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독립기념관과 서곡 등 동부권 관광 활성화 방안 논의
민선 9기 공약 연계 및 역사·문화 자원 활용 방안 중점 논의
이번 회의는 천안시와 독립기념관이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민선 9기 공약과 독립기념관 일대 자원을 연계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천안 동부권은 독립기념관, 유관순열사 사적지, 용연저수지, 흑성산 등 풍부한 역사·문화·관광자원을 보유한 지역이다. 양 기관은 권역 차원의 연계 개발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회의에서는 서곡지구를 비롯한 독립기념관 일대의 공간 활용 방안, 주변 자원 연계, 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 등을 집중 논의했다.
박은주 정책기획과장은 “독립기념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가며 동부권 주요 사업 간 연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