 6개 부문 30개 축제와 특별상, 감독상 등 총 35개의 우수축제를 선정하고 시상했다. 이날 축제경제부문 대상을 수상한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국밥, 국수, 국화인 삼국을 테마로 지역민 참여도와 지역 특색이 반영된 참여형 콘텐츠, 지역 상권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축제를 열어 전문가들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전통시장 내 축제장 설치, 대회천 유등 및 야간경관 조성 등 축제장 경관개선, 지역 내 외식산업전문기관(더본외식산업개발원)과 협업 등으로 역대 최다 방문객인 42만명이 축제장을 방문하고 직접 경제효과 122억원을 기록하는 등 상생을 통한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재구 군수는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5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제8회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오는 10월 중 예산전통시장 일원에서 예산의 맛과 멋, 풍류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풍성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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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3

들풀의 시 마당 검색결과

  • 달이 들다
    달이 들다 한찬동 이 차디찬 밤에 달이 내 안에 들었다 그 달이 다 녹는 새벽까지 나는 질기게 숨이 붙어 있어 아뿔싸, 뜨는 해를 보았다 한 生 산다는 게 이런 것인가? 망상처럼 거듭되는 하루 또 하루 ♣ 겨울밤 빈 하늘에 떠오른 달은 유난히 차갑게 느껴진다. 너른 하늘에 홀로 있는 달같이 나 자신 세상에서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잠 못 이루어 뒤척이다 보면 어느새 아침, 또 하루가 밝았으니 꾸역꾸역 다시 일어나 살 준비를 한다. 해 지면 달 뜨고 달 사위면 해 오르듯, 그렇게 선잠처럼 세월은 가고 인생이 돈다.
    • 들풀의 시 마당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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