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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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내포행정동우회(회장 박일신)는 지난 20일 학교법인 건양교육재단(이사장 이상목)과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날 양 단체가 맺은 업무협약은 종합검진 및 장례식장 사용에 관한 협약이다

 

종합검진 대상은 내포행정동우회 회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기본형인 A형 건강검진의 경우 20~40만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추가 항목으로 소화기, 심장, 뇌 검사 등 9개 분야의 검진에서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협약이다

장례식장의 경우에는 회원과 직계 존비속이 이용할 수 있으며 빈소 사용료의 30%를 감면해 준다.

  

박일신 회장은 건양대학교 및 건양대학병원의 설립자이신 김희수 박사님의 교육철학인 가르쳤으면 끝까지 책임진다.’, ‘학생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 ‘애향심과 인재육성의 고귀한 사랑은 우리 충청인은 물론, 국민 모두가 본받아야 할 교육 철학이다라고 전제한 뒤,

 

검체검사 자동화시스템(TLA)도입, 중부권 최초 디스커버리 엠아이 PET-CT 도입, 로봇수술 다빈치 SP도입 등 마음을 담은 진료, 가족 같은 사랑으로 신뢰 받는 세계적 수준의 상급종합병원으로 거듭나고 있는 병원과 우리 동우회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건양대학교병원 배장호 병원장은 고품격 장례서비스를 제공하여 주시는 학교법인 건양교육재단 이상목 이사장님과 충청남도내포행정동우회가 의료서비스 및 장례예식문화 협약을 맺어 주신 데 대하여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이 협약을 계기로 서로 윈윈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내포행정동우회는 충남도청에 근무했던 전직 공무원들의 모임으로 지난 달에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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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행정동우회, 건양대학교병원과 상생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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