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0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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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내포행정동우회(회장 박일신, 이하 동우회)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도내 20개소에 기념 플래카드를 달았다.  이는 동우회가 2026년 사회공헌 공익증진 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일제 강점기의 치욕을 '기억하고, 잊지 말고, 미래 발전의 밑거름이 되게 하자'는  취지로 벌이는 국민계몽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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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신 회장은 "치욕의 역사인 일제 강점기를 결코 잊어서는 안되며 자손만대로 꼭 기억해야 하는 역사의 한 페이지다'라며 '그렇다고 여기에 매몰되어 미래의 발전을 저해하는 역사로 인식되어서는 더더욱 안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금처럼 국제적으로 급변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나라 발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아 균형적인 역사인식을 가져야 한다'라고 말하고 8월 15일을 전후하여 많은 회원들이 태극기 달기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동우회는 앞으로도 사회봉사활동과 공익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아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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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주년 광복절을 잊지 않으리라! 발전의 밑거름이 되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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