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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고위직 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 실시
- [충남프라임뉴스] 논산시는 15일 논산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직장 내 4대 폭력(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건전하고 활기찬 공직문화 조성과 양성평등 인식 함양을 위한 것으로,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공무원 68명과 논산시의회 의원 16명 등 총 8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염건령 한국범죄학연구소장을 강사로 초빙해‘공공조직 내 4대 폭력 근절을 통한 폭력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관리직 공무원의 역할과 책임을 중심으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조직 내 존중과 배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공직사회에서 상호 존중과 배려는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간부 공무원들이 먼저 책임의식을 갖고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논산시는 이번 고위공직자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8월 중 전 직원 대상 직장 내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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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고위직 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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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지역 안전망 구축..논산시, 자율방범대 순찰차량 지원
- [충남프라임뉴스] 논산시는 자율방범대의 활동 여건 개선과 지역 치안 강화를 위해 순찰 차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차량 지원은 노후 순찰 차량을 교체해 자율방범대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방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사업비 1억 6천만 원(도비 포함)을 투입해 순찰 차량 4대를 구입했으며, 광석·가야곡·은진·논산 자율방범대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15일 오후 4시 시민운동장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박지연 논산시 자율방범연합대장과 방범대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백성현 시장은 “지역 곳곳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주시는 자율방범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지원된 차량이 더욱 안전하고 신속한 방범 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논산을 만드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순찰 차량을 추가로 교체하는 등 자율방범대의 활동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치안 공백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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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지역 안전망 구축..논산시, 자율방범대 순찰차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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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제2차 적극행정위원회 개최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도는 오는 15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제2차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와 이승열 정책기획관, 신동헌 자치안전실장을 포함한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충청남도 적극행정 실행계획(안)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입선등급 선발(안) 2개 안건을 심의·의결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안건인 ‘2026년 충청남도 적극행정 실행계획’은 ‘적극행정으로 여는 충남의 새로운 미래’를 비전으로 삼아, 도민과 통하는 충남형 적극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5대 과제 20개 세부 과제로 구성됐다. 이는 올 한 해 도정 전반의 적극행정 추진 방향을 제시하는 핵심 로드맵 역할을 할 전망이다. 두 번째 안건에서는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심사를 진행하여, 창의적인 업무 추진으로 도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을 최종 선정하고 이에 따른 인센티브 부여를 확정했다.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는 “법령과 제도의 문구에 갇히지 않고 도민 체감형 적극행정을 추진하기 위한 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道는 다양한 인센티브를 확대하여 충남을 넘어 전국을 선도할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포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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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제2차 적극행정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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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주민자치 정책포럼 제도 발전 및 개선 방안 논의
- [충남프라임뉴스] 천안시는 15일 소노벨 천안에서 주민자치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주민자치 법제화 시대, 현장의 목소리를 담다’ 정책포럼에 참석해 제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주민자치회 법제화에 발맞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모색하고자 열렸다. 행사에는 장기수 천안시장을 비롯한 문진석·이재관 국회의원과 엄소영 천안시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또한 김해 행정안전부 주민자치혁신과장, 김철환 천안시의회 행정보건위원회 위원장 등 주민자치 분야의 정책·행정·의회 전문가들과 주민자치회 위원, 주민 등 5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행정안전부 참고조례 전부개정의 의미와 변화, 주민자치회 권한 확대에 따른 역할과 책임에 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주민자치 실질적 독립을 위한 재정의 지속적 지원, 주민자치와 행정 간 협력체계 구축 및 주민자치 개정방향, 주민자치 실질적인 운영방안과 현장 의견의 제도화 구축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천안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들을 향후 주민자치회 운영과 관련 제도 개선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주민과 행정이 함께하는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다. 장기수 시장은 “주민자치는 주민이 지역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지방자치의 핵심”이라며 “포럼에서 제기된 현장의 목소리가 주민자치 제도 발전과 정책 개선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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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주민자치 정책포럼 제도 발전 및 개선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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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미래농업 이끌 4-H인, 한마음으로 도약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과 충남4-H회가 미래농업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15일 공주 백제체육관에서 박수현 지사를 비롯해 학생4-H회원, 청년농업인, 지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충남도4-H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좋은 것을 더욱 좋게(좋은 것을 실천으로)’라는 4-H 이념을 바탕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개회식과 체육행사, 우수 농·특산물 전시, 학생4-H 경진대회 등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충남4-H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4-H 운동 비전 선포식을 통해 4-H인의 역할과 지역농업 발전 의지를 다지고 회원 간 협동심과 화합을 높였다. 이와 함께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통해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알리고 안전의식을 제고했다. 행사장에서는 청년농업인과 지도자들이 직접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을 전시·홍보해 충남 농업의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 학생4-H 회원들은 ‘2050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호’를 주제로 한 사생대회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업사이클링, 전통 떡·뻥튀기 체험, 우리 지역 알리기 프로그램 등 지·덕·노·체 체험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이 즐기면서 환경과 농업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도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박수현 지사는 “이번 한마음대회는 학생과 청년, 지도자가 함께 어우러져 충남 농업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4-H 회원들이 지역사회를 이끌어가는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농업의 생존과 미래를 위한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사력을 다해 추진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청년농업인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회를 반드시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춘호 충남4-H본부회장은 “4-H는 지(智)·덕(德)·노(勞)·체(體)의 이념을 바탕으로 미래 농업과 농촌을 이끌 인재를 육성하는 조직”이라며 “앞으로도 4-H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농업·농촌의 가치를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충남4-H는 4-H 이념을 바탕으로 미래세대 육성과 지역사회 봉사, 환경보전,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로, 55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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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미래농업 이끌 4-H인, 한마음으로 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