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내포행정동우회, 2025년 사회공헌사업 활동 이어가
백제문화제가 열리고 있는 공주 한옥마을 등에서 "충남방문의 해 홍보" 공연

충청남도 내포행정동우회(회장 박일신, 이하 동우회)는 2025년 사회공헌사업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10. 11일(토)에는 공주시 일원에서 백제문화제를 즐기러 온 관광객을 상대로 "2025~2026 충남방문의 해" 홍보의 일환으로 공연을 펼쳤다.
이날 공주 한옥마을 공연에서는 흥타령, 춘향가 중 사랑가, 양산도 등 민요, 한량무, 풍물공연을 선보여 이곳을 찾은 관광객에게 재밋거리와 볼거리를 선사했다. 이곳을 찾은 한 일본인 관광객은 이들의 공연을 동영상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촬영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또한 족욕체험장에서 족욕체험을 하는 일본인 관광객들에게 "충남방문의 해" 홍보물을 나누어 주는 등 외국인을 상대로 한 홍보 활동도 전개했다. 박일신 회장은 "앞으로 남은 사회공헌사업을 보다 내실있게 추진할 계획"이라며 "오는 18일과 19일에는 부산에서 충남방문의 해 홍보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흥타령, 한찬동 김동표 임운수, 고수 최종숙]
[춘향가 중 사랑가, 송화섭 임운수, 고수 최종숙]
[양산도.밀양아리랑.뱃노래, 박복례 최종숙 송화섭]
[한량무. 창부타령 무용, 최종숙]
[일본 관광객 족욕체험장에서 홍보 전단 배부, 고준근, 고일환 등 동우회원]
[웃다리 풍물 공연, 문용현. 한찬동 등 해토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