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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도민 생활 밀접 불법행위 근절 총력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도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시군과 합동으로 1월부터 3월까지 실시한 단속에서 총 15건을 적발해 조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적발된 불법행위는 △1월 설 맞이 성수품 제조·판매업소 1건 △2월 학교주변 식품안전 및 유해환경 단속 7건 △3월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7건이다. 위반사항은 △1월 원산지 미표시 1건 △2월 건강진단 미실시 3건, 19세미만 주류 판매금지 표지 미부착 4건 △3월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변경사항 미신고 2건, 비산먼지 억제시설 운영미비 4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미신고 1건이다.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6건 부과 및 경고 1건, 시정명령 8건을 처분했다. 오세준 사회재난과장은 “시군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단속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일 것”이라며 “불법행위로부터 도민의 생활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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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도민 생활 밀접 불법행위 근절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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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자경위, 수준 높은 치안 서비스 제공 힘쓴다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16일 도경찰청 교육센터에서 교통 담당 경찰공무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제3회 자치경찰 역량 강화 전문가 특강’을 실시했다. 위원회는 일선 경찰관이 자치경찰 사무를 보다 명확히 이해하고 업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 특강을 기획했다. 이날 강의는 고승희 충남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맡아 자치경찰제도의 의미와 필요성, 지역 맞춤형 치안 서비스 모형 등을 중심으로 설명했다. 위원회는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현장의 혼선을 줄이고 주민이 피부로 느끼는 밀착형 치안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종원 도 자치경찰위원장은 “자치경찰의 전문성 강화는 곧 도민 안전의 질적 향상으로 이어진다”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특강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수준 높은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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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자경위, 수준 높은 치안 서비스 제공 힘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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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경찰서, 마약근절, 노쇼사기, 약물운전 등 범죄 예방위한 ‘경·학 합동 캠페인’ 실시
- [충남프라임뉴스] 금산경찰서(총경 노경수)는 4. 15. 오후 14시. 충남 금산군 추부면 중부대학교 및 인근 상가에서 학생, 소상공인등을 상대로 마약근절, 노쇼사기, 약물운전범죄 예방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금산경찰서, 중부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중부대학교 대학원 과학수사학과 등 150여명이 함께했고, 중부대 학생들과 인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마약의 위험성, 노쇼사기, 약물운전 등 주요수법과 예방수칙, 위험성을 안내하는 전단지를 배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금산경찰서 관계자는 마약은 투약하는 순간 중독에서 헤어나기 어려운 출구가 없는 미로와 같아 단 한번도 허락되지 않는 범죄이며, 노쇼사기는 소상공인 영업활동에 경제적으로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범죄로 사전예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금산경찰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안전한 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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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경찰서, 마약근절, 노쇼사기, 약물운전 등 범죄 예방위한 ‘경·학 합동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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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경찰서, 신학기 맞아 ‘학교폭력·청소년 범죄 예방’ 특별 강연 개최
- [충남프라임뉴스] 천안동남경찰서는, 신학기를 맞아 증가하는 학교폭력 및 청소년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4월 11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대공연장에서 학생·학부모·교사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학교폭력 및 청소년 범죄의 이해와 예방’을 주제로 부산지방법원 천종호 부장판사를 초청해 진행됐으며, 천종호 판사는 약 8년간 소년재판을 전담하며 수천 건의 청소년 사건을 담당한 전문가로, 엄격한 법집행과 동시에 따뜻한 교화를 중시하는 판사로 알려져있다. 이른바 ‘호통판사’로 불리며 청소년들에게 강한 경각심과 울림을 주고 있다. 천안동남경찰서는 행사 개최를 위해 2월 말부터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 천안시청, 만사소년충남대전지부, 백석문화대 경찰행정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등과 간담회를 개최하며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자체 제작한 홍보 포스터를 천안시 140개 학교에 배포하고, QR코드 기반 온라인 신청 시스템을 운영해 약 500명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행사는 경찰 주도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 시작 전 국립경찰교향악단의 사전 공연으로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국민의례 반주도 직접 맡아 행사 완성도를 높였다. 이어 학교전담경찰관(SPO) 소개, 학교폭력 신고 및 처리 절차 안내, 경찰서에서 제작한 AI 기반 청소년 범죄 예방 영상(도박, 딥페이크 디지털 성범죄, 가출 및 조건만남 등)과 경찰 홍보 영상 송출이 진행됐다. 특히 학교전담팀장은 최근 학교폭력의 경향과 대응 방안, 신고 절차를 설명하고, 도박 범죄 예방을 위한 자진신고제 운영 등을 안내하며 실질적인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본 강연에서 천종호 판사는 약 70분간의 강의를 통해 “대한민국 미래인 청소년은 존재 자체로 국가의 힘이 되는 만큼, 단 한 명도 놓치지 않고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OX 퀴즈 형식을 통해 학교폭력의 개념을 쉽게 설명하고, 범죄소년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왜곡된 인식을 지적하며 인식 전환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이어 “법정에서 단 3분, 컵라면이 끓는 시간 동안이라도 소년들이 자신의 행동을 돌아볼 수 있도록 강하게 지도한다”며 청소년 선도에 대한 철학을 전달했다. 강연 후에는 사전 접수 시 제출된 질문(총 42건)에 대해 판사가 직접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추첨을 통해 저서 ‘내가 만난 소년에 대하여’ 친필 사인본을 증정했다. 이후 학생들과 기념 촬영 및 단체사진 촬영이 이어졌다. 행사 종료 후에는 판사와 경찰서 관계자, 유관기관 실무진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청소년 보호 및 지원 정책에 대한 협의도 진행됐다. 이민수 천안동남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청소년 범죄 예방과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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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경찰서, 신학기 맞아 ‘학교폭력·청소년 범죄 예방’ 특별 강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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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 감사장 및 검거보상금 수여
- [충남프라임뉴스]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이민수)는, 2026. 4. 15. 09:00경 동천안우체국을 방문해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에 기여한 동천안우체국 소속 A씨에 감사장과 검거보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동천안우체국 A씨는 지난 3월 31일 보이스피싱 수거책이라는 것을 직감하고 신속히 112신고하여 최종 경찰이 검거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여 약 2,990만원의 소중한 국민의 재산을 보호했다. 이민수 경찰서장은 “A씨의 세심한 관찰과 신속한 판단으로 추가 피해 확산 예방은 물론 수거책도 검거 할 수 있었다.”며 “범죄로부터 국민의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전화금융사기 등 범죄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 및 민·경 협력치안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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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 감사장 및 검거보상금 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