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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군 홍성읍주민자치회, ‘EM흙공’ 활용 하천 살리기 실천
    [홍성투데이] 홍성읍주민자치회가 깨끗한 홍성읍을 만들기 위해 EM(Effective Micro-organisms:유용 미생물군) 흙공을 제작해 홍성천에 투척하는 캠페인을 23 추진했다. EM흙공이란 유용 미생물로 만들어진 EM발효액과 황토를 섞어 둥글게 반죽하여 발효시킨 것으로, 하천의 오염물질을 분해하여 악취를 제거하고 하천 수질을 개선하는 생태계 정화 기능 효과가 있다. 2024년 깨끗한 도시 만들기 사업의 일환인 이번 캠페인은 홍성천 자연 생태계 회복을 위해 홍성읍주민자치회 환경복지분과에서 추진하여 홍성읍 주민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베드멘트 동호인과 함께 제작하여 발효시킨 EM흙공 800여 개를 홍성천 옥암하늘채아파트 일대부터 하상주차장에 이르는 구간에 투척했다. 성낙홍 홍성읍주민자치회장은 “읍민과 함께 제작한 EM흙공이 홍성천 수질 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나아가 깨끗한 홍성읍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경보호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홍성읍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라대경 홍성읍장은 “주민자치회 회원들께서 주민들과 함께 EM흙공을 직접 만들어 홍성천에 투입하는 등 적극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펼쳐주심에 감사드린다.”라며“읍에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홍성을 가꾸기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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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홍성군, ‘탄소중립 실천’ 환경의 날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홍성투데이] 홍성군과 홍성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세계 환경의 날(매년 6월5일)을 맞아 오는 6월 1일 홍주읍성 일원에서 제29회 환경의 날 기념 그림그리기 대회와‘탄소중립 실천’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군민들과 공유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을 체험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림그리기 대회를 비롯해 공연, 특강, 체험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악당이 된 별주부전, 쓰레기 분리배출 마술, 노래공연 등 공연과 함께 탄소중립 특강도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헌 옷을 이용한 인형 만들기, 부채 색칠하기, 탄소중립 낱말 퍼즐 등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은 옷 등을 모아 나눔하는 8월의 크리스마스 선물 보내기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이라는 취지 아래 일회용품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 참가자들은 용기내 건강식사(빈 도시락, 수저, 텀블러 지참), 공기정화 식물심기(빈 화분 지참), 친환경 주방세제 리필(빈 세제통과 아이스팩 5개/폐건전지 5개/우유팩 5개 지참), 플리마켓(돗자리, 캐리어 지참)에 참여할 수 있다. 박지연 홍성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은 “환경의 날 행사를 통해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 보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유철식 환경과장은 “이번 행사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지구를 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많은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관내 초등학생 및 유치원생 대상 그림그리기 대회는 행사 당일 8시 30분부터 홍성군청 안회당 일원에서 현장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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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충청남도, 극미세먼지 측정망 확대…대기질 관리 강화
    [홍성투데이]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대기질 관리 강화를 위해 홍성군 내포측정소에 극미세먼지(PM-1.0) 측정기를 추가로 설치한다고 27일 밝혔다. 연구원에 따르면 극미세먼지는 동일 농도에서 초미세먼지(PM-2.5)와 미세먼지(PM-10)보다 표면적이 넓어 유해 물질 흡착력이 높고, 호흡기를 통해 인체에 흡수된다. 극미세먼지에 대한 환경기준은 마련돼 있지 않으나, 연구 결과 혈류를 통해 전신에 퍼질 경우 호흡기 질환, 뇌 질환, 만성질환 등 인체에 큰 위해성을 초래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극미세먼지의 농도와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줄이기 위한 정책적 노력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이다. 이에 연구원은 2021년 주거지역 당진시청사 측정소, 지난해 공업지역 백석동 측정소에 이어 최근 녹지지역인 내포 측정소에도 극미세먼지 측정기를 설치한다. 측정기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는 극미세먼지 농도의 변화 추이를 감시하는데 활용되며, 지자체의 대기질 정책 수립에 중요한 자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김옥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극미세먼지 측정망 확대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연구와 대기질 감시활동도 강화할 것”이라며 “도민들의 건강과 안전에 더욱 효과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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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충청남도 토양오염 우려지역 실태조사 실시
