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7(월)

전체기사보기

  • 천안서북소방서, 2024년 소방공무원 체력 검정 평가 실시해
    [홍성투데이] 천안서북소방서는 27일부터 29일까지 2024년 소방공무원 체력 검정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방공무원 체력검정은 소방활동에 필요한 기초체력을 측정함으로써 재난 현장에서 업무수행 능력을 향상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체력 검정 평가는 300여명이 넘는 천안서북소방서 소방공무원이 응시할 예정으로 ▲ 배근력 ▲ 악력 ▲ 제자리 멀리 뛰기 ▲ 앉아 윗몸 앞으로 굽히기 ▲ 윗몸일으키기 ▲ 왕복 오래달리기 등 6개 종목을 측정하여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기원 소방서장은 “평소에도 천안서북소방서 직원들은 체력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며 “소방공무원의 체력은 소방 활동 중 안전사고와 직결되는 만큼 중요한 부분이므로 앞으로도 체력관리에 신경써 주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 복지/사회
    • 소방
    2024-05-27
  • 논산시의회, ‘논산 아리랑’ 제작발표회로 시민과 소통
    [홍성투데이] 논산시의회가 논산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논산 아리랑’ 제작발표회를 개최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자리를 갖는다. 6월 10일 오후 4시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논산 아리랑’을 알리고 의견을 공유하며 궁극적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를 구현하고자 마련됐다. 서원 의장은 “‘논산 아리랑’은 양극화되는 이념과 세대간의 모든 갈등을 치유하고 봉합하여, 모두가 하나의 뜻으로 함께하는 화합의 공간을 창출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곡 탄생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행사는 가온병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지휘자 김현실의 오케스트라 오프닝, 바리톤 정경과 국악인 지현아가 노래하는 ‘논산 아리랑’, ‘아름다운 나라’ 공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논산 아리랑’은 논산 출신의 소설가 김홍신 작가가 작사를 맡아 섬세하고 따뜻한 필치로 논산의 아름다움을 가사에 녹여 내었으며, 작곡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감동을 선사하는 박세환 작곡가가 담당했다. 또한, 국악인 지현아와 바리톤 정경이 노래하여 전통 국악의 아름다움과 풍부한 성악의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곡으로, ‘논산아리랑’은 6월 6일 세계 3대 음반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워너 뮤직’에 3가지 버전의 음원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서원 의장은 “이번 제작발표회를 통해 ‘논산 아리랑’이 널리 퍼져나가고, 많은 분들께서 이 곡을 통해 논산의 매력을 다시금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행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리고, 앞으로도 논산시의회는 시민과 소통하며, 지역 발전과 화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지난 22일 오후 5시 김홍신문학관에서는 논산시민과 논산시의회 서원 의장, 김홍신(소설가), 박세환(작곡가), 지현아(국악인), 예술인협회 단체 회원 등 많은 관객들이 웅집한 가운데 ‘논산 아리랑’ 런칭 토크쇼가 개최 되어 호평속에 마무리 된 바 있다.
    • 정치
    • 의회
    2024-05-27
  • 충남교육청, AI 디지털교과서 도입 대비 교원 연수 실시
    [홍성투데이] 충남교육청은 5월 25일,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을 앞두고 ‘AI 디지털교과서 도입 대비 교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AI 디지털교과서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수업 설계 방안을 공유하여 강사교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 내용으로는 AI 디지털교과서의 정책과 9가지 핵심 서비스를 사례별로 살펴보며 하이터치-하이테크(High-touch High-tech) 교육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내년에 도입될 AI 디지털교과서의 3가지 교과(수학, 영어, 정보)에 대한 초중등 사례를 공유하며, AI 코스웨어를 활용한 수업 설계 방법을 논의했다. 또한, 충남교육청의 메타버스 기반 에듀테크 제품 실증 시스템인 ‘인수레(인공지능교육 수업활동 레시피)’를 통해 AI 코스웨어를 선정하고 수업에 활용하는 방안을 소개했다. 연수를 이수한 교원들은 전문적 학습공동체로 조직되어 지속적인 강사 역량 강화 활동에 참여하며, 도내 14개 시군에서 AI 디지털교과서 교원 연수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연수는 교사들이 AI 디지털교과서의 현장 적용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내년 AI 디지털교과서의 현장 도입과 안착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여 모두를 위한 충남맞춤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 교육
