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사회Home >  복지/사회 >  경찰
실시간뉴스
실시간 경찰 기사
-
-
천안동남경찰서, 여름철 특별방범활동 일환 자체시책 '폴리누비 합동순찰' 실시
- [충남프라임뉴스] 천안동남경찰서가 여름철 치안 수요 증가에 대응해, 2026년 7월 13일(월)부터 여름철 특별방범기간에 돌입하여 지역 맞춤형 범죄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이번 특별방범 기간에는 천안동남경찰서의 특수시책인'폴리누비 합동순찰'을 본격 시행한다. 폴리누비 합동순찰이란 경찰 순찰차와 자율 방범대 차량의 기동성 장점을 극대화하여 넓은 구역을 유기적으로 누비며 가시적 순찰 효과를 높임으로써 치안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범죄 기회를 사전에 차단하여 지역 주민들의 야간 체감 안전도를 한층 끌어올리는 시책을 말한다. 이와 함께 관내 공중화장실을 중심으로 전문 탐지 장비를 활용하여 불법촬영 카메라 정밀 점검도 병행하여 범죄 우려 요소를 선제적으로 점검했다. 이민수 천안동남경찰서장은 “오늘날 치안환경이 복잡·다변화됨에 따라 경찰 단독 치안 활동의 한계를 경찰협력단체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동체 치안으로 극복하여, 충절의 고장 천안을 범죄 없는 안전한 천안으로 지켜나가는데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 복지/사회
- 경찰
-
천안동남경찰서, 여름철 특별방범활동 일환 자체시책 '폴리누비 합동순찰' 실시
-
-
천안동남경찰서, '2026년 제2회 학교폭력·청소년 도박 예방 포스터·웹툰 공모전' 시상식 개최
- [충남프라임뉴스] 천안동남경찰서는 24일 경찰서 5층 대회의실에서'2026년 제2회 학교폭력·청소년 도박 예방 포스터·웹툰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학교폭력과 청소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청소년들이 예방 메시지를 스스로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에는 천안동남경찰서장을 비롯해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 교육장(차덕환)·장학사, 대전충남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장(이승희)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수상 학생 및 보호자 등 130여 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 이날 시상식에 앞서 참석자들은 공모전 우수작을 영상으로 제작한 슬라이드를 함께 관람하며 작품에 담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학교폭력·청소년 도박 예방 메시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42명의 우수작 수상자에게 충청남도경찰청장상,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장상, 천안동남경찰서장상,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 교육장상, 대전충남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장상을 훈격별로 수여했으며, 학생들은 가족과 내빈들의 축하 속에서 상장과 부상품을 전달받았다. 특히 시상 후에는 시상자와 수상자, 보호자가 함께하는 기념촬영 이벤트를 진행해 수상의 기쁨을 가족과 함께 추억으로 간직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으며, 행사장에는 따뜻한 박수와 웃음이 이어졌다. 또한 학생 대표와 보호자 대표는 수상소감을 통해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학교폭력과 청소년 도박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고, 친구들과 함께 안전한 학교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보호자 대표 역시 “아이와 함께 작품을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의미있는 교육이었고, 앞으로도 이러한 공모전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민수 천안동남경찰서장은 “학교폭력과 청소년 도박 예방은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과제”라며 “이번 공모전이 청소년들이 스스로 예방의 중요성을 고민하고 표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 수상작은 향후 학교폭력 및 청소년 도박 예방 교육자료와 홍보 콘텐츠, 전시회, 각종 홍보물 제작 등 다양한 예방활동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
- 복지/사회
- 경찰
-
천안동남경찰서, '2026년 제2회 학교폭력·청소년 도박 예방 포스터·웹툰 공모전' 시상식 개최
-
-
충남도 지역 맞춤형 치안 정책 발굴 논의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9일 도청 별관 소회의실에서 ‘자치경찰위원회 협력단체(거버넌스) 협의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지역사회 다양한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범죄 예방,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 안전 등 자치경찰 주요 정책을 민간과 함께 발굴하고자 이번 협의회를 마련했다. 위원회와 자율방범연합회, 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연합회, 충남교통연수원, 도로교통공단, 충남사회서비스원 등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건의사항 추진 결과 보고, 안건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선 지난해 협의회에서 제안된 건의 사항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자치경찰 사무 추진 사항을 공유했다. 또 기관·단체별 역할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 정책을 모색하고 정책 방향 등을 논의했으며, 자치경찰 및 치안 행정 관련 제안·건의를 수렴했다. 위원회 관계자는 “지역 치안은 행정기관만의 노력으로 완성할 수 없고 지역사회와 다양한 협력단체의 참여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오늘 수렴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자치경찰 정책에 적극 반영해 안전한 충남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 복지/사회
- 경찰
-
충남도 지역 맞춤형 치안 정책 발굴 논의
-
-
금산경찰서, 여름 휴가철 ‘음주·약물 집중단속’
- [충남프라임뉴스] 금산경찰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까지 ‘음주 및 약물운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휴가철 분위기에 편승한 음주운전 확산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약물운전을 뿌리뽑기 위해 계획됐다. 금산경찰서는 단속기간 동안 휴양지 주변 도로 및 시내 유흥 밀집 장소 중심으로 주·야간 불문 4회 이상 집중 단속을 전개할 예정이고, 음주감지 반응이 없어도 운전자의 행동이나 상태가 부자연스럽거나 비정상적인 운전 행태를 보이는 경우, 경찰관의 면밀한 관찰을 통해 약물복용 운전이 의심되면 즉시 약물검사를 실시하는 등 엄정 대응을 예고했다. 금산경찰서장은 ‘음주운전과 약물운전은 운전자의 판단을 흐리게 하여 자신뿐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행위로 음주 및 약물운전 행위 금지에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
- 복지/사회
- 경찰
-
금산경찰서, 여름 휴가철 ‘음주·약물 집중단속’
-
-
충남 자치경찰위, 여름경찰관서 중심 피서지 안전관리 강화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9일 도청 별관 소회의실에서 ‘제102회 정기회의’를 열고, 여름 피서철 해수욕장 치안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도 자치경찰위원회 위원과 도 경찰청 관계부서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여름경찰관서 운영 계획 △여름철 생활안전 관련 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위원회는 7월 4일부터 8월 23일까지 51일간 보령 대천·무창포, 태안 만리포·꽃지, 서천 춘장대, 당진 난지도 등 6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피서지 범죄예방과 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결정했다. 이 기간 경찰은 폐쇄회로텔레비전(CCTV)·비상벨 등 방범시설과 범죄 취약요소를 사전 점검하고, 성범죄·절도·청소년 탈선행위 등 피서지 주요 불안요인에 대한 가시적 순찰과 예방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군, 소방, 해경 등 유관기관과 핫라인을 구축해 긴급상황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함께 공동체 치안 활동도 추진할 방침이다. 여름철 생활안전 관련 안건으로는 여름 휴가철 음주운전 특별단속 계획 수립 요구와 하계 기간 피서지 성범죄 예방 활동 추진 요구 등을 논의했다. 이종원 도 자치경찰위원장은 “여름철 해수욕장은 관광객이 집중되는 만큼 선제적 범죄예방과 현장 대응이 중요하다”며, “여름경찰관서를 중심으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도민과 관광객이 안심할 수 있는 피서지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 복지/사회
- 경찰
-
충남 자치경찰위, 여름경찰관서 중심 피서지 안전관리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