    [홍성투데이]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다음달부터 연말까지 도내 토양오염 우려지역 230지점을 대상으로 ‘토양오염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환경부는 토양오염 현황을 파악해 사전에 오염을 예방하고, 오염된 곳은 정화 작업을 실시하는 등 토양 생태계 보전을 목적으로 매년 전국적으로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연구원은 각 시군에서 다음달까지 토양오염 가능성이 높은 지역의 표토 및 심토를 채취해 의뢰하면, 이를 12월까지 분석해 최종 결과를 통보할 계획이다. 조사 대상은 환경부에서 지정한 중점오염원 필수지역인 △산업단지 및 공장지역 63지점 △교통관련 시설지역 42지점 △지하수오염지역 2지점 △어린이 놀이시설지역 48지점 등 총 230지점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조사 결과를 반영, 오염이 우려되는 농도에 해당하는 지점 등 과거 오염 이력이 있거나 오염원이 현존하는 토양오염 우려지역도 포함했다. 분석 항목은 ‘토양오염공정시험기준’에 따라 중금속류, 유류, 유기용제 등 일반항목을 포함해 23항목이다. 분석 결과 토양오염 우려기준 초과 시 대상 지역의 정화책임자에게 토양정밀조사와 오염된 토양을 정화 및 복원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실태조사 결과는 내년 4월 이후 토양지하수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옥 원장은 “오염된 토양은 정화와 복원에 오랜 시간과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사전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토양오염실태조사를 통한 토양오염 예방 및 복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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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충남 탄소중립 생활실천단’ 모집
    [홍성투데이] 충남도와 충남탄소중립지원센터는 다음달 13일까지 ‘충청남도 탄소중립 생활실천단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탄생단은 지난 4월 수립한 제1차 충남도 2045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추진의 원동력을 높이고, 연중 지속 가능한 도민 주도형 탄소중립 실천·확산 방안으로 마련됐다. 탄생단은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면서 활동사항을 브이로그 등으로 제작해 누리소통망(SNS) 등에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탄소중립에 관심이 있는 도내 기관, 단체, 기업, 학교, 도민공동체 등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시군에서도 탄소중립 역량이 높은 기관·단체를 공개모집과 동시에 추천할 수 있다. 총 100개 실천단을 모집할 계획으로, 탄소중립 실천 역량이 있는 기관·단체는 우대한다. 탄생단으로 선정되면 오는 7월부터 2026년 6월 말까지 각 기관별 특성과 활동에 기반한 탄소중립 실천에 나서며, 도는 연말마다 우수사례 선정 경진대회를 개최해 시상할 계획이다. 신청은 도 및 충남탄소중립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되고, 최종 선정 발표는 다음달 말, 발대식은 7월 초 개최할 예정이다. 도와 센터는 탄소중립 실천 계획 수립을 위한 교육 뿐만 아니라 전문가 자문을 통해 도민 맞춤형 실천 과제를 선정, 일상생활 속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 행동을 지원할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충남탄소중립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구상 기후환경국장은 “도민의 탄소중립 생활실천이 1회성이 아닌 일상생활로 정착될 수 있도록 여건 조성 및 기반 확충에 힘쓸 것”이라며 “탄생단 모집에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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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충남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대응 역량 강화
    [홍성투데이] 충남도는 24일 천안 신라스테이 호텔에서 도와 충청남도감염병관리지원단, 도 농업기술원 및 시군 농업기술센터, 시군 보건소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대응 관계기관 담당자 6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환자 발생을 줄이기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한 지역 관계기관 담당자 간 정보를 교류하고 업무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했으며, 광역지자체 최초로 추진했다. 이날 워크숍에선 충청남도감염병관리지원단이 개발한 지역특화 공동교안을 소개하고 다각적인 진드기 매개 감염병 대응 관리 방안을 공유했다. 조오현 충청남도감염병관리지원단장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임상적 특성 및 감염 실태를 주제로 특강을 펼쳤으며, 이후 시군 보건소와 농업기술원·시군 농업기술센터 담당자와 업무 관련 의견을 나눴다. 또 오경재 원광대 예방의학과 교수가 진드기 매개 교육 홍보·진드기 기피제 사용법을 설명했으며, 황지혜 질병관리청 인수공통감염병관리과 연구사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관계기관 간 적극적인 진드기 예방 홍보 활동을 강조했다. 윤여명 도 감염병관리과장은 “앞으로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관리 활동을 내실 있게 추진해 더 건강하고 안전한 충남을 만들 것”이라며 “농작업 등 야외활동 중 진드기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농작업 종사자 중 고위험군인 고령층 농업인 등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예방 홍보·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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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천안시, 자전거 보관대·무단 방치자전거 전수조사 후 일제 정비