    2024-05-27
  • 충청남도 빠르미로 ‘메탄’ 잡는다
    [홍성투데이] 기후위기로 세계 곳곳이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지구 온난화 원인의 30%를 차지하고 있는 물질인 메탄가스 발생을 크게 줄일 수 있는 벼 품종인 ‘빠르미’가 주목받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2세대 빠르미(빠르미2·빠르미향)’가 환경부 기후위기 적응 대책 지자체 우수사례로 최근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환경부 기후위기 적응 대책 평가는 전국 지자체가 내놓은 8655개 과제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우수사례는 빠르미를 포함해 4건에 불과하다. 빠르미는 농업용수 사용 절감을 통한 메탄 발생 저감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메탄은 대기 체류 시간이 짧지만, 이산화탄소에 비해 온난화 지수가 28배 높아 지구 온난화 원인의 30%를 차지하고 있는 물질이다. 2021년 기준 도내 메탄 배출량은 총 355만 2000톤이다. 농축산업이 299만 6500톤(84.3%)으로 가장 많고, △폐기물 42만 1600톤 △산업공정 및 제품 생산 10만 900톤 △에너지 3만 2600톤 등이 뒤를 이었다. 농축산업 메탄 발생률은 △벼 재배 38% △소-장내 발효 26% △가축분뇨 20% △매립 9% △하·폐수·분뇨 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쌀은 곡물 가운데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많은 작물로, 벼 재배 때 논에 물이 찼을 때 땅 속 유기물이 분해되면서 메탄이 발생한다. 벼 농사는 세계 메탄 배출량의 9 부터 19%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빠르미는 재배 기간이 짧아 농업용수와 비료 사용량을 크게 줄이며 메탄 저감 효과를 올리고 있다. 지난해 도 농업기술원이 시험한 결과, 이앙부터 수확까지 품종별 담수 기간은 △빠르미(초조생종) 87일 △설백(조생종) 105일 △삼광(중만생종) 128일 △다품(만생종) 137일 등이다. 벼 재배 면적 10a 당 용수 사용량(본답 생육 기간 엽수면증발산량)은 △빠르미 330톤 △설백 489톤 △삼광 707톤 △다품 817톤 등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른 메탄 발생량은 △빠르미 11.3㎏ △설백 13.7㎏ △삼광 16.6㎏ △다품 17.8㎏ 등으로 예상됐다. 빠르미는 만생종에 비해 60% 가량 용수를 절감하고, 40% 가량 메탄 저감 효과를 올릴 수 있는 셈이다. 빠르미를 개발한 윤여태 도 농업기술원 답작팀장은 “도내 메탄의 84% 이상은 농축산업이, 이 중 38%는 벼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만큼, 같은 양의 쌀 생산 시 빠르미를 재배하는 것이 메탄을 덜 발생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앞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한 새로운 벼 농사 모델 개발을 위해 충남대 농업생명과학대학 오택근 교수와 공동으로 빠르미 재배에 따른 메탄 저감 효과를 정밀 검증하고, 국내 최초 ‘저탄소 인증 품종’ 등록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지난 3월 메탄을 2030년까지 35% 감축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메탄 감축 추진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국제사회 메탄 감축에 선제 대응하고, 에너지화와 연계한 메탄 감축을 체계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전략은 국가 목표 30%보다 5%p 더 줄인다는 계획이다. 농축산업 분야에서는 104만 9000톤을 줄이기로 하고, △저탄소 영농기술 확대 적용 △규산질 비료 사용 확대 △저메탄 사료 보급 확대 △조단백질 상한치 2 부터 3% 하향 관리 △가축분뇨 집적화 및 에너지화 △가축분뇨 정화 비중 증대 등을 추진키로 했다. 폐기물은 △유기성 폐자원 바이오 가스 포집 △매립 최소화를 위한 소각시설 증설 및 신규 설치 △자원 재활용 시설 신규 설치 및 현대화, 기능 보강 등을 통해 14만 7000톤을 잡는다. 에너지·산업 분야에서는 산업공정 탈루성 메탄 관리, 산업 밀집지 온실가스 측정망 확충 등을 추진해 4만 7000톤의 메탄을 감축한다.
