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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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대표회장 구경완, 이하 협의회”)와 한국저탄소식생활협회(회장 김규림, 이하 협회”)7. 3.() 충남공감마루 다목적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실천과 탄소중립사회 구현, 탄소 발생을 줄이는 건전한 식생활 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지속가능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공공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 협약을 통해, 협의회는 충청남도의 지속가능발전 정책과 지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공동사업의 기획, 지역 협력 및 정책 연계에 적극 협력하고, 협회는 저탄소 식생활 교육, 전문인력 양성, 실천 프로그램 운영 및 평가 체계를 제공하여 공동사업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양 단체는 공동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을 상호 협력하여 지원키로 합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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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 관계자 기념촬영]

 

구체적 공동추진사업으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천을 위한 저탄소 식생활 확산 사업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 대응 시민교육 공동 추진 ESG 및 지속가능발전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로컬푸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먹거리 체계 구축  학교·마을·기업·공공기관 대상 저탄소 식생활 교육 및 실천사업 추진   저탄소 식생활 지도사 및 저탄소 식생활 평가사 양성 및 활동 지원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포럼, 세미나  및 공동행사 개최 지속가능발전 정책 연구 및 우수사례 발굴·확산 정부·지방자치단체 공모사업 및 공동사업 추진 등이다.

 

구경완 회장은 양 단체의 업무협약이 국가와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동 목표 달성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고 앞으로 저탄소 식생활 문화를 선도하는 동반자로서 함께 힘을 모으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규림 회장 역시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그동안 추진 해온 양 단체의 지속가능발전 목표 실천을 위한 사업들이 더욱 다양화되고 가시적인 성과를 내어 지역사회와 주민의  공감대 형성과 동참 분위기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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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경완 회장(왼쪽)과 김규림 회장 ]

 

충남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1992년 유엔환경개발회의(UNCED)의 권고를 기초로 설립한 지방의제21 추진기구로서, 도민의 미래를 밝히는 지속가능한 충남의 비전을 추구하는 민관 협력기구이다.

 

한국저탄소식생활협회는 기후와 환경 문제의 위기 속에서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는 지속가능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설립되어 저탄소 식생활지도사 자격 과정, 학교와 마을공동체 및 기관 맞춤 교육, 힐링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강한 지구와 미래 세대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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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을 위한 저탄소 식생활 문화 확산 공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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