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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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 특별법’ 국회 통과 적극 환영
    [충남프라임뉴스] 공주시는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 시는 백제왕도 핵심유적의 체계적인 보존과 관리, 그리고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위한 법률적 근거를 골자로 하는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지난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특별법은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핵심 유적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여 그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통과된 특별법에 따르면 국가유산청장은 백제왕도 핵심유적의 보존·관리를 위해 5년마다 충청남도지사·전북특별자치도지사 및 공주시장·부여군수·익산시장의 의견을 들어 ‘보존·관리 종합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특히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 추진단’을 설치하도록 했다. 또한 공주시·부여군·익산시가 상호 협력하여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협의체를 구성하기 위한 법적 근거도 마련했다.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특별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는 공주 시민과 공주시·부여군·익산시의 간절한 염원이 결실을 본 것이다”라며, “백제의 유산을 후대에 온전히 계승하고 백제왕도를 세계적인 역사 도시로 활기차게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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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8
  • 공주시충남교향악단, 가정의 달 기념 '패밀리 콘서트' 개최
    [충남프라임뉴스]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이 오는 5월 14일 오후 7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가정의 달 기념 ‘디즈니&지브리 패밀리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지브리와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대표 음악을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사운드로 선보이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무대 위 연주뿐만 아니라 관객들을 위한 세심한 즐거움까지 더했다. 공연 시작 전 공주문예회관 로비에서는 관객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가 진행돼 색다른 설렘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본 공연에서는 상임지휘자 정나라의 지휘와 흥미로운 해설이 더해져 관객들의 이해를 돕고 공연의 재미를 한층 높인다. 또한 맑고 섬세한 음색의 뮤지컬 배우 윤지인이 협연자로 나서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운다. 진행 순서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웃집 토토로’, ‘마녀 배달부 키키’, ‘기쿠지로의 여름’ 등 지브리의 대표곡들로 시작된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뮤지컬 배우 윤지인의 협연으로 ‘인어공주’, ‘포카혼타스’, ‘겨울왕국’ 등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명곡들이 펼쳐진다. 교향악단 관계자는 “익숙한 선율을 웅장한 관현악 소리로 재해석해 영상 속 감동을 무대 위에서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이번 콘서트는 어린이들에게는 상상의 즐거움을, 어른들에게는 따뜻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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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8
  • 공주시, 어버이날 맞아 '감사해효(孝), 사랑해효(孝)' 행사 운영
    [충남프라임뉴스] 공주시는 제54회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어르신에 대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감사해효(孝), 사랑해효(孝)’ 행사를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됐으며,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과 수강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됐다. 주요 프로그램인 ‘카네이션 드려효(孝)’는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복지관 1층 현관에서 운영됐다. 수강생과 이용자에게 카네이션을 직접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또한 같은 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어버이 은혜 감사 포토존’이 운영됐다. 수강생들은 수업 전후로 반별 기념사진을 촬영했으며, 촬영된 사진은 복지관 블로그에 게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6일과 8일 오전 11시에는 행복정원에서 수강생들이 참여하는 문화 공연이 열렸다. 우리 춤과 풍물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자유롭게 공연을 펼치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더했다. 시는 이번 행사가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복지관 이용자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여 공동체 의식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장병덕 복지정책과장은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존중받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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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8
  • 전국노래자랑, 19일 당진 면천읍성서 열린다
    [충남프라임뉴스] 국민 장수 프로그램으로 사랑받아 온‘전국노래자랑’이 5월 당진시에서 다시 한번 흥겨운 무대를 펼친다. 당진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면천읍성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다. 예심과 본선을 거쳐 다양한 끼와 재능을 가진 시민들이 참여할 예정으로,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지역민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예심은 오는 5월 17일 오후 1시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예심에 참가를 희망하는 당진시민과 당진시 소재 직장인․학생은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13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네이버폼 QR코드(온라인)로 신청할 수 있다. 본선 무대는 5월 19일 당진 면천읍성 특설무대에서 공개 녹화 형식으로 열린다. 이날 개그맨 남희석의 사회와 초대 가수 박지현, 이소나, 윤태화, 류지광, 박주연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본선에서는 참가자들의 노래 실력뿐만 아니라 재치 있는 입담과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개최하는 이번 전국노래자랑이 지역민들의 참여 열기를 높이고, 성공적인 체전 개최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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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8
  • 서산시립합창단, 목요 상설공연 '초록에 물든 노래' 개최
    [충남프라임뉴스] 충남 서산시는 오는 5월 14일 오후 7시 중앙호수공원에서 서산시립합창단의 목요 상설공연 ‘초록에 물든 노래’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싱그러운 초록의 계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클래식 합창뿐만 아니라 가곡, 대중가요 등 다채로운 선율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사랑의 인사’, ‘디즈니 메들리’ 등 온 가족이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곡들이 준비됐다. 시는 이번 무대가 산책에 나선 시민들이 합창의 선율을 즐기며 일상 속 여유를 만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서산시립합창단은 5월 공연에 이어 9월과 10월에도 목요 상설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문화 향유 기회가 적은 지역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상시 운영 중이다. 김기윤 서산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립합창단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넓혀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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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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