    • 경제
    2024-05-27
  • 천안시티FC 하나은행 K리그2 천안 모따, 2024 14R MVP, 베스트 11 선정
    [홍성투데이] 천안시는 천안시티FC 공격수 모따가 하나은행 K리그2 2024 14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모따는 지난 22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 원정경기에서 멀티골을 터트리며 3-2 역전승을 이끌어 K리그2 14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전반 21분 헤딩슛으로 추격골을 넣은 데 이어 후반 1분엔 왼발 슈팅으로 2-2 동점을 만들으며, 시즌 6, 7호 골로 득점 랭킹 2위에 자리했다. 모따는 파트너 파울리뇨(천안시티)와 함께 베스트11 공격수에 이름을 올리며 미드필더엔 신형민, 수비수엔 구대영, 골키퍼는 강정묵이 함께 선정됐다. 이날 천안시티FC는 부산과의 경기에서 부산이 전반 10분에 터진 손휘의 선제골과 전반 17분 라마스의 추가 골에 힘입어 2-0으로 앞서갔지만, 전반 21분과 후반 1분에 모따가 2골을 터뜨리며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후반 36분에는 파울리뇨가 결승 골을 넣으며 경기는 천안의 3-2 역전승으로 막을 내렸다. 천안시 관계자는 “천안시티FC는 분명 달라졌다”며 “천안시티FC가 어느 정도 위치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 앞으로의 경기를 주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7
  • 홍성소방서, 여름철 에어컨 화재 주의 당부
    [홍성투데이] 홍성소방서는 본격적인 더위를 앞두고 에어컨 사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8~2022년) 에어컨으로 인한 화재는 총 1,234건이며, 에어컨 화재의 주요 원인으로는 전기적 요인이 77.6%(958건)로 가장 많았으며, 기계적 요인 8.2%(101건), 부주의 7.2%(89건) 순으로 나타났다. 여름철 안전한 에어컨 사용을 위해서는 전선이 손상되거나 무거운 물체에 눌리는 곳은 없는지 점검해야 하며, 에어컨 내 먼지는 충분히 제거하고 이상유무를 점검 후 가동해야 한다. 또한 에어컨 시간설정 기능을 활용하여 틈틈이 가동을 멈추어 주고, 에어컨 전용 단독 콘센트를 사용해야 한다. 에어컨 실외기는 통풍이 잘되는 곳에 설치하며, 주변은 항상 깨끗하게 유지해야 한다. 이익성 예방총괄팀장은 “무더운 더위가 시작되는 이 시기에 올바른 에어컨 사용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복지/사회
    • 소방
    2024-05-27
  • 서산시, '제1회 행복한 가족사진전' 개최
    [홍성투데이] 충남 서산시는 27일 민선8기 공약인 ‘제1회 행복한 가족사진전’을 시청 구내식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복한 가족사진전은 일과 가정을 양립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시는 4월 15일부터 26일까지 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가족과의 모습이 담긴 사진 작품 33점을 접수했다. 그 결과 우수작 5점이 직원 내부심사와 사진 전문가의 외부심사를 통해 선정됐으며, 접수된 작품들과 함께 5월 31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액자로 제작된 33점의 작품은 사진전이 종료된 후 출품한 직원에게 증정되며, 우수작을 출품한 직원에게는 가족캠핑 숙박권, 특별휴가 1일 등 부상이 제공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가정이 화목해야 직장에서도 열심히 일할 수 있다”며 “이번 사진전으로 행복함과 흐뭇함이 묻어나는 작품을 감상하며, 보는 직원들에게 그 행복이 공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문화/관광
    • 문화/행사
    2024-05-27
  • 천안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95% 합격 달성
    [홍성투데이]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24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학교 밖 청소년 78명 중 74명(95%)이 합격해 뛰어난 성과를 이뤄냈다고 27일 밝혔다. 천안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학력 취득을 위해 검정고시 대비반과 학습자료, 모의고사 자료를 제공하고 검정고시 합격을 위해 응원물품과 시험당일 중식을 지원하며 학교 밖 청소년들을 응원했다. 김미영 교육청소년과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노력이 엿보이는 결과로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교밖청소년들이 다양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여러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한상경 대표이사는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랑스럽다”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천안시 청소년 재단이 늘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천안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과 비전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상담지원·교육지원·직업체험 및 직업교육 훈련 지원·자립지원·문화체험·무료 건강검진 지원·사회 첫 출발 축하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9세부터 24세 학교 밖 청소년은 누구나 전화 또는 방문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 복지/사회
    • 복지
    2024-05-27
  •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천안솔리언또래상담자연합회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진행
    [홍성투데이] 천안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5일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2024년 천안솔리언또래상담자연합회가 학교폭력예방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솔리언또래상담자연합회 ‘또·담’은 또래상담자의 ‘또’와 울타리를 의미하는 ‘담’을 합성어로 또래상담자가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울타리가 되자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제20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방문객을 대상으로 가두행진을 통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과 솔리언또래상담사업을 홍보하기위해 관내 15개교 솔리언또래상담자들이 모여 진행됐다. 김미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전국 청소년들이 모인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서 학교폭력예방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청소년들이 학교폭력예방의 중요성을 깨닫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상경 대표이사는 “청소년의 달 5월에 천안솔리언또래상담자연합회 ‘또·담’이 천안시청소년재단을 대표해 학교폭력예방캠페인을 하게되어 기쁘다 ”고 전했다.
    • 복지/사회
    • 복지
    2024-05-27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24년 상반기 초등돌봄전담사 역량강화 연수 실시
    [홍성투데이]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논산문화원에서 초등돌봄전담사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4 상반기 초등돌봄전담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돌봄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대비하고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연수 내용으로는 ‘성인 및 영유아 대상 심폐소생술 실습’, ‘AED 사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심폐소생술 인형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응급 상황 발생 시 침착하게 대처하고, 적절한 응급 조치를 취하는 방법을 익혔다. 연수에 참여한 한 초등돌봄전담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응급 상황 대처 능력과 안전 의식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양훈 교육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연수를 통해 돌봄 현장의 안전 수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교육
    2024-05-2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