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0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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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산림 정책 ‘전문가 자문’으로 완성도 높인다
    [충남프라임뉴스] 충남도는 6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환경‧산림 분야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정책자문위원회 환경산림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책자문위원, 도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업무계획 보고, 자문 및 종합토론 등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업무계획 보고에서는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 체계 고도화 △순환경제사회 전환 △충남형 미래산림 조성 △안정적 물관리 △예방 중심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등 올해 환경산림 분야 주요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정책자문위원들은 환경·산림 정책을 점검하고, 정책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김영명 도 환경산림국장은 “정책자문위원회의 전문적인 의견과 제안을 적극 반영한 환경·산림 정책을 지속 발굴해 내실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도민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산림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8기 정책자문위원회 환경산림분과는 위원장인 이영진 공주대 교수를 비롯한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됐으며, 환경·산림 분야 주요 정책 및 현안 업무에 대한 제안과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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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충남도, 그린에너지 글로벌기업서 1조 외자유치
    [충남프라임뉴스] 대한민국 탄소중립경제를 선도 중인 충남도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민간 재생에너지 개발·운영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역대급 외자유치에 성공했다. 외자유치와 도내 기업 해외 시장 개척 등을 위해 싱가포르 출장을 떠난 김태흠 지사는 6일 스위소텔 더 스탬포드 호텔에서 니틴 압테 뷔나그룹 대표, 정광진 뷔나그룹 한국 대표, 가세로 태안군수와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MOU에 따르면, 뷔나그룹은 2030년까지 태안을 비롯한 충남 일대에 1조 원의 외자를 투자한다. 이를 통해 뷔나그룹은 해상풍력을 포함한 재생에너지 발전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뷔나그룹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개발·투자·운영을 수행 중인 글로벌 기업이다. 2018년 대한민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일본, 호주, 인도 등에서 19G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뷔나그룹은 이번 충남 투자를 통해 연간 1.67테라와트시(TWh) 이상의 청정 전력을 생산할 계획이다. 이는 연간 74만 톤 이상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올릴 수 있는 규모로, 도의 탄소중립 실현과 신재생 에너지 전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뷔나그룹은 특히 데이터센터 개발 전담 자회사인 뷔나넥서스를 통해 그린에너지와 디지털센터를 결합한 확장 전략도 추진할 예정이어서 지역 내 관련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도 기대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태흠 지사는 “대한민국 석탄화력발전소의 절반이 위치한 충남은 불명예스럽게도 탄소배출량 전국 1위를 자치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도지사 취임 이후 탄소중립경제특별도를 선포하고, 탄소중립 관련 다양한 정책을 수립·추진 중”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충남은 반도체와 자동차 등 첨단 제조업이 집적된 산업 도시로, 탄소중립으로 가는 과정에서 뷔나그룹과의 만남은 뜻깊다고 생각한다”며 “대전환 시기, 뷔나그룹의 기술과 경험이 충남의 해상풍력 자원과 결합하면, 산업 경쟁력 강화와 국가 핵심 인프라 확보를 동시에 실현하게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그러면서 “뷔나그룹의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이번달부터 해상풍력법이 시행되는 만큼, 제도적·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니틴 압테 대표는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2030년까지 1조 원을 투자해 30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를 구축할 것”이라며 “뷔나그룹은 충남도의 행정적 지원 등을 받아 적기에 프로젝트를 수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뷔나그룹은 대한민국 법과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는 동시에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참여를 고민하고, 지역의 실질적인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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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예산군, 과수화상병 월동 예찰 통해 감염주 신속 제거 등 선제 조치 추진
    [충남프라임뉴스] 예산군은 과수화상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동절기 과수원 예찰을 실시하고 감염주 발견 시 신속한 매몰 등 선제적인 제거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사과와 배 등 주요 과수에 피해를 줄 수 있는 국가관리 병해로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예찰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과수화상병 방제는 평상시 예찰을 통해 감염주를 조기에 발견하고 제거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특히 사전제거는 월동기 예찰 과정에서 감염주를 발견해 제거함으로써 생육기 확산을 차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예찰과 신속한 방제 조치를 통해 과수화상병 확산을 예방하고 농가 대상 안내와 교육을 강화해 병해 관리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조기 발견과 신속한 방제가 매우 중요한 병해인 만큼 예찰과 감염주 제거 등 선제적인 방제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며 “농가에서도 의심 증상이 발견될 경우 즉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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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논산시,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집중단속
    [충남프라임뉴스] 논산시가 각종 공사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비산 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비산 먼지는 일정한 배출구 없이 대기 중에 직접 배출되는 먼지로 미세먼지 발생원 중 하나로, 공사 현장이나 시멘트 취급 과정 등에서 주로 발생해 대기질 악화의 원인으로 꼽힌다. 이번 단속은 충청남도 및 시 특사경, 환경과가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오는 26일까지 3주간 진행하며, 단속 대상은 건설업, 시멘트 작업장 등 비산 먼지 발생사업장이다. 주요 단속 내용은 △비산 먼지 발생사업(변경)신고 이행 여부 △비산 먼지 발생 억제 시설(세륜․세차 시설 등)의 설치 및 필요한 조치 이행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적발된 고의적 불법 행위는 관계 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조치할 예정”이라며 “이번 단속을 통해 대기오염을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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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천안시, 남서울대·지원센터와 탄소중립 시민 저변확대 협약 체결
    [충남프라임뉴스] 천안시는 5일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남서울대학교, 천안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탄소중립 시민 저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녹색도시 천안’을 조성하기 위해 상호 지원·교류·협력을 목표로 한다. 이에 따라 세 기관은 △시민 리더 및 탄소중립 전문가 양성 △지속적인 역량 강화 교육 △맞춤형 탄소중립 프로그램 개발 및 제공 △지역·학교 공동 실천 및 연대 기반 참여 문화 조성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앞서 천안시는 지난 1월 남서울대, 탄소중립지원센터와 협업해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실시하고 70여 명의 시민 탄소중립 전문가를 배출하는 등 사전 기반을 다져왔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사회 각계각층의 폭넓은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과 학생들을 선도적인 활동가로 육성해 사회 전반에 탄소중립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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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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