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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치매환자 돌봄로봇 ‘효돌이’ 지원사업 추진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역 내 경증 치매환자 10명을 대상으로 돌봄 로봇 ‘효돌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도입된 효돌이는 치매 환자의 안전 확보와 정서적 안정, 보호자의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마련됐다. 효돌이는 인공지능(AI)이 탑재된 돌봄 로봇으로 치매환자와 쌍방향 대화가 가능하며, 약 복용 알림, 음악 송출 등 기능을 갖췄다. 또한, 24시간 치매환자의 활동을 감지하며, 위급상황 시 등록된 보호자와 관제센터에 상황을 알린다. 시는 치매안심센터 직원과 1대1 매칭을 통해 효돌이의 이용 현황을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돌봄로봇 지원사업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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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치매환자 돌봄로봇 ‘효돌이’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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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6년 첫 사랑의 헌혈버스 ‘대성황’
- [충남프라임뉴스] 금산군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난주 금산군청 주차장에서 실시한 첫 사랑의 헌혈버스 참여자가 지난해 인원인 30명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63명 기록하며 대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올해 사랑의 헌혈버스에서는 기존 헌혈 기념품에 더해 지역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금산사랑상품권을 제공하고 있다. 군청 공직자를 비롯한 많은 군민이 이른 아침부터 헌혈에 참여해 소중한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군은 올해 분기별로 1회 사랑의 헌혈버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만 16~69세 주민(남성 50kg, 여성 45kg 이상)이라면 누구나 신분증을 지참하고 참여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할 때 나누는 헌혈이 고귀한 생명을 살리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 헌혈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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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6년 첫 사랑의 헌혈버스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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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농한기 마을회관에 건강 활력 불어넣는다
- [충남프라임뉴스] 청양군이 농한기를 맞은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마을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활력뿜뿜 건강100세 체조교실’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1월부터 시작해 연말까지 군 전역의 마을회관에서 진행되며,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즐겁게 신체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활력뿜뿜 건강100세 체조교실’은 마을별로 10명에서 20명 사이의 자율 모임을 구성해 신청하면, 에어로빅과 요가, 댄스, 건강체조 등 주민들이 희망하는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마을회관으로 직접 배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군은 지역 여건에 밝은 전문 강사를 활용하기 위해 관내 거주자 중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강사로 자율 선정하도록 해 프로그램의 만족도를 높였다 각 모임은 자율적인 일정에 따라 최대 25회까지 수업을 진행할 수 있으며, 군은 회당 5만 원의 강사비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있다. 사업의 효과와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관리 체계도 꼼꼼히 갖췄다. 군은 매월 출석부와 운영 사진이 포함된 결과보고서를 통해 상시 점검을 실시하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건강행태 설문조사를 실시해 주민들의 건강 지표 변화를 체계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 지난해의 경우 총 49개소에서 490회에 걸쳐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9,126명이 참여하는 등 주민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마을 단위의 소통과 운동 문화를 확산시켜 ‘건강 100세 청양’을 실현하겠다는 방침이다. 윤미경 보건의료과장은 “농한기 마을회관에서 함께 웃고 움직이는 시간이 어르신들의 신체 건강은 물론 외로움 해소 등 정서적 활력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부담 없이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청양군보건의료원 보건의료과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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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농한기 마을회관에 건강 활력 불어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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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재활 의료기구 대여 사업 추진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 서산시는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로 재활치료가 필요한 시민에게 재활 의료기구 대여 사업을 연중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시에 거주하면서, 재활 의료기구가 필요한 시민에게 무료로 재활 의료기구를 대여하는 사업이다. 대여하는 기구는 휠체어, 목발, 지팡이, 보행 보조기(워커) 등 4종이다. 재활 초기 집중적인 사용이 필요한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대여 기간은 1개월로 운영되고 있다. 대여를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서산시보건소, 서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재활 의료기구가 대여된 건수는 338건이다.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재활 의료기구는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꼭 필요하지만, 개인이 구입하기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라며 “이번 대여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보건·재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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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재활 의료기구 대여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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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가자 모집
- [충남프라임뉴스] 아산시 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생활실천 및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가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건강 위험요인을 개선하기 위해 모바일앱과 활동량계(스마트워치)를 활용해 6개월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27일까지이다. 모집 대상자는 만19세 이상 65세 미만의 아산시민 및 아산시 소재 직장인으로, 건강 위험요인(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사람이다. 다만, 고혈압· 당뇨·이상지질혈증 진단을 받았거나 관련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영자 건강증진과장은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을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생활을 실천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역량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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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가자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