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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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내포행정동우회(회장 박일신, 이하 동우회’)는 지난 17일 제2차 정기총회를 열어 2014년 활동계획을 논의했다.

 

회원 배가 운동으로 비영리단체 등록 요건 이상으로 몸집을 불린 동우회는 지난해 산불피해 복구성금과 사랑의 열매 모금 운동을 벌여 기부봉사를 펼치기도 했다. 또한 보훈공원 충혼탑 참배, 역사유적지 탐방, 자연환경정화 활동, 농촌 일손돕기, 복지시설 위문등 나라와 지역사회 사랑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퇴직 공무원 단체로 자리매김 했다.

 

회원들의 여가 활동과 건강 증진을 위해 충청남도인생이모작지원센터, 예산종합병원과 협약을 체결하여 회원들의 복리증진과 편의를 위한 대외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도 했다이러한 모범적인 활동이 도정신문과 지역 언론에 알려지면서 퇴직 공무원단체의 이미지 제고와 봉사활동이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일신 동우회장은 지난 해 추진한 나라지역사랑운동 전개 대외협력활동 강화 동우회 운영 활성화 사업에 이어 2014년도에는 지역사회 공익을 위한 장학사업 및 취약계층 연탄 전달 봉사활동 사업을 확대하여 추진할 계획임을 밝히고,

 

1월 중에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을 마치면 자치단체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공모사업에 참여하여 재능기부 사업, 회원의 역량 발휘 사업, 동우회 자립 경영을 구축하고 위상을 정립하여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동우회로 도약해 나간다는 야심찬 계획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우회는 회원간 친목도모 및 국가와 도정발전 등 지역사회 공익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그동안 짝수 달에만 개최하던 월례회의를 앞으로는 매월 개최하고, 200여 명의 회원 가입 노력 등을 통해 동우회 활동이 가일층 일취월장 하도록 전 회원의 역량을 집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동우회는 20186월 내포에 거주하는 충남도청 퇴직자를 중심으로 출범한 친목 중심의 소모임으로 결성하여, 지난 해 2월 박일신 제3대 회장의 취임과 함께 정관을 제정하여 운영 기틀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의 봉사활동 등 공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함과 동시에 회원 배가운동 전개로 현재 154명의 회원을 가진 명실상부한 사단법인의 규모와 모양을 갖추는 단체로 발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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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충청남도내포행정동우회 본격 활동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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