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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교육지원청,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교통안전 캠페인
- [충남프라임뉴스] 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서림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서산교육지원청을 비롯해 충청남도교육청, 충청남도교통연수원, 충청남도경찰청, 서산경찰서, 서산시 교통과, 충남 녹색어머니연합회 서산지회, 서산시 모범운전자회 등 다양한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등교 시간에 맞춰 학교 주변 주요 통학로에 배치되어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적극 홍보하고, 보행자 보호와 안전 운전 문화 확산을 위한 계도 활동을 펼쳤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 운전,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등 실생활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을 집중 안내하며 현장의 공감도를 높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파워레인저를 패러디한 ‘신호등 레인저’가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빨강·초록·노랑 색상의 복장을 한 레인저들은 밝은 인사와 함께 어린이들에게 신호등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으며, 학생들은 손을 흔들며 화답하는 등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교통안전 의식을 높였다. 김지용 교육장은 “어린이의 안전한 등굣길은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교통안전 교육과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가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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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교육지원청,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교통안전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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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교육지원청, 기초학력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 실시
- [충남프라임뉴스] 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6일, 대회의실에서 ‘2026 서산학습종합클리닉센터 기초학력지원단’ 12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습지원 현장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아동학대· 성범죄 예방 교육’에 큰 비중을 두어, 현장에서 학생들과 대면하는 지원단의 책무성을 강조했다.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로서의 역할과 책임 ▲현장에서 지켜야 할 성인지 감수성 및 올바른 소통 가이드 라인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 등 학생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예방 교육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이와 함께 현장 업무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한 ‘온(On)시스템 활용 수업 지원 실무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실무 교육에서는 ▲출강부 작성 방법 ▲학생별 맞춤형 수업 지원 결과 입력 및 관리 요령 등을 구체적으로 학습했다. 지원단은 이를 통해 수업 지원 내용을 실시간으로 체계화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정밀한 학생 맞춤형 학습 관리를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서산학습종합클리닉센터 기초학력지원단은 오는 5월부터 관내 초·중,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학습지원대상 학생들을 위한 ‘1:1 맞춤형 학습코칭’과 ‘라온배움교실’ 수업 지원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김지용 교육장은 “학습지원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학생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정서를 보듬는 교육 환경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강화된 예방 의식과 온(On)시스템 실무 능력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하게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교육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앞으로도 학습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학습 지원과 정서적 성장을 돕는 통합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을 책임지는 든든한 디딤돌이 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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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교육지원청, 기초학력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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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교육가족과 올해 두 번째 사랑의 헌혈 동참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교육청은 16일 도교육청 본관 주 출입구 앞에서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의 헌혈 버스를 지원받아 ‘제2차 사랑 나눔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에 이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연초 첫 헌혈 행사 이후 생명 나눔의 의미에 공감한 직원들의 관심이 높아지며,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기 위해 더 많은 참여가 이어졌다. 최창익 부교육감은 “생명을 구하는 헌혈에 직원들의 참여가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헌혈 행사와 사회적 약자 돌봄을 통해 공동체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헌혈 참여를 돕기 위한 안내와 홍보도 함께 진행됐으며, 도교육청은 조직 내 나눔 실천 문화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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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교육가족과 올해 두 번째 사랑의 헌혈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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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교흡연예방사업 업무 담당자 배움자리 운영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교육청은 16일부터 17일까지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공주)에서 ‘2026년 학교 흡연 예방 사업 및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 업무 담당자 배움자리’를 운영한다. 이번 배움자리는 학교흡연예방사업 담당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마약류 및 유해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움자리는 권역별 집합연수 방식으로 운영되며,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흡연예방사업 업무 담당자와 교육지원청 담당자 등 총 729명이 참여한다. 주요 내용은 ▲국가금연정책과 학교흡연예방사업 이해 ▲학교흡연예방사업 운영 우수사례 공유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에 대한 신경과학 기반 접근법 등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들이 흡연과 유해 약물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학교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학교흡연예방교육과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배움자리를 계기로 학교흡연예방교육 담당 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예방 교육 내실화를 통해 학생 건강증진과 건강한 인성 함양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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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교흡연예방사업 업무 담당자 배움자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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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늘봄지원실장 소통공감자리 개최
- [충남프라임뉴스] 충남교육청은 15일, 한국문화연수원(공주)에서 도내 늘봄지원실장 141명을 대상으로 ‘2026 충남 늘봄지원실장 소통공감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소통공감자리는 2026 충남 온돌봄 정책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단위 학교 방과후·돌봄 운영을 총괄하는 늘봄지원실장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늘봄지원실장 141명을 비롯해 지역 교육지원청 장학사, 도교육청 관계자 등 총 16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충남 온돌봄 운영 현안 공유와 해결 방안 모색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문화예술 인문학 강의 ▲마음 건강 강화 프로그램 ▲온돌봄 운영 현안 과제 토의 등 실제 현장에서 겪는 문제를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도출했다. 최미경 초등특수교육과장은 “이번 소통공감자리는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책을 보완하고 발전시키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온돌봄 정책을 안정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늘봄지원실장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온돌봄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학교 현장의 운영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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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늘봄지원실장 소통공감자리 개최