    [홍성투데이] 천안시가 자전거 보관대 및 방치된 자전거에 대한 일제정비를 실시해 자전거 이용 환경 개선을 통한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도모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정비대상은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자전거 보관대 및 공공장소와 도로·인도 등에 무단으로 방치된 자전거이다. 천안시는 방치 자전거에 대해 전수조사해 15일간의 안내 및 계고기간을 거친 후에도 처리되지 않은 자전거에 대해서는 수거해 처분예정 공고일 14일 동안 보관 후 처분할 계획이다. 또한, 이와 병행해 자전거 보관대도 현황 파악 후 점검결과를 단계별[A(양호), B(보수), C(교체)]로 구분해 보수·교체 할 예정이다. 천안시는 자전거 이용시설에 대한 신설·정비와 병행해 주기적인 무단방치 자전거 정비를 통해 자전거 이용 환경 조성을 하고자 하며, 시민에게도 자전거를 무단방치 하지 않는 등 선진 시민의식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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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서천군, 고추 바이러스 병 방제 철저 당부
    [홍성투데이]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최근 기온상승 영향으로 총채벌레, 진딧물 등 바이러스 매개충의 밀도가 증가함에 따라 농가에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칼라병으로 불리는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는 꽃노랑총채벌레 등 총채벌레류에 의해 주로 전염이 되며, 선단부 조직이 괴사하며 잎과 열매에 부정형의 둥근 원형 반점과 착색불량의 병징이 나타나 고추에 큰 피해를 준다. 오이모자이크바이러스는 진딧물에 의해 전염이 이루어지며 어린 잎에서부터 모자이크 병반과 위축증상이 나타나며, 심하면 잎과 줄기가 괴사한다. 특히, 바이러스병 확산을 막기 위해서 생육초기에 감염된 포기를 철저히 제거하여 병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고, 약제방제시 계통이 다른 전용 약제를 번갈아 살포해 감염을 최소화해야 한다. 아울러, 농가에서는 바이러스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서천군농업기술센터 원예특작팀으로 연락해 정확한 진단을 통한 적기방제로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장순종 소장은 “바이러스 진단키트를 이용해 현장에서 눈으로 정확히 진단하기 어려운 바이러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단함으로써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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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2024-05-23
  • 충남도, 음식점 악취·미세먼지 방지시설 지원
    [홍성투데이] 충남도는 주거지와 인접한 음식점의 조리과정 중 발생하는 악취와 미세먼지에 따른 민원대응을 위해 방지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고기 및 생선구이 업종의 경우 대기배출시설이나 악취배출시설에 해당되지 않아 방지시설 설치의무 대상에서 제외돼 있어 적정 관리가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환경부는 올해 처음으로 방지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시범사업을 추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수요조사에서 도내 음식점 3곳을 비롯해 총 6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음식점은 아산, 부여, 예산에 위치한 고기구이 업종이며, 한 곳당 3600만원을 지원한다. 도는 일회성 재정지원에 그치지 않고, 음식점 자체 관리역량 강화에 초점을 둔 지속적인 사후관리 체계도 함께 구축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오는 9월까지 음식점 규모에 적합한 맞춤형 악취·미세먼지 저감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며 “민원해소는 물론, 도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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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충남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관리 ‘전국 1위’
    [홍성투데이] 충남도는 환경부에서 실시한 올해 ‘전국 지자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환경부는 지자체의 자발적인 배출업소 환경관리 유도와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심사는 17개 광역 지방자치단체와 228개 기초 지방자치단체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수를 고려해 5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되며, 평가항목은 △배출업소 점검률 △오염도 검사율 △고발률 등이다. 도는 코로나 이후 실시하지 않은 도와 시군간 교차 점검을 다시 시작해 담당자간 점검기술을 공유하고, 매분기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효율적인 지도점검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중점관리 배출업소 특별점검 및 민관합동점검 시 환경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기술지도를 병행한 것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군에서는 서산시와 예산군이 해당 그룹 1위, 홍성·태안군이 2위, 당진시가 5위를 차지해 시군 전체를 높은 순위로 끌어올렸다. 모든 평가 항목에서 우수성을 인정 받으며, 전국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한 도는 지난해 도 전체 2214곳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를 총괄 관리하면서 도 관할 138곳에 대해 98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고발 10건, 사업·조업정지 10건, 경고 73건, 개선명령 20건, 과태료 7000만원을 처분했다. 구상 기후환경국장은 “도민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기본이며 책무”라며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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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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