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학업과 대인관계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정서적 지지 기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부스에서는 뻥튀기에 다양한 재료로 가족의 얼굴을 만드는 푸드테라피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CBCL 6-18(아동·청소년 행동평가척도 부모용)이 진행됐다.
박주영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심리 상담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향후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