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05(토)
 
안부살핌 우편서비스에 나서는 금산우체국 집배원
[충남프라임뉴스] 금산군은 오는 12월 9일까지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전개한다.

이 프로그램은 군이 금산우체국과 지난해 업무협약 맺고 추진하고 있다. 이는 관내 취약계층 100명을 대상으로 주1회 생필품을 전달하면서 집배원이 대상자의 안부와 생활 상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방문 과정에서 위기 상황이나 이상 징후가 확인될 경우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정기적인 생필품 전달과 안부확인을 통해 이웃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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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취약계층 안부 확인